분석 · Analysis · 사이클 위치 · 이른 시계와 늦은 시계 · 사실 기반 종합

아직 안 온 시계와 가장 세게 돈 시계: 사실로 본 지금의 위치

작성 2026.07.05 · 수정 2026.11.03 · .md

이 분석이 걸친 그래프 노드 53곳의 2026년 수익률 평균은 +40%다. 가장 앞선 곳은 AT&S(+464.3%), 가장 처진 곳은 현대로템(-64%)다 (valuechain.wiki 1360노드·5519엣지 그래프, 2026-10-30 기준).

수익률의 모양이 시계를 가른다

이 위키는 약 300개 기업의 연도별 수익률을 담고 있다. 이 숫자들을 사슬의 층별로 늘어놓고 한 시점에서 읽으면, 같은 'AI'라는 단어 아래에서도 어떤 층은 이미 정점을 지났고 어떤 층은 아직 시동을 거는 중이라는 것이 보인다. 증권사 목표가를 빼고 수익률과 사슬 위치라는 사실만 놓아도, 지금 어디가 이르고 어디가 늦었는지는 갈린다.

읽는 규칙은 여러 개의 시계에서 세운 그대로다. 상승은 사슬을 따라 층마다 시차를 두고 번진다. 그렇다면 판단의 축은 둘로 좁혀진다. 아직 시동이 안 걸린 층은 여력이 남았고, 가장 세게 돈 층은 되돌림을 안는다. 아래는 이 두 축으로 지금의 사슬을 정리한 것이다.

아직 안 온 시계 ①: 전력 실행층

AI의 다음 병목은 전력에서 짚었듯, 전력은 발전소 인허가와 송전망 건설이 걸리는 층이라 반도체보다 시계가 느리게 돈다. 2026년에는 데이터센터 부지·상호연결 운영사 에퀴닉스가 10월 30일까지 +34.3% 올랐고, 3분기 연환산 총수주는 35% 증가했다. 발전의 캐터필러는 2025년 +60.3% 뒤 2026년 +10.5%로 감속했지만 3분기 발전 응용 매출은 34억2,100만 달러(+30%)였다. 지엔씨에너지의 2025년 캐터필러 엔진 매입 29억5,440만 원과 별도 프로젝트 10세트·3세트도 확인된다. 구매자 조달액과 설치 대수는 캐터필러 연결 매출로 환산하지 않는다. 수요는 부지 운영에서 발전기 공급으로 전파됐지만 주가 시계는 같은 속도로 돌지 않았다.

다만 전력 층 안에서도 구분이 필요하다. 상업가동 전에 기대가 앞서 나갔던 소형모듈원전(오클로 2026년 -27%, 뉴스케일 -31%), 그리고 이미 정점을 지난 변압기(HD현대일렉트릭이 300%에서 120%를 거쳐 +7%로 식었다)는 국면이 다르다. 물리적 생산능력이 실제 매출이 되는 곳만 계속 오른다는 원칙이 층 안에서도 작동하는 셈이다.

아직 안 온 시계 ②: 휴머노이드 부품과 컴퓨팅 후발주자

프론티어는 인프라가 응용보다 먼저 오른다가 말한 문법의 가장 이른 사례가 휴머노이드다. 관절 감속기를 만드는 하모닉드라이브는 2025년 -24%로 눌렸다가 2026년 +161%로 시동을 걸었고, 서보모터의 야스카와도 +53% 올랐다. 반면 로봇을 완성하는 응용단(테슬라 -12%, 유비테크 -22%)은 아직 눌려 있다. 인프라가 먼저 돌고 응용이 나중에 도는 문법이 여기서도 그대로다.

컴퓨팅 층에도 뒤늦게 도는 시계가 있다. 엔비디아가 2024년 +171%에서 2026년 +5%로 식는 동안, AMD는 -18%에서 +77%를 거쳐 2026년 +142%로 속도를 올렸다. 같은 병목층의 2번 주자가, 선두가 식은 자리에서 뒤늦게 돌고 있는 것이다.

같은 층에서도 새 상장사와 희소 공급자의 시계는 갈렸다. 세레브라스는 2분기 매출이 74% 늘었지만 상장 첫날 종가 이후 11월 2일까지 68.8% 하락했다. 단일 파운드리 TSMC는 10월 9일까지 50.3% 올랐다. OpenAI 750MW 확약이 있어도 데이터센터 구축과 고객 집중을 떠안은 시스템·클라우드 사업자의 위험은 선단공정 공급자보다 먼저 가격에 반영됐다.

가장 세게 돈 시계 ①: 기판과 패키징

병목은 실리콘에서 패키지로 옮겨갔다가 짚은 2026년의 폭발은 한 해에 집중됐다. 삼성전기가 2026년 +613%, AT&S가 +432% 올랐고, ASE(+160%)와 이비덴(+184%)도 함께 뛰었다. 사슬을 따라 번지던 열기가 마지막 칸에 몰린 것이다.

그런데 이렇게 몰렸다는 사실 자체가 경계 신호다. 메모리 슈퍼사이클이 남긴 원칙, 즉 가파르게 오른 만큼 되돌린다는 명제를 지금 가장 크게 안고 있는 층이 여기다. 삼성전기가 1년에 +613%를 올린 것이 그 극단의 사례다.

가장 세게 돈 시계 ②: 먼저 식는 자금줄

메모리도 극단을 지났다. 키옥시아가 2025년 +1082%를 찍은 뒤 2026년 +290%로 내려왔고, 난야테크는 +985%에서 +25%로 가파르게 식었다. 정점의 열기가 빠지는 국면이다.

더 앞선 신호는 수요단에 있다. 공급자가 수요에 투자하는 회로형 금융에서 본 대로, 이 사슬은 파는 쪽이 먼저 식는다. 자금줄에 선 마이크로소프트가 2026년 -19%, 오라클이 -28%인데, 그 돈을 받아 쓰는 네비우스는 +158%로 아직 뜨겁다. 대는 쪽이 먼저 식고 받는 쪽이 나중에 식는다면, 이것 역시 시차를 둔 전파다. 다만 이번에 번지는 것은 상승이 아닌 하강이라서, AI 수요 사슬 전반을 경계하게 만드는 대목이다.

상장 대체투자사도 같은 경고를 보낸다. Ares는 2026년 2분기 AUM과 수수료부과 AUM이 각각 17% 늘고 분기 모금이 364억 달러로 사상 최대였지만, 주가는 10월 9일까지 -25.0%였다. KKR(-32.0%, 10월 9일)과 블랙스톤(-21.6%, 10월 28일)도 같은 방향이었다. 반면 ETF·현금관리·Aladdin으로 분산된 BlackRock은 AUM 15.49조 달러와 2026년 +2.8%를 기록했다. 인프라 자산에 돈을 대는 운용사 안에서도 사모신용 집중도와 수익구조에 따라 금리·밸류에이션 충격의 크기가 달랐다.

같은 자본 공급자가 생명과학에 참여한 사례도 있다. 블랙스톤은 앨라일람의 Leqvio 미래 로열티 50% 권리를 보유한다. 노바티스의 Leqvio 매출은 2026년 3분기 5억600만달러로 64% 늘었고, 앨라일람의 2분기 전체 로열티는 7,167만4천달러로 79% 증가했다. 그러나 앨라일람 주가는 10월 28일까지 -43.4%, 블랙스톤은 -21.6%였다. 노바티스 3분기 판매액을 앨라일람 3분기 확정 로열티나 블랙스톤 현금 수취액으로 바꿔 읽지 않아야 한다. 판매, 권리 보유, 주가가 서로 다른 시계로 움직였다는 관측만 남는다. 앨라일람 10-Q와 노바티스 3분기 보고서를 함께 본 결과다.

사슬 밖의 시계

미쓰비시상사의 2026년 10월 27일까지 수익률은 +40.8%다. 전략 투자처 미쓰비시자동차가 같은 날까지 -4.3%였다는 점에서 완성차 수요가 상사로 전파된 사례로 보기 어렵다. 상사는 10월 21일 허드베이와 Copper World 구리 광산 개발을 승인했다. 지분 30%에 대한 누적 예상 투자는 10억2300만 달러지만, 광산 전체 연평균 약 10만 톤 생산은 2029년 하반기 첫 생산 이후의 목표다. 시장 가격은 현금흐름보다 먼저 움직였다.

같은 자동차 사슬에서도 닛산은 2026년 10월 27일까지 -32.8%로 미쓰비시자동차(-4.3%)보다 더 약했다. 닛산 FY2026 1분기 영업이익 779억엔은 전년 동기 적자에서 개선됐지만, 미쓰비시의 유럽 소매판매는 1만5천 대에서 9천 대로 줄었다. 르노가 미쓰비시에 공급하는 네 차종의 계약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지분과 OEM 관계를 확인하는 것과 완성차 수요가 주가·매출로 전파됐다고 판단하는 것은 다른 관측이다. 미쓰비시 분기 자료와 닛산 실적이 다음 비교의 기준이다.

### 완성차와 방산의 시계도 사업 경계를 옮긴다

현대로템은 K2 수출 기대에 2024년 +108.8%, 2025년 +290.1% 올랐고 주포 공급사 현대위아도 2025년 +104.9%로 뒤따랐다. 현대위아는 2026년 10월 30일까지 -33.8%로 되돌렸지만 3분기 열관리 매출은 160% 늘었다. 외형 성장과 달리 모빌리티 영업이익률은 1.8%에 그쳤다. 10월 19일 현대위아가 방산 특수사업부를 현대로템에 3,583억8,600만원에 양도하기로 계약하면서 사슬의 경계가 달라질 예정이다. 대상 사업의 2025년 매출은 3,931억원이었다. 2027년 3월 거래가 종결되기 전까지는 현대위아의 K2 주포 공급 엣지가 유효하다. 그 뒤에는 현대로템 내부 생산으로 옮겨간다. 따라서 과거 부품사 상승을 미래 공급 매출에 그대로 연장할 수 없다. 11월 주주총회와 실제 종결 여부가 이 시계의 다음 관측점이다.

지도의 경계도 같은 수익률에서 드러난다. AI 노출이 사실상 없는 순수 방어주는 AI가 식는 2026년에 오히려 자금을 받았다. 코카콜라가 +22%, 네슬레가 +20% 올랐고 P&G도 +7%였다. 반대로 재량소비는 자기 시계를 따라 내려갔다. 나이키는 중화권 부진과 재고 조정으로 2026년 -30%를 기록하며, 사슬이 오르는 동안 반대 방향으로 갔다.

AI를 도입한 쪽도 주가의 시계는 바뀌지 않는다. 월마트와 스타벅스는 애저와 제미나이로 업무를 AI화하고 있지만, 그것은 비용을 줄이는 도구이지 매출을 밀어 주는 수요가 아니다. AI의 돈은 사슬 밖으로 번지지 않는다에서 열둘이 넘는 대조군으로 확인한 경계다. 클라우드에 전면 의존해도 마찬가지다. 넷플릭스와 에어비앤비, 디즈니는 AWS 위에서 돌아가지만 주가는 구독과 여행, 콘텐츠 경기로 움직인다. 방어에서 재량, 럭셔리로 갈라지는 이 소비의 지도는 소비는 한 시계로 돌지 않는다에서 자세히 다룬다. 이 층을 보면 'AI 수혜'라는 말이 어디서 멈추는지 알 수 있다.

쇼핑몰 임대도 별도 시계다. 사이먼은 2021년 +95.7%로 임차인 TJX(+12.8%)와 로스(-6.0%)보다 먼저 움직였지만, 2025년에는 +12.9%로 두 임차인(+28.7%, +20.4%)보다 늦었다. 2026년 사이먼 +11.4%(10월 9일), TJX -13.2%·로스 +28.6%(각 9월 4일)는 다시 갈렸다. 서로 다른 기준일과 비공개 개별 임대료 때문에 임차인 주가를 사이먼 매출로 바로 연결할 수 없다.

한국과 아시아 소비도 각자의 시계로 돈다. 아모레퍼시픽은 중국 소비 회복의 시계다. 2021~2023년 한한령과 중국 둔화로 3년 연속 급락한 뒤, 미주 K뷰티에 힘입어 반등했다. 오리온은 중국·베트남·러시아의 해외 물량 시계를 타고 2024~2026년 3년 연속 두 자릿수로 오르며 창사 처음으로 영업이익 5천억을 넘겼다. 반대로 CJ제일제당은 방어주로 분류되면서도 곡물·원당 원가와 약한 내수, 무거운 부채에 눌려 거의 매년 내렸다. 예외는 SK텔레콤이다. 통신사인데 GPUaaS와 AI 데이터센터, SK하이닉스 HBM 동맹으로 AI 인프라 서사를 얹었고, 2025년 유심 해킹 사고에도 +37.5%로 다시 평가받았다. 소비 배치에서 유일하게 AI 시계에 올라탄 사례다.

경계는 소비에서 끝나지 않는다. 붐에 돈을 대는 자본조차 사슬 밖에 있다. 데이터센터 부채를 가장 큰 규모로 주선한 JPMorgan은 2026년까지 순이자이익 954억 달러를 기록했지만, 주가를 밀어올린 것은 AI가 아니라 금리였다. 2024년 +44%, 2025년 +37%는 금리가 높게 오래 유지되는 동안 벌어진 예대마진이 만든 숫자다. 뱅크오브아메리카도 같은 금리 흐름을 따라 움직였다(2022 -24%, 2024 +34%). 반대편 극단에는 버크셔가 있다. 반도체를 사는 대신 현금 3,974억 달러를 단기국채에 담아 국채 금리를 받으며 기다리는 중이다(2026 +0.3%). 가장 역설적인 곳은 블랙록이다. AIP로 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와 함께 AI 데이터센터에 자본을 직접 대면서도, 정작 주가는 2025년 +6.6%로 은행에 크게 뒤졌다. 파는 쪽에게 AI는 매출이고 쓰는 쪽에게는 비용이지만, 대는 쪽의 주가는 금리 시계로 돈다. 붐에 돈을 대는 쪽이 붐의 수혜를 주가로 받지는 못하는 것이다.

### 비상발전은 실적 시계가 주가보다 늦게 돈다

커민스는 2024년과 2025년에 각각 약 49% 오른 뒤 2026년 10월 30일까지 -0.1%로 감속했다. 2분기 파워시스템 매출은 23억 달러(+19%), EBITDA 마진은 24.5%였고 3분기 실적은 11월 5일 발표 전이라 추정하지 않았다. 같은 날 캐터필러는 +10.5%였고 3분기 발전 응용 매출은 34억2,100만 달러(+30%)였다. 지엔씨에너지의 2025년 매입액은 Cummins 348억1,080만 원, Caterpillar 29억5,440만 원으로 구매자 기준 차이가 컸다. 두 회사 모두 발전 수요를 실적으로 받았지만 2024~2025년 선반영 정도와 사업 구성 때문에 주가는 갈렸다.

### 미디어 인수는 공급망 상승과 다른 가격을 만들었다

스카이댄스(SKYD)는 2026년 10월 20일까지 -46.4%였다. UFC 미국 중계권을 판 TKO는 9월 4일까지 -10.3%였고, 현금 인수 대상 WBD는 10월 5일까지 +262%였다. 세 수익률의 기준일이 다르므로 직접 상대수익률로 단정할 수는 없다. 그래도 WBD 주가가 10월 6일 인수 완료 뒤 상장 폐지된 사실은 해석을 분명히 한다. 그 상승은 콘텐츠 수요가 사슬을 따라 번진 증거가 아니라 확정 현금 대가에 수렴한 사건이었다. 스카이댄스의 UFC 연평균 11억달러 지급이 파라마운트+ 구독자 8,160만명과 인수 후 현금흐름으로 회수되는지는 다음 합산 실적에서 확인할 일이다.

이마트는 2025년 +44.7% 뒤 2026년 10월 20일까지 -17.1%였다. 미국 종속회사가 공시한 10억달러는 케이맨 투자기구 지분 100% 취득 금액이다. 그 비율을 스카이댄스 지분율로 읽을 수 없고, 신주 수량도 공개되지 않았다. 신세계화성의 파라마운트 테마파크 라이선스는 2024년 계약이다. 이번 투자만으로 워너 IP 사용권이나 이마트 점포 매출이 생겼다고 볼 근거는 아직 없다.

### 자동차와 소재 상사의 시계도 갈렸다

도요타자동차는 2025년 +21.8%였고 2026년 10월 23일까지 -8.5%였다. 같은 두 기간에 도요타통상은 +119.8%, +31.4%, 동박 사업을 하는 SKC는 -25.4%, -29.8%였다. 완성차 수요에서 상사와 동박 공급사로 주가 상승이 차례대로 전파됐다고 읽기 어렵다.

도요타통상의 2026년 3월기 유가증권보고서는 도요타자동차 그룹향 인식 매출 2조3,160억 엔(전체의 20.0%)과 그룹에서의 자동차 등 매입 거래액 2조2,466억 엔을 따로 공시한다. 두 수치는 회계 기준도 다르고 도요타자동차 단일 법인만의 거래액도 아니다. 도요타통상은 아프리카 차량 유통과 금속 재활용을 함께 영위한다. SKC는 2026년 2분기 발표에서 동박 매출 2,540억 원으로 분기 최고를 기록했지만 영업손실을 이어갔다. 아사히카세이 분리막은 도요타통상향 납품이 2027년 중반부터 예정돼 있다. 소재 공급층의 후행 가능성은 남아 있어도 현재의 수익률 격차를 확정 수주나 실현 이익으로 곧바로 바꿀 수는 없다.

웰스파고와 파이서브는 금융·결제의 별도 시계를 보여준다. 웰스파고는 2024년 +46.5%, 2025년 +35.6%였지만 파이서브는 2025년 -67.3%였다. 웰스파고의 2026년 3분기 평균 대출·예금은 각각 11% 증가했고, 파이서브의 상반기 매출은 3% 감소했다. 은행의 성장만으로 처리 공급사의 반등을 추정할 수 없다. 2026년 수익률은 웰스파고 10월 23일 -10.1%, 파이서브 9월 4일 -21.1%로 관측일이 달라 단순 서열로 읽지 않는다.

검증 결론

사실만으로 읽어도 사슬은 두 무리로 갈린다. 전력 실행층과 휴머노이드 부품은 2026년에도 오르고 있는 이른 시계이고, 기판과 메모리는 이미 세게 돈 늦은 시계다. 자금줄이 식어 가는 것은 그 위에 얹힌 선행 경고다.

이 읽기가 증권사 컨센서스와 갈리는 지점이 흥미롭다. 셀사이드(증권사 리서치)는 한국 배터리 소재(에코프로비엠, 엘앤에프)를 상승여력이 큰 매수 대상으로 보지만, 수익률의 사실을 보면 이들은 2026년에도 -46%, -16%로 아직 떨어지는 중이다. 바닥에서 담으라는 역발상과, 아직 시계가 오지 않았다는 관망이 같은 종목에서 부딪히는 셈이다. 반대로 급등 뒤 되돌림을 앞둔 이리듐(+212% 뒤)과 삼성전기(+613%)에서는 컨센서스의 신중론과 수익률의 경계가 같은 방향을 가리킨다. 이 지도는 사라고도 팔라고도 말하지 않는다. 어느 시계가 아직 돌지 않았고 어느 시계가 이미 다 돌았는지를 보여줄 뿐이다.

### 의료기기 수요가 돌아와도 공급단은 같은 속도로 움직이지 않았다

올림푸스는 2025년 21.4% 하락 뒤 2026년 14.2% 반등했고, FY2027 1분기 매출은 16.4% 늘었다. 그러나 캐논은 2026년 2.4%, 듀폰은 10.5%에 그쳤다. 병원 장비 수요 회복이 의료영상과 멸균포장 공급단으로 전해지는 속도는 달랐다. 올림푸스는 사슬 밖 의료기기 시계의 회복 사례이면서, 공급망 연결만으로 주가 시점까지 같아지지는 않는다는 대조군이다.

### 홈센터와 공구 공급사의 시계가 갈렸다

2021년 홈디포(+59.5%)와 로우스(+63.3%)는 공급사 마스코(+29.6%)보다 먼저 올랐다. 2022년에는 마스코(-32.1%)가 두 유통사(각 -22.0%, -21.5%)보다 크게 떨어졌다. 2026년 10월 21일에는 흐름이 뒤집혀 마스코가 +19.1%, 스탠리 블랙앤데커가 +31.4%였고 홈디포는 -6.7%, 로우스는 -17.2%였다.

주가 순서와 매출 순서는 다르다. 홈디포의 2026 회계연도 2분기 매출은 5.7% 늘었지만 기존점 증가율은 1.7%였다. 로우스는 총매출이 8.3% 증가해도 기존점은 0.2% 증가에 그쳤다. 같은 분기 마스코 매출은 3% 줄고 북미 물량이 감소했다. 스탠리 블랙앤데커의 매출도 거의 제자리였다. 마스코가 공시한 홈디포향 29억 달러는 2025년 연간 매출이며, 퍼거슨·로우스향은 각각 마스코 매출의 10% 미만이다. 2026년 고객별 매출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공급사 주가 반등을 유통사 조달 확대와 연결하려면 북미 물량과 기존점 수요가 함께 개선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마스코 10-Q와 2025년 10-K가 그 기준선을 준다.

### 여행 예약의 수요와 수수료가 갈렸다

트립닷컴은 2024년 +95.8% 뒤 2025년 -12.2%, 2026년 10월 23일까지 -34.7%다. 2026년 2분기 순매출은 6% 늘었지만 중국 반독점 처분 비용 52억 위안으로 순손실 24억 위안을 기록했다. 같은 분기 부킹 매출은 8.1%, 익스피디아 매출은 14% 늘었다. 여행 예약이 이어져도 수수료 계약과 규제 비용이 플랫폼별 주주 수익을 다르게 만든다. H World가 트립닷컴에 지급한 수수료는 2024년 2억8300만 위안에서 2025년 1억8200만 위안으로 줄었지만 트립닷컴 전체 숙박 매출은 21% 증가했다. 여행 플랫폼 분석에서 이 차이를 공시 기준으로 풀었다.

사슬 vs 증권가 컨센서스

이 분석이 걸친 노드의 사슬 위치(수익률)와 증권가 시각을 대조합니다. 방향이 어긋나는 곳이 검증 포인트입니다.

노드YTD컨센서스평균목표가 여력
버티브+73.2%매수 5 · 보유 0+49%
캐터필러+10.5%매수 2 · 보유 3+59%
GE 베르노바+54%매수 3 · 보유 2+21%
콴타서비스+48%매수 2 · 보유 0+47%
하모닉드라이브+68.9%매수 2 · 보유 1+53%
AMD+183.9%매수 4 · 보유 0+6%
엔비디아+23.2%매수 5 · 보유 0+41%
삼성전기+402.2%매수 7 · 보유 0+61%
AT&S+464.3%매수 2 · 보유 1+3%
이비덴+149.3%매수 2 · 보유 1-43%

2026-11-02 수익률 기준 종목 정리

아직 안 온 시계 · 여력이 남은 층

종목근거'24'25'26
Vertiv전력·냉각, 인허가·건설의 긴 시계로 2026 재가속+137%+43%+73%
Caterpillar2025년 +60.3%, 2026년 10월 30일 +10.5%. 3분기 발전 응용 매출 34억2,100만 달러(+30%), 데이터센터 전용 수치는 비공개+25%+60%+11%
GE Vernova가스터빈·그리드·+99%+54%
Quanta Services그리드 시공+47%+34%+48%
Harmonic Drive휴머노이드 감속기, 2026 시동+25%-24%+69%
Yaskawa Electric서보 모터, 부품층 후행 상승-18%+10%-1%
AMD컴퓨팅 후발 시계, 선두가 식은 자리에서 가속-18%+77%+184%
Yunnan Energy (Enjie)배터리 소재 중 회복 셀(CATL)에 묶여 실제로 돈 곳-29%+76%-5%
르그랑데이터센터 매출 비중은 32%로 확대, 2025 급등 뒤 2026 주가는 +6.1%+12%+39%+6%
히타치그리드 수주·미국 변압기 증설은 진행, 2026년 10월 22일 주가 +9.7%. 건설기계 지분은 8월 전량 매각+96%+26%+5%
포스코퓨처엠고객 셀 3사는 앞섰고 본주는 2026년 11월 2일 -9.6%. 3분기 에너지소재 매출 4,600억원, 신규 LFP 계약 7.1조원은 2027년부터 전파 시험-60%+32%-10%

가장 세게 돈 시계 · 되돌림 위험

종목근거'24'25'26
삼성전기기판·MLCC, 2026 열기 집중의 극단-2%+110%+402%
AT&SHBM 기판, 2년 연속 세 자릿수-41%+189%+464%
IbidenFC-BGA 기판-39%+261%+149%
ASE테크놀로지OSAT 어드밴스드 패키징+10%+66%+191%
키옥시아메모리, 극단을 지나 감속·+1082%+155%
Nanya Technology레거시 DRAM, +985에서 +25로 급감속-56%+985%+64%
새틀로직2025년 -34.4% 뒤 2026년 11월 2일 +75.7%. HEO 3년 계약은 매년 7자리 수 최소확약이며 최근 1년 촬영 1,600건 이상. Merlin은 시운전 중+63%-34%+76%
Cummins2024·2025년 각각 약 +49% 뒤 2026년 10월 30일 -0.1%. 파워시스템 매출 +19%와 최대 BESS 배치 선정에도 주가는 둔화+49%+49%0%
히타치건설기계2023년 +44.5%·2025년 +41.3% 뒤 2026년 10월 30일 +11.8%. 상반기 매출 +6.7%, 조정영업이익 +25.0%, 가치사슬 매출 비중 47%-9%+41%+12%
Equinix2025년 -16.9% 뒤 2026년 10월 30일 +34.3%. 3분기 매출 +11%, 연환산 총수주 +35%, 캐비닛 공급 계획은 최초 예상보다 약 40% 확대+20%-17%+34%
Cerebras상장 첫날 종가 이후 2026년 11월 2일 -68.8%. 2분기 매출 +74%에도 데이터센터 실행·고객집중 위험이 TSMC(+50.3%)와 반대로 반영··-69%

먼저 식는 자금줄 · 선행 경고

종목근거'24'25'26
마이크로소프트AI capex 자금줄, 2026 마이너스 전환+13%+16%+4%
Oracle스타게이트 자금줄, 2026 약세+60%+18%-26%
Blackstone3분기 AUM 1조3,683억달러·FRE 15.72억달러, 2026년 주가 -21.6%. Leqvio 미래 로열티 50% 권리 보유+35%-8%-22%
KKR & Co.AUM은 16% 늘었지만 2026년 주가는 -32.0%, 금리·밸류에이션 시계가 운용 실적을 앞섬+80%-13%-32%
에어리스 매니지먼트AUM은 17% 늘었지만 2026년 주가는 -25.0%, 사모신용·금리 시계가 먼저 식음+53%-6%-25%

사슬 밖 · 다른 시계로 도는 대조군

종목근거'24'25'26
현대차완성차 정점은 2025년 +49.1% 뒤 2026년 10월 30일 -3.5%. 3분기 매출 -3.4%에도 영업이익 +5.5%, 하이브리드 비중 18.2%+11%+49%-3%
현대로템K2 체계업체, 2025년 +290.1% 뒤 2026년 10월 23일 -64.0%. 3분기 이익 -11.1%, 타오위안 철도 계약 2,392억원은 향후 수주액+109%+290%-64%
현대위아2025년 +104.9%, 2026년 10월 30일 -33.8%. 3분기 열관리 매출 +160%지만 모빌리티 영업이익률 1.8%, 방산 양도 예정-41%+105%-34%
코카콜라 유로퍼시픽 파트너스보틀러·유통 중간층, 2025 +21.2% 뒤 2026 +16.2%+18%+21%+16%
Coca-ColaAI 식자 오른 순수 방어(+22%)+9%+16%+28%
Nestlé배당 방어, 원자재·환율 시계-19%-2%+11%
Procter & Gamble생활필수 방어, 소비·원자재 시계+17%-12%+5%
Nike재량소비, 사슬과 반대로 -30%-29%-14%-44%
Uber긱·금리 시계, 2023 +149%는 흑자전환-2%+36%-7%
LVMH럭셔리 재량소비, 중국 둔화로 2년째 하락-7%-20%-29%
Netflix전면 AWS인데 구독·콘텐츠 시계+83%+5%-16%
JPMorgan Chase붐을 자금 대도 금리 시계(2024 +44%)+44%+37%+13%
Berkshire Hathaway현금을 T-bill에 담고 관망(2026 +0.3%)+27%+11%+1%
BlackRockAUM 15.49조 달러로 성장했지만 2026년 주가는 +2.8%, 분산 플랫폼이 대체투자사보다 방어+29%+7%+3%
오리온아시아 해외물량 시계, 2024~26 3년 연속 상승+11%+19%+12%
아모레퍼시픽중국 소비 회복 시계, 미주로 반등+10%+8%-1%
CJ제일제당방어주인데 원가·내수로 거의 매년 하락-16%-9%-12%
아메리칸 익스프레스프리미엄 소비·신용 시계, 2024 +60.3% 뒤 2026년 10월 16일까지 -14.3%. GBTG 지분은 현금화됐고 델타 지급은 +14%+60%+26%-14%
볼음료캔 중간층, 고객별 엇갈린 수요와 알루미늄 원가 연동 속 2026년 +11.5%-3%-2%+12%
듀폰Qnity 분사 뒤 산업·의료소재 시계, 2026 +10.5%+1%+29%+11%
올림푸스의료기기 수요 회복, 2025년 -21.4% 뒤 2026년 +14.2%. 공급단 전파는 불균등+9%-21%+14%
스카이댄스미디어 인수·구독 시계. SKYD 2026년 10월 20일까지 -46.4%, WBD는 현금 인수 전 +262% 뒤 상장폐지-28%+30%-46%
이마트2025년 +44.7% 뒤 2026년 -17.1%. 10억달러 케이맨 기구 투자는 워너 IP·유통 매출과 아직 분리-15%+45%-17%
사이먼 프로퍼티 그룹쇼핑몰 임대 리츠, 2025년 임차인보다 후행했으나 2026년 수익률은 다시 분기+27%+13%+11%
스탠리 블랙앤데커홈센터 공급사, 2026년 10월 21일 +31.4%. 매출 정체 속 주가는 반등-15%-3%+31%
홈디포2026년 10월 21일 -6.7%. 2분기 기존점 +1.7%, 마스코 물량 감소와 함께 확인할 수요단+15%-9%-7%
마스코홈센터 공급사, 2026년 10월 21일 +19.1%. 2분기 매출 -3%로 주가와 물량 흐름이 갈림+10%-11%+19%
로우스2026년 10월 21일 -17.2%. 2분기 기존점 +0.2%, 마스코향 조달 증가는 미확인+13%0%-17%
도요타통상2025 +119.8%·2026년 10월 23일 +31.4%. 도요타자동차(-8.5%)·SKC(-29.8%)와 갈린 자동차 소재·아프리카 유통 복합 시계-16%+120%+31%
트립닷컴그룹(씨트립)2024년 +95.8% 뒤 2025년 -12.2%, 2026년 10월 23일 -34.7%. 예약 수요와 규제 비용·수수료 조건이 다른 속도로 움직임+96%-12%-35%
부킹 홀딩스2025년 +8.6%. 2026년 2분기 머천트 매출 +15%, 에이전시 -7%+41%+9%-9%
익스피디아 그룹2025년 +53.3%. 2026년 2분기 숙박 매출 +13%, 항공 -13%+23%+53%+6%
웰스파고은행·금리 시계: 2024 +46.5%, 2025 +35.6% 뒤 2026년 10월 23일 -10.1%; 대출·예금은 3분기 각각 +11%+47%+36%-10%
파이서브은행의 가맹점 처리 공급사, 2025 -67.3%; 2026년 9월 4일 -21.1%. 상반기 매출 -3%+55%-67%-21%
미쓰비시상사2026년 10월 27일까지 +40.8%. Copper World 30% 지분 예상 투자 10억2300만 달러, 광산 전체 첫 생산은 2029년 하반기 목표+19%+42%+41%
미쓰비시자동차2025년 -28.3%, 2026년 10월 27일 -4.3%. 르노 OEM 4차종 공급은 확인됐지만 유럽 1분기 소매판매 -40%, 차종별 매출 비공개+22%-28%-4%
닛산자동차2026년 10월 27일 -32.8%. FY2026 1분기 영업이익 779억엔으로 흑자 전환했으나 중국 약세로 판매 전망 하향-11%-19%-33%
앨라일람RNAi 기술 보유자. 2025년 +69.0% 뒤 2026년 -43.4%; Leqvio 판매 증가에도 3분기 로열티는 아직 미공시+23%+69%-43%
신일본제철철강·원료·M&A 시계. 2021~2023년 선행 상승 뒤 2026년 +6.3%, U.S. Steel 현금흐름 전환이 다음 시험+3%+14%+6%
변경 이력
  • 2026.11.03 세레브라스를 컴퓨팅 중간층의 역전 사례로 추가했다. 상장 첫날 종가 이후 -68.8%인 반면 단일 파운드리 TSMC는 10월 9일까지 +50.3%였고, 2분기 매출 +74%에도 실행·집중 위험이 공급 희소성과 다른 시계를 만들었다.
  • 2026.11.03 포스코퓨처엠을 배터리 소재 후행 관찰군에 추가했다. 2026년 11월 2일 -9.6%인 반면 삼성SDI·SK이노베이션·LG에너지솔루션은 앞섰고, 3분기 에너지소재 매출 4,600억원과 신규 LFP 계약 7.1조원의 전파는 2027년 공급에서 시험된다.
  • 2026.11.03 새틀로직을 11월 2일 +75.7%로 갱신했다. HEO의 2029년까지 3년 계약, 매년 7자리 수 최소확약, 최근 1년 1,600건 이상 촬영을 반영해 우주 수요단의 반복매출 근거를 강화했다.
  • 2026.11.02 현대트랜시스를 비상장 자동차 부품층에 추가했다. 2025년 매출 14조8,390억원 중 계열 매출이 86.6%였고, 현대차 +49.1% 뒤 현대위아가 2026년 -33.8%로 후행해 완성차와 부품사의 시계 차이가 이어졌다.
  • 2026.11.02 현대위아를 10월 30일 기준 2025년 +104.9%, 2026년 -33.8%로 재산정했다. 3분기 열관리 매출 +160%와 모빌리티 영업이익률 1.8%를 반영하고, 현대차는 같은 날 -3.5%로 갱신했다.
  • 2026.11.01 Caterpillar의 지엔씨에너지 조달 관계를 KO+EN으로 재검증하고, 에퀴닉스 3분기 매출 25억7,100만 달러·수익률 +34.3%를 반영해 데이터센터 부지와 발전기 공급의 시계 차이를 갱신했다.
  • 2026.11.01 신일본제철을 철강·원료·M&A 시계로 추가. 2021~2023년 선행 상승과 2026년 +6.3%, Blackwater 20%·U.S. Steel 현금흐름 시험을 반영.
  • 2026.10.31 히타치 2분기 에너지 매출 +28%·수주 +47%와 10월 30일 수익률 +5.1%를 반영했다. 전력 실행은 강하지만 주가 시계는 감속한 기존 위치를 유지했다.
  • 2026.10.31 히타치건설기계의 10월 29일 반기 공시와 10월 30일 수익률 +11.8%를 반영했다. 가치사슬 매출 비중 47%와 Whitehaven 상세 노드 적합 판정을 장비·서비스 시계에 추가했다.
  • 2026.10.31 Cummins의 최대 BESS 배치 선정과 Whitehaven 1차 자료, Caterpillar 3분기 발전 매출을 반영했다. 발전 수요는 이어졌지만 2026년 수익률은 Cummins -0.1%, Caterpillar +10.5%로 갈렸다.
  • 2026.10.29 노바티스 3분기 Leqvio 매출과 앨라일람 2분기 전체 로열티, Blackstone 3분기 운용자산을 교차해 생명과학 로열티 사슬의 판매·권리·주가 시차를 반영했다.
  • 2026.10.28 미쓰비시·닛산의 10월 27일 수익률과 FY2026 1분기 실적을 자동차 사슬 대조군에 반영했다. 르노 OEM 관계와 실제 유럽 판매 감소를 분리했다.
  • 2026.10.28 미쓰비시상사의 Copper World 개발 결정과 10월 27일 수익률 +40.8%를 자원 투자 시계에 반영했다. 약정 출자와 2029년 이후 생산 목표를 구분했다.
  • 2026.10.26 새틀로직의 10월 23일 수익률 +104.8%와 Merlin 첫 발사·HEO 후속 비지구영상 이용을 반영했다. Officina 매입 규모와 위성 서비스 시운전 상태를 구분했다.
  • 2026.10.25 현대로템 3분기 영업이익 -11.1%와 타오위안 철도 계약 2,392억원을 방산·철도 시계에 반영했다. 계약액과 인식 매출을 구분했다.
  • 2026.10.26 현대차 10월 23일 수익률을 +1.1%로 갱신했다. 현대위아의 트랜시스 매입 3,676억5,000만원과 현대차의 비공개 매입액을 구분했다.
  • 2026.10.25 현대위아·현대로템의 방산사업 양도 계약을 자동차·방산 시계에 반영했다. 10월 23일 수익률을 갱신하고 거래 종결 전후의 공급사 경계를 구분했다.
  • 2026.10.25 웰스파고·파이서브의 금융·결제 시계를 추가했다. 은행 대출·예금 증가와 처리 공급사의 상반기 매출 감소를 분리하고 서로 다른 2026년 주가 관측일을 명시했다.
  • 2026.10.25 트립닷컴 수익률을 10월 23일 -34.7%로 갱신했다. 여행 플랫폼 3사의 2분기 매출 증가와 트립닷컴 반독점 비용을 분리해 사슬 밖 시계에 추가했다.
  • 2026.10.24 도요타통상 2026년 수익률 +31.4%와 도요타자동차 -8.5%·SKC -29.8%를 같은 기준일로 비교했다. 그룹향 인식 매출 20.0%와 자동차 매입 거래액의 기준을 구분하고 아사히카세이 2027년 분리막 납품 예정도 반영했다.
  • 2026.10.24 캐터필러의 2026년 수익률을 10월 23일 +20.6%로 갱신하고 Atlas Energy의 기존 계약 외 발전설비 283MW 추가 구매 약정을 반영했다. 용량과 매출액을 구분하고 Cummins와 같은 기준일로 비교했다.
  • 2026.10.24 히타치건설기계와 Cummins의 10월 23일 수익률(+7.3%·+3.0%)을 반영했다. Whitehaven의 Daunia 신규 굴착기 발표는 장비 수요를 확인하지만 엔진 공급사는 특정하지 않는다는 경계를 종합 뷰에 추가했다.
  • 2026.10.23 히타치의 2026년 수익률을 10월 22일 +9.7%로 갱신했다. 미시시피 변압기 공장 계획과 히타치건설기계 잔여 지분 전량 매각을 반영해 전력 사업과 과거 광산장비 지분 관계를 구분했다.
  • 2026.10.23 커민스와 캐터필러의 발전 시계를 재검증했다. 커민스 2026년 수익률을 10월 22일 +2.7%로 갱신하고 Circe 가스발전기 계약, 두 회사의 지엔씨에너지 엔진 조달액, 캐터필러 2분기 발전 응용 매출 +29%를 반영했다.
  • 2026.10.23 마스코 상세 공시를 반영해 홈센터 공급사 구간을 같은 기준일 수익률과 2026년 2분기 물량으로 다시 썼다. 마스코·로우스를 종목표에 넣었다.
  • 2026.10.22 로우스와 마스코의 직접 공급 관계를 확인하고 같은 기준일 수익률을 비교했다. 로우스 -17.2%, 마스코 +19.1%로 공급단이 앞섰지만 로우스 기존점 매출은 +0.2%였다.
  • 2026.10.22 홈디포 수익률을 10월 21일 -6.6%로 갱신하고, 로우스 기존점 +0.2%와 마스코의 홈디포향 2025년 매출 29억달러를 나란히 놓아 공급사 주가 반등과 실제 수요를 분리했다.
  • 2026.10.22 홈디포·로우스 매출 27%에 노출된 공구 공급사 스탠리 블랙앤데커를 대조군에 추가했다. 2026년 주가 반등과 정체된 분기 매출을 구분했다.
  • 2026.10.21 사이먼 쇼핑몰 임대 시계를 대조군에 추가했다. 2021년 임대인 선행, 2025년 임차인 선행과 2026년 수익률 분기를 확인하고 TJX·Ross 개별 임대료 비공개를 명시했다.
  • 2026.10.21 이마트 -17.1%를 미디어·유통 대조군에 추가했다. 10억달러 케이맨 투자기구 지분 100%와 스카이댄스 최종 지분율, 2024년 파라마운트 라이선스와 미확인 워너 IP 권리를 구분했다.
  • 2026.10.21 스카이댄스를 사슬 밖 미디어 대조군에 추가했다. SKYD -46.4%, UFC 권리 판매자 TKO -10.3%, 현금 인수 대상 WBD +262% 뒤 상장폐지로, 계약 현금흐름과 인수 사건 수익률을 분리했다.
  • 2026.10.20 미쓰비시상사를 자원·LNG 시계의 분기 사례로 재검증했다. 2026년 +35.8%인 반면 미쓰비시자동차는 -4.3%, 닛산은 -24.7%였고, LNG Canada 2단계 FID는 상사 몫을 연 210만 톤에서 420만 톤으로 늘린다.
  • 2026.10.20 미쓰비시자동차를 완성차 회복의 엇갈린 대조군으로 재검증했다. 2026년 주가는 -4.3%였고, 닛산 부품 매입 2,414억엔에도 Foxconn(+16.3%)·미쓰비시상사(+14.7%)와 닛산(-24.7%)의 방향이 갈려 새 층이나 종목 위치는 바꾸지 않았다.
  • 2026.10.20 앨라일람 재검증을 반영. 노바티스 Leqvio 매출 11억9,800만달러에서 앨라일람 로열티 1억7,402만달러, Blackstone의 로열티 50% 권리로 이어지는 현금흐름을 독립 엣지로 분리했다. 제품·로열티는 성장했지만 앨라일람 주가는 2026년 10월 19일까지 41.3% 하락해 새 층이나 종목 위치 변경은 하지 않았다.
  • 2026.10.19 구라레를 소재 선행 후 되돌림 대조군으로 추가했다. 2023년 +50.1%, 2024년 +51.0% 뒤 2025년 -24.7%로 꺾였고 2026년 +15.5%로 회복해, 닛토덴코와 PFAS 수처리 고객으로의 전파가 균일하지 않음을 확인했다.
  • 2026.10.19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를 2026년 10월 16일 기준 -14.3%로 갱신했다. GBTG 지분 약 14.99억달러 현금화와 델타 제휴 보수 9개월 69억달러(+14%)를 반영해 투자 회수와 제휴 지급의 엇갈린 전파를 확인했다.
  • 2026.10.19 새틀로직을 2026년 10월 16일 기준 +105.3%로 갱신했다. Officina Stellare 지분 4.7%와 상반기 매입 20만달러를 확인해 공급 관계의 실재와 아직 작은 전파 규모를 함께 반영했다.
  • 2026.10.18 현대차 수익률을 일별 종가로 재검산해 2025년 +49.1%, 2026년 10월 16일 기준 +6.7%로 교정했다. 푸네 공장 연산 17만 대와 2030년 32만 대 목표를 반영해 완성차 정점을 대조군에 추가했다.
  • 2026.10.18 현대위아 수익률을 2026-10-16 기준 -42.3%로 갱신하고, 2026 한·영 지속가능성보고서로 K2·K9 부품과 기아 PV5 열관리 양산을 재검증했다. 기존 방산 공급사 되돌림 위치는 유지했다.
  • 2026.10.18 Ares를 먼저 식는 자금줄에 추가했다. AUM과 수수료부과 AUM은 17% 늘었지만 2026년 주가는 -25.0%였고, BlackRock은 AUM 15.49조 달러와 +2.8%로 분산 효과를 보였다.
  • 2026.10.17 KKR을 먼저 식는 자금줄에 추가했다. AUM은 16% 늘고 수수료관련이익은 37% 증가했지만 2026년 주가는 -32.0%로, 운용 실적과 금리·밸류에이션 시계가 갈렸다.
  • 2026.10.15 히타치를 전력망 후행 관찰군에 추가했다. 2026년 주가는 +9.5%지만 FY2026 1분기 에너지 매출은 37%, 수주는 87% 늘어 실적과 주가의 속도가 갈렸다.
  • 2026.10.15 커민스를 데이터센터 전력 실행층의 실적·주가 분기 사례로 추가했다. 2026년 주가는 +11%로 감속했지만 2분기 파워시스템 매출은 23억 달러(+19%), 마진은 24.5%였다.
  • 2026.10.15 히타치건설기계를 건설·광산장비 시계에 추가했다. 2023년 +44.5%, 2024년 -9.0%, 2025년 +41.3%, 2026년 +15.1%로 고객 자본지출과 원가·환율이 번갈아 주가를 이끌었다.
  • 2026.10.14 올림푸스를 의료기기 수요 회복 대조군에 추가했다. 2025년 -21.4% 뒤 2026년 +14.2%로 반등했지만 캐논은 +2.4%, 듀폰은 +10.5%여서 공급단 전파가 불균등했다.
  • 2026.10.14 듀폰을 Qnity 분사 이후 산업·의료소재 대조군에 추가했다. 2026년 듀폰은 +10.5%, Qnity는 +55.3%로 분사 뒤 AI 전자소재 노출의 차이가 벌어졌다.
  • 2026.10.13 Ball을 소비재 포장 중간층 대조군에 추가했다. Monster는 2026년 +13.8%, Constellation은 -9.2%로 갈렸고 Ball은 알루미늄 원가 연동과 물량 회복 속 +11.5%였다.
  • 2026.10.13 Blackstone을 자금줄 선행경고군에 추가했다. 2026년 2분기 AUM 1조3,462.6억 달러와 최근 12개월 FRE 63.5억 달러에도 주가는 -23.5%여서 운용 성장과 금리·밸류에이션 시계가 갈라졌다.
  • 2026.10.12 앨라일람을 RNAi 상업화 관찰군에 추가했다. 2025년 +69.0% 이후 2026년 -33.1%로 꺾였지만 2분기 제품 매출은 74% 늘어 주가와 실적이 갈라졌다.
  • 2026.10.12 CCEP를 사슬 밖 소비 방어주의 보틀러·유통 중간층으로 추가했다. 2025년 +21.2%, 2026년 +16.2%로 브랜드 본사와 몬스터 사이에서 더 안정적인 흐름을 보였다.
  • 2026.10.12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를 소비·신용 시계에 추가했다. 2024년 +60.3%와 2025년 +26.0%로 먼저 달린 뒤 2026년 -15.8%로 꺾였지만, 2분기 카드회원 지출은 9% 증가해 거래량과 주가가 갈라졌다.
  • 2026.10.11 새틀로직을 우주 소형주 과열·되돌림 관찰군에 추가했다. 2025년 -34.4% 뒤 2026년 +175.4%로 반등했고, Palantir 연결과 방산 계약이 확인됐지만 분기 매출은 1,590만달러다.
  • 2026.10.11 현대차 재검증을 반영. 현대트랜시스 지분 41.13%와 시트·하이브리드 구동계 공급 연결을 추가했고, 현대차는 2025년 +158.8% 뒤 2026년 -34.2%로 조정된 반면 삼성전자·온세미·SK온 공급단은 플러스를 유지했다.
  • 2026.10.11 현대위아를 방산 체계업체 뒤에서 움직인 화포 공급사 대조군으로 추가. 2025년 +125.1% 뒤 2026년 -39.8%로 되돌림이 확인됐다.
  • 2026.10.10 르그랑을 AI 데이터센터 공급층의 후행 관찰 종목으로 추가. 2026년 데이터센터 매출 비중 32% 전망인데 주가는 +6.1%로 Equinix(+37.3%)보다 뒤처졌다.
  • 2026.07.12 29개 승격 배치 완료: 상세 노드 313→425(112개 승격). AI 데이터센터 사슬이 팹 입력(산업가스 린데·에어리퀴드·에어프로덕츠·닛폰산소, RF파워, 가스전달)부터 전력(발전-변압-케이블-분배-냉각-핵연료)·AI 서버 ODM/브랜드까지 6개 지역에 걸쳐 완결. 감사 시종 닫힘0·편도0.
  • 2026.07.12 기본 노드 승격 대량 진행: 상세 노드 313→379(14개 배치, 66개 승격). AI 전력·냉각(두산·효성·히타치·트레인·다이킨), 자동차 전동화(현대·기아·GM), 반도체 소부장(호야·후지필름·교세라·DNP), K-방산·조선·바이오까지 사슬이 반도체를 넘어 확장.
  • 2026.07.11 유니버스 1,344노드(기본 1,031) 도입으로 상대 관심도 분모 확보. 강화 사이클: 신규 엣지 25건(아마존-패브리넷, 모다인 $4B 냉각 계약, 유니테스트 HBM4 테스터 등)과 filing 집중도 수치 30여 건 반영 — 층별 시계 판단의 근거 해상도가 올라감.
  • 2026.07.10 컨센서스 잔차 분석 1편 추가: 여력은 수익률과 역상관(하위구간 56% vs 상위 27%), 부호 역전층=장비·소재.
  • 2026.07.10 광모듈(레이저 병목)·중국 수출규제 시계 2편 추가. 전 아티클에 사슬 vs 컨센서스 라이브 블록과 인용용 한 줄 수치 도입.
  • 2026.07.09 아티클 강화 배치. 신규 2편: '붐에 돈을 대는 자본은 금리 시계로 돈다'(자본층 분리)와 '자산을 AI 인프라로 돌리면 시계가 바뀐다'(채굴사·통신사·검색사의 전환). 우주 3편·양극재·유럽 프라임 5편을 하우스 스펙으로 심화하고 낡은 YTD 수치 20여 건을 교정. 종장 '여러 개의 시계'에 사슬 밖 세 시계(자본·소비·전환) 섹션 추가.
  • 2026.07.08 파급효과 심화(s110)를 반영. 부품·소재 얇은 노드를 컴퓨트층에 연결 — 일루미나→엔비디아·아마존, 모놀리식파워→AMD, 아날로그디바이스→애플·테슬라·엔비디아. 종목 위치·수익률은 불변(그래프 파급 경로만 확대), 얇은 노드 32→28.
  • 2026.07.08 한국·아시아 소비 5차(s109) 4노드를 흡수. '사슬 밖 · 다른 시계'에 아모레퍼시픽(중국)·오리온(해외물량)·CJ제일제당(원가·내수)을 추가. SK텔레콤은 통신인데 GPUaaS·AI 데이터센터·SK하이닉스 동맹으로 소비 배치에서 유일하게 AI 시계를 탄 다리(2025 +37.5%). 유통 채널(쿠팡·이마트·Costco·Walmart·Amazon)로 실노드 연결해 새 고립 없음.
  • 2026.07.08 금융 2차(은행·자산운용) 4노드 확장을 흡수. '사슬 밖 · 다른 시계'에 자본층을 추가 — 붐을 자금 대는 JPMorgan·BofA는 금리 시계로, 버크셔는 T-bill로 관망, 블랙록은 AI에 자본을 대고도 주가가 후행. 파는 쪽=매출·쓰는 쪽=비용·대는 쪽=금리. Visa·Mastercard를 발급 은행으로 연결해 파급 고립(deg0)을 7→1로 정리.
  • 2026.07.05 전체 수치를 2026-07-03 최신 수익률로 재검증. 노드 수를 약 300개로 갱신하고 테슬라 응용단을 -13에서 -12%로 보정. 전 층(전력·휴머노이드·기판·메모리·자금줄·사슬 밖) 인용치가 현행임을 확인.
  • 2026.07.05 사슬 밖 소비 스펙트럼을 전용 분석글 '소비는 한 시계로 돌지 않는다'로 분리(방어→재량→럭셔리→클라우드 의존→결제·유통). 과부하된 종합 명제글에서 떼어내 각 글을 자립시키고, 이 종합 뷰에서 그 지도로 연결.
  • 2026.07.05 소비재 4차(럭셔리·미디어·여행·자동차·식음료) 6노드 확장. 클라우드 전면 의존(넷플릭스·에어비앤비·디즈니=AWS)이어도 AI 시계로 돌지 않음을 표면화. 의존과 사이클은 별개. LVMH -8·펩시코 +3(코카콜라 짝)·도요타 2023 +63%(AI 아닌 하이브리드·엔화).
  • 2026.07.05 소비재·금융 사슬 밖 노드를 12개 넘게 확장하고, 이번에 별도 '사슬 밖 · 다른 시계' 그룹으로 표면화. 순수 방어주는 AI 식는 2026에 오름(코카콜라 +22·네슬레 +20·P&G +7), 재량소비 나이키는 사슬과 반대로 -30%. 데이터센터 자본 블랙스톤 -19%.
  • 2026.07.05 리튬·광물 층 확장 반영. 원료단 아래 광물에서는 시계가 고객에서 리튬 가격(원자재 사이클)으로 바뀜을 확인(간펑 2023 -56% → 2025 +108%).
  • 2026.07.05 배터리 전해액·동박 층(엔켐·천보·Tinci·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SKC) 확장 반영. 원료단 시계=고객 패턴이 한 층 더 확인: 중국 Tinci는 CATL 회복 받아 +33.5%, 한국 엔켐은 -75%로 3년 연속 하락.
  • 2026.07.05 최초 작성. 2026 YTD 수익률 기준으로 사슬 층별 사이클 위치를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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