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축액·시럽 · 완제품 음료
코카콜라
코카콜라는 세계 최대 음료 회사로, 완제품을 직접 만들기보다 농축액·시럽을 전 세계 200여 개국의 보틀러에 판다. 2025년 매출은 479억 달러(+2%, 유기적 +5%)이며, 마진이 높은 농축액 사업이 매출의 약 59%를 차지한다. 60년 넘게 배당을 늘려온 배당왕으로, AI 노출은 사실상 없이 소비·환율·원자재 시계로만 움직이는 순수 방어주다.
KO 갱신 2026.09.12 5 의존 AI· 4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Coca-Cola의 직접 연결 기업은 8곳(관계 기준 공급 3·매출 5·투자 1)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16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16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4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9-12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2025년 매출 479억 달러(+2%, 유기적 +5%; 가격/믹스 +4%·농축액 물량 +1%). 농축액 사업 약 59%, 완제품 약 41%
- 고객 집중도 · 브랜드 파워 기반의 방어적 배당주로 AI 노출은 사실상 없다. 2024년 배당으로 84억 달러를 환원했고 60년 넘게 배당을 늘렸다. 매출은 소비·가격, 환율, 원자재 사이클로 움직인다.
- 사업부문 · 농축액 사업 (Concentrate operations) · 완제품 사업 (Finished product operations) · 지역 세그먼트
매출처
- 몬스터 베버리지 신뢰 高· 금액 $26M · FY2025 · FY2025 코카콜라 농축액 구매액
코카콜라는 몬스터에 농축액을 판매하고 몬스터는 이를 일부 보틀러와 유통사에 되팔며, FY2025 몬스터의 농축액 구매액은 2,580만 달러였다. - 보틀러 (농축액·시럽 판매) 신뢰 高· 점유율 59% · FY2025 · 농축액 사업 매출 비중
코카콜라 매출의 핵심은 코카콜라 유러퍼시픽 파트너스·코카콜라 FEMSA·아르카 콘티넨탈·코카콜라 컨솔리데이티드 등 전 세계 보틀러에 농축액·시럽을 파는 것이다. 농축액 사업이 2025년 매출의 약 59%를 차지한다(FY2025 매출 479억 달러). - 소비자·완제품 (직접 판매) 신뢰 高· 점유율 41% · FY2025 · 완제품 사업 매출 비중
코카콜라는 보틀링인베스트먼트·글로벌벤처스를 통해 완제품을 소비자에게 직접 팔기도 한다. 완제품 사업이 2024년 매출의 41%다. 브랜드 기반의 방어적 수요로, 60년 넘게 배당을 늘려온 배당왕이다. - 맥도날드 (독점 음료 채널) 신뢰 高
맥도날드에 1955년 이래 독점 탄산음료를 공급하는 70년 채널 — 코카콜라 본사에 맥도날드 전담 사업부를 둘 만큼 대형 고객이다. - 코스트코 신뢰 中
Costco는 코카콜라 브랜드 음료의 주요 창고형 판매 채널이며, 코카콜라는 Costco를 '중요한 고객'으로 언급.확인 EN Fox Business 발행 2025.07.19: Bye, Pepsi!: Costco locations begin to make the switch to Coca-Cola at food courts - 로열 캐리비안 그룹 신뢰 中
Coca-Cola는 로열 캐리비안이 선내 음료 패키지와 다수 선박에서 운영하는 Freestyle 기기와 전용 컵의 브랜드이지만, Coca-Cola 본사와 지역 보틀러 중 실제 계약 상대가 누구인지와 조달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 이마트 신뢰 低
이마트는 코카콜라 제품을 매입해 대형마트·이마트몰에서 판매한다. 코카콜라에게 이마트는 한국 소매 매출처다.
지급처
- 라이브 네이션 엔터테인먼트 신뢰 高
Coca-Cola는 라이브 네이션의 대형 브랜드 고객으로 여러 페스티벌을 포괄하는 다년 스폰서십을 맺었으며, 2025년 공시에서도 확대된 관계가 이어졌다고 확인됐다. - 감미료 (설탕·고과당옥수수시럽) 신뢰 中
음료 원가의 핵심 원자재는 설탕·고과당옥수수시럽 등 감미료다. 대부분의 원자재 비용은 보틀러가 부담하고 코카콜라 농축액 사업은 상대적으로 노출이 작다. - 포장·물류 (알루미늄·PET·운송) 신뢰 中
캔의 알루미늄, 페트병의 PET 수지, 운송비가 음료 사슬의 주요 원가다. 이 역시 대체로 보틀러가 부담하는 구조다. - 어도비 신뢰 中
Coca-Cola는 Adobe Experience Cloud를 글로벌 마케팅 기술 표준으로 사용하고 Journey Optimizer, Commerce, Real-Time CDP, Customer Journey Analytics를 운영하며, 고객별 계약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 에코랩 신뢰 中
Coca-Cola는 에코랩 제품을 구매하는 식음료 고객이며, 에코랩의 고객별 제품 구매량 기반 환경배출 배분 자료에서 거래 관계가 확인되지만 매출액과 매출 비중은 공개되지 않았다.
투자처
- 몬스터 베버리지 신뢰 高
코카콜라는 2026년 2월 13일 기준 몬스터 보통주의 약 20.9%를 보유하고 이사 한 명을 지명한 주요 주주이며, 한국어 증권사 리서치에서도 2014년 지분 투자로 전략적 제휴를 시작한 것으로 확인된다.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큐리그 닥터페퍼 | 선행2 | +17.5 | -1.2 | -4.2 | -1.1 | -10.1 | +19.2 |
| 코카콜라 유로퍼시픽 파트너스 | 선행2 | +15.6 | +2.3 | +24.5 | +18.4 | +21.2 | +17.8 |
| 몬스터 베버리지 | 선행1 | +3.8 | +5.7 | +13.5 | -8.8 | +45.9 | +14.3 |
| 코스트코 | 선행1 | +51.8 | -19 | +49 | +39.6 | -5.4 | +6.7 |
| 로열 캐리비안 그룹 | 선행1 | +3 | -35.7 | +162 | +79 | +22.5 | -3.9 |
| 맥도날드 | 선행1 | +27.8 | +0.5 | +15.1 | +0.1 | +7.9 | -14.7 |
| 이마트 | 선행1 | -18.4 | -19.5 | -25.3 | -14.6 | +44.7 | -17.1 |
| 코카콜라 | 본노드 | +11.4 | +10.6 | -4.4 | +8.9 | +15.6 | +27.7 |
| 라이브 네이션 엔터테인먼트 | 수혜1 | +62.9 | -41.7 | +34.2 | +38.4 | +10 | +21.8 |
| 몬스터 베버리지 | 수혜1 | +3.8 | +5.7 | +13.5 | -8.8 | +45.9 | +14.3 |
| 에코랩 | 수혜1 | +9.4 | -37.1 | +37.9 | +19.3 | +13.2 | +7 |
| 어도비 | 수혜1 | +13.4 | -40.7 | +77.3 | -25.5 | -21.3 | -23.9 |
| 다우 | 수혜2 | +6.8 | -6.6 | +14.7 | -22.8 | -37.4 | +30.2 |
| 볼 | 수혜2 | +4.1 | -46.2 | +14.1 | -3 | -2.4 | +19.5 |
| 포드 | 수혜2 | +137.5 | -42.2 | +15.8 | -13.1 | +42.3 | +15.3 |
| 아마존 | 수혜2 | +2.4 | -49.6 | +80.9 | +44.4 | +5.2 | +12 |
| 마이크로소프트 | 수혜2 | +52.5 | -28 | +58.2 | +12.9 | +15.6 | +4 |
| JYP Ent. | 수혜2 | +27.1 | +77.8 | +4.5 | +0.4 | -1.6 | -46 |
YTD 기준일 2026-09-04 · 출처 Yahoo Finance
S&P 500·음료·방어적 배당왕 기업. 2026년 +27.7%다. 본주(+27.7%)와 수요단(평균 -8.4%)이 같은 보폭으로 움직인다. 연결 노드 중 가장 앞선 곳은 코스트코(+6.7%), 가장 처진 곳은 이마트(-17.1%)다. 격차가 사슬 논리로 설명되면 후자가 다음 전파 후보이고, 설명되지 않으면 그 연결 자체를 다시 봐야 한다. 브랜드 파워 기반의 방어적 배당주로 AI 노출은 사실상 없다. 2024년 배당으로 84억 달러를 환원했고 60년 넘게 배당을 늘렸다. 매출은 소비·가격, 환율, 원자재 사이클로 움직인다.
2026-09-04 수익률 기준 생성증권사 투자의견
컨센서스: 매수 3 · 중립 0 · 매도 0 · 평균 목표가 $88 · 현재가 $88.07 (09-04) · 여력 +0%
| 증권사 | 투자의견 | 목표주가 | 발행 | |
|---|---|---|---|---|
| 모건스탠리 · Dara Mohsenian | Overweight | $89 | 2026.06.10 | 리포트 ↗ |
| 바클레이스 | Overweight | $89 | 2026.05.21 | 리포트 ↗ |
| JP모건 | Overweight | $85 | 2026.04.29 | 리포트 ↗ |
2026년 실적 가시성과 가격결정력·점유율 확대를 근거로 모건스탠리·바클레이스가 목표가를 89달러로 상향하는 등 매수 컨센서스(평균 목표가 87~88달러)가 유지되고 있다.
이 노드를 다룬 분석
- 소비는 한 시계로 돌지 않는다: 방어·재량·럭셔리의 분기 202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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