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 Analysis
가치사슬 파급 데이터로 검증한 분석 글. 노드를 확장할 때마다 새 패턴이 드러나면 더합니다.
- AI 자본투자는 어디서 시작되나: 수요에서 EUV 거울까지
OpenAI·Anthropic의 수요에서 폭스콘·버티브 인프라, 칩·EDA, TSMC·메모리, 장비·소재를 거쳐 EUV 정점(자이스·TRUMPF)까지. 끊기지 않는 가치사슬 한 바퀴.
- AI 사이클은 가치사슬을 따라 전파됐는가
2023년 컴퓨트에서 2024년 파운드리, 2025~26년 메모리와 소부장, 장비로 이어진 상승. 100개 노드의 연도별 수익률로 사이클 전파를 확인한다.
- EDA는 왜 필수재인데 주가는 후행하는가
모든 설계가 거치는 EDA 과점(시놉시스, 케이던스, 지멘스)이 사이클에 뒤처지는 이유는 구독 기반 매출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