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투자 운용 · 보험 · 영구자본
KKR & Co.
KKR은 사모주식·신용·인프라·부동산을 운용하고 글로벌 애틀랜틱 보험 자산을 결합한 대체투자사다. 2026년 6월 말 운용자산은 7,960억 달러, 수수료부과 운용자산은 6,380억 달러였다. 2025년 운용 수수료 41억 달러와 보험 순보험료·계약수수료 47억5,000만 달러가 두 축이다.
사업 분류 자산운용·대체투자 · 금융·자본 · 대표
- 자산운용·대체투자: 블랙스톤 · 에어리스 매니지먼트 · 블랙록 · 브룩필드 자산운용 · 아메리프라이즈 파이낸셜
KKR 갱신 2026.10.16 5 의존 AI· 2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KKR & Co.의 직접 연결 기업은 2곳(관계 기준 공급 0·매출 0·투자 2)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3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9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3건이다 (valuechain.wiki, 2026-10-16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2026년 6월 말 AUM 7,960억 달러, 수수료부과 AUM 6,380억 달러. 2025년 연결 매출 194억6,431만 달러
- 고객 집중도 · AUM의 42%가 영구자본이고 93%가 영구자본이거나 설정 시 최소 8년 존속한다.
- 사업부문 · 자산운용 · 보험 · 전략적 지주
매출처
- 글로벌 애틀랜틱 보험계약자 신뢰 高· 금액 $4.7B · FY2025 · 보험 부문 순보험료와 계약수수료 합계
글로벌 애틀랜틱의 연금·생명보험 계약에서 보험료와 계약 수수료를 받는다. 2025년 순보험료와 계약수수료 합계는 47억4,800만 달러였다. - 기관·개인 펀드 투자자 (LP) 신뢰 高· 금액 $4.1B · FY2025 · 자산운용 부문 운용 수수료
기관과 개인 투자자가 맡긴 자산에서 운용 수수료와 성과보수를 얻는다. 2025년 운용 수수료는 41억 달러였고, 2026년 6월 말 수수료부과 운용자산은 6,380억 달러였다.
지급처
- 보험계약자 급부·청구 신뢰 高· 금액 $10.7B · FY2025 · 보험 부문 순보험급부 및 청구액
글로벌 애틀랜틱은 보험계약자에게 연금·생명보험 급부와 청구액을 지급한다. 2025년 순보험급부 및 청구액은 107억3,115만 달러였다. - 임직원·투자전문가 보상 신뢰 高· 금액 $4.7B · FY2025 · 자산운용·전략적 지주 보상 및 복리후생비
운용 수수료와 성과보수의 일부를 임직원 보상으로 지급한다. 자산운용·전략적 지주의 2025년 보상 및 복리후생비는 47억1,039만 달러였다.
투자처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KKR & Co. | 본노드 | +85.8 | -37 | +80.5 | +79.6 | -13.3 | -32 |
| 셈프라 | 수혜1 | +7.4 | +20.3 | -0.1 | +21.1 | +3.9 | -3.5 |
| 앱러빈 | 수혜1 | · | -88.8 | +278.4 | +712.6 | +108.1 | -58.9 |
| 알파벳 (구글) | 수혜2 | +65.3 | -39.1 | +58.3 | +36 | +66 | +8.3 |
YTD 기준일 2026-10-16 · 출처 Yahoo Finance
KKR 주가는 2023년 +80.5%, 2024년 +79.6%로 AI 인프라 투자 붐과 사모시장 회복 기대를 먼저 반영한 뒤 2025년 -13.3%, 2026년 10월 16일까지 -32.0%로 두 해 연속 조정됐다. 반면 2026년 2분기 AUM은 전년보다 16% 늘어난 7,960억 달러, 분기 수수료관련이익은 37% 증가한 12억 달러였다. 셈프라 인프라 투자처럼 AI·전력 수요에 자본을 대지만, 주가는 투자 대상의 건설 주기보다 금리·밸류에이션과 자금 유입을 먼저 반영한다. 블랙스톤도 2026년 -23.5%로 같은 방향이어서 운용 실적과 상장 대체투자사의 시계가 갈렸다. 후행 후보는 아직 기본 노드인 에어리스와 아폴로다. 두 회사의 수수료부과 자산, 보험 영구자본, 사모신용 부실률을 비교해야 KKR 고유 문제가 아니라 업종 재평가인지 판별할 수 있다.
2026-10-16 수익률 기준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