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망·전기 인프라 건설(EPC)
콴타서비스
전력망·전기 인프라 건설(EPC) 1위. 송전·변전·배전과 데이터센터 전기 인프라를 유틸리티·하이퍼스케일러에 시공한다. 2025년 매출 $285억(+20%), 수주잔고 사상 최대 $440억. 데이터센터·전력화 붐의 시공 축으로, 발전·변압기와 데이터센터 사이의 건설 레이어다.
PWR 갱신 2026.07.12 4 의존 AI· 3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Quanta Services의 직접 연결 기업은 4곳(관계 기준 공급 0·매출 4)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6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4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2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2025 매출 $28.5B (+20%), 잔고 $44B
- 고객 집중도 · 유틸리티·하이퍼스케일러 그리드 시공.
- 사업부문 · 전력(송변전·배전) · 재생·통신 인프라
매출처
- 하이퍼스케일러·데이터센터 (전력 건설) 신뢰 高
하이퍼스케일러·데이터센터 전기 인프라 시공(잔고 $44B). - 넥스트에라에너지 신뢰 高
최대 재생에너지·유틸리티 넥스트에라의 그리드·발전 시공 — 전력화·재생 확대 수요를 콴타 매출로 잇는 핵심 발주처. - 아메리칸일렉트릭파워 신뢰 中
미국 최대 송배전 유틸리티 AEP의 그리드 시공 — 노후 그리드 교체 사이클에서 반복 발주가 나오는 안정적 매출처. - 코어사이언티픽 신뢰 低
비트코인 채굴에서 AI 데이터센터로 전환하는 코어사이언티픽의 전기 인프라를 시공 — 채굴장 전력설비를 AI용으로 개조하는 전환형 DC 수요의 단면. - 뉴스케일파워 신뢰 低
SMR(소형모듈원전) 플랜트의 전기 인프라 시공 — 차세대 무탄소 발전이 상용화될 경우의 옵션적 파급으로, 아직은 규모보다 방향성.
지급처
- 장비·인력·소재 (비공개) 신뢰 低
전력기기·인력·소재. - 변압기·부품 (비공개) 신뢰 低
변압기·케이블·부품 조달.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코어위브 | 선행2 | · | · | · | · | · | +24.1 |
| 알파벳 (구글) | 선행2 | +65.3 | -39.1 | +58.3 | +36 | +66 | +14.3 |
| 코어사이언티픽 | 선행1 | · | · | · | · | +3.6 | +61.3 |
| 아메리칸일렉트릭파워 | 선행1 | +10.7 | +10.4 | -11 | +18.2 | +29.4 | +19.2 |
| 넥스트에라에너지 | 선행1 | +23.4 | -8.5 | -25.3 | +21.5 | +15.5 | +11.1 |
| 뉴스케일파워 | 선행1 | · | · | -67.9 | +445 | -21 | -36.2 |
| 콴타서비스 | 본노드 | +59.5 | +24.6 | +51.7 | +46.6 | +33.7 | +56.1 |
YTD 기준일 2026-07-10 · 출처 Yahoo Finance
콴타의 논점은 '데이터센터·전력화 붐의 시공(build) 레이어'다. 발전기·변압기와 데이터센터 사이에서 송전·변전·배전을 실제로 짓는 EPC 1위로, 2025 매출 $285억(+20%)에 사상 최대 수주잔고 $440억이 향후 수년 매출을 사실상 선확정했다. 수요는 유틸리티 그리드 노후 교체와 하이퍼스케일러 전력 인프라(코어사이언티픽 전환형 DC·AEP·넥스트에라 그리드·뉴스케일 SMR)로 다변화돼 단일 고객 리스크가 낮다. 진짜 해자는 숙련 인력·안전 실적 — 전력 시공 인력 부족이 되레 진입장벽이 된다. 관전 포인트는 백로그의 매출 전환 속도와 인건비 인플레이션이다.
2026-07-09 수익률 기준 생성증권사 투자의견
컨센서스: 매수 2 · 중립 0 · 매도 0 · 평균 목표가 $920 · 현재가 $658.56 (07-10) · 여력 +40%
전력망·데이터센터 인프라 슈퍼사이클 수혜주로 애널리스트 목표가가 3개월 새 39% 급상향됐고, 2026년 5~7월 UBS·트루이스트가 목표가를 900달러대까지 끌어올렸다.
이 노드를 다룬 분석
- 아직 안 온 시계와 가장 세게 돈 시계: 사실로 본 지금의 위치 2026.07.05
- 다음 병목은 전력이다: 사슬이 발전·송전·냉각의 시계로 넘어가는 곳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