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R 소형모듈원자로 · ENTRA1·TVA 6GW
뉴스케일파워
미국 SMR 기업으로 NRC 설계 인증을 받은 모듈로 유틸리티·데이터센터 전력을 노린다. 상업화 파트너 ENTRA1을 통해 TVA와 최대 6GW 배치(미 역사상 최대 SMR 프로그램)를 추진하고, 데이터센터 사업자와도 협의 중이다. 2025년 말 유동성 $13억. 오클로와 함께 SMR 축.
SMR 갱신 2026.09.11 5 의존 AI· 3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NuScale Power의 직접 연결 기업은 3곳(관계 기준 공급 2·매출 0·투자 1)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4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10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2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9-11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ENTRA1·TVA 최대 6GW
- 고객 집중도 · 데이터센터·유틸리티 SMR. 상업가동 전.
- 사업부문 · SMR 모듈(NRC 인증) · 발전 서비스
매출처
- 유틸리티·데이터센터·TVA (SMR) 신뢰 高
TVA·유틸리티·데이터센터에 SMR 전력(ENTRA1 통해 최대 6GW).확인 EN SEC EDGAR (NuScale 8-K) 발행 2025.05.29: NuScale 8-K — NRC Standard Design Approval (77 MWe); ENTRA1 exclusivity - 정부·해외 (SMR·FEED) 신뢰 中
미 정부 시범사업·루마니아 등 해외 FEED.
지급처
- 두산에너빌리티 (단조·모듈) 신뢰 高
두산에너빌리티가 NuScale SMR 주기기(원자로 모듈·압력용기·대형 단조품) 제작 파트너(창원)이자 지분투자자(~$104M). - 콴타서비스 신뢰 中
SMR 플랜트 전기·시공을 콴타서비스 등에 발주. - 단조·EPC·R&D (비공개) 신뢰 低
모듈 단조·EPC(플루어)·R&D.
투자자
- 뉴코 신뢰 中· 금액 $15M · PIPE commitment announced 2022-04-06 · NuScale-Spring Valley 기업결합 관련 PIPE 투자 약정액
NuScale Power는 상장 전 PIPE에 대한 뉴코의 1500만달러 투자 약정을 받았고, 이후 뉴코 전기로 제철소에 자사 소형모듈원자로 전력을 공급하는 방안을 뉴코와 검토하기로 합의했다.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뉴스케일파워 | 본노드 | · | · | -67.9 | +445 | -21 | -31.5 |
| 뉴코 | 수혜1 | +118.4 | +17.4 | +33.8 | -32 | +42 | +61 |
| 콴타서비스 | 수혜1 | +59.5 | +24.6 | +51.7 | +46.6 | +33.7 | +48 |
| 두산에너빌리티 | 수혜1 | +57 | -5.6 | -7.5 | +54.8 | +279.1 | -12.6 |
| 두산밥캣 | 수혜2 | +25.7 | -2.3 | +48.5 | -1 | +25.1 | +9 |
YTD 기준일 2026-09-04 · 출처 Yahoo Finance
뉴욕증시·SMR 소형모듈원자로·ENTRA1·TVA 6GW 기업. 2025년 -21%, 2026년 -31.5%로 약세가 이어진다. 공급단(평균 +17.7%)이 본주(-31.5%)보다 앞서 있다. 지출이 아래로 번지며 공급사 쪽 탄력이 먼저 나타나는 구도다. 연결 노드 중 가장 앞선 곳은 콴타서비스(+48%), 가장 처진 곳은 두산에너빌리티(-12.6%)다. 격차가 사슬 논리로 설명되면 후자가 다음 전파 후보이고, 설명되지 않으면 그 연결 자체를 다시 봐야 한다. 데이터센터·유틸리티 SMR. 상업가동 전.
2026-09-04 수익률 기준 생성증권사 투자의견
컨센서스: 매수 1 · 중립 1 · 매도 1 · 평균 목표가 $13 · 현재가 $9.7 (09-04) · 여력 +34%
상업화 계약 부재와 희석 우려로 씨티가 매도(목표가 7달러)를 고수하는 반면 B.라일리는 매수(19달러), HSBC는 보유(13달러)로 월가 의견이 크게 갈리는 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