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 우라늄·원전 연료 · 웨스팅하우스(49%)
카메코
세계 최대급 우라늄 채굴·원전 연료 기업으로, 웨스팅하우스 49% 지분(원자로·서비스)까지 더해 채굴부터 원자로까지 원전 연료 사이클을 수직으로 아우른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원전 재가동·신설을 밀어올리는 구조에서 우라늄·연료의 원자재 층에 위치하며, 미 정부가 웨스팅하우스 신규 원자로에 최소 $800억 금융·인허가를 지원(데이터센터 전력 포함)한 것이 장기 수요를 선확정한다. 2025년 웨스팅하우스 EBITDA $7.8억(+61%)·전사 매출 C$34.8억, 우라늄 실현가 C$91/lb(+9%)로 사이클 상승 초입에 있다.
CCJ 갱신 2026.07.12 4 의존 AI· 1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Cameco의 직접 연결 기업은 4곳(관계 기준 공급 0·매출 4)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8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4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1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2025 매출 C$3.48B
- 고객 집중도 · 우라늄 C$91/lb. 웨스팅하우스 원자로.
- 사업부문 · 우라늄 채굴 · 연료 서비스 · 웨스팅하우스(49%)
매출처
- 글로벌 원전·웨스팅하우스 (우라늄·연료서비스) 신뢰 高
전 세계 원전에 우라늄·변환·농축 연료 공급, 웨스팅하우스(49%)로 원자로·서비스. - 컨스텔레이션 에너지 신뢰 高
컨스텔레이션 등 원전 발전사에 우라늄·연료 공급 — AI 전력 수요로 원전 재가동 시 수요가 늘어나는 하류. - 비스트라 신뢰 中
Vistra 등 원전 발전사에 우라늄·연료 공급. - 탈렌 에너지 신뢰 中
Talen Energy 등 원전 발전사에 우라늄·연료 공급. - 넥스트에라에너지 신뢰 中
넥스트에라 원전에 우라늄·연료 공급.
지급처
- 웨스팅하우스 투자·증설 (비공개) 신뢰 低
웨스팅하우스 신규 원자로 투자 — 미 정부 $800억+ 금융·인허가 지원으로 장기 수요를 선확정. - 채굴·정련·연료 (비공개) 신뢰 低
우라늄 채굴·정련·연료 가공.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알파벳 (구글) | 선행2 | +65.3 | -39.1 | +58.3 | +36 | +66 | +14.3 |
| 아마존 | 선행2 | +2.4 | -49.6 | +80.9 | +44.4 | +5.2 | +6.3 |
| 메타 플랫폼스 | 선행2 | +23.1 | -64.2 | +194.1 | +66 | +13.1 | +1.6 |
| 마이크로소프트 | 선행2 | +52.5 | -28 | +58.2 | +12.9 | +15.6 | -20 |
| 넥스트에라에너지 | 선행1 | +23.4 | -8.5 | -25.3 | +21.5 | +15.5 | +11.1 |
| 탈렌 에너지 | 선행1 | · | · | · | +214.8 | +86.1 | +2.9 |
| 비스트라 | 선행1 | +19.6 | +5.1 | +70.7 | +261.5 | +17.7 | -1.3 |
| 컨스텔레이션 에너지 | 선행1 | · | · | +37.2 | +92.7 | +58.8 | -28.6 |
| 카메코 | 본노드 | +63.2 | +4.3 | +90.5 | +19.5 | +78.4 | +4.9 |
YTD 기준일 2026-07-10 · 출처 Yahoo Finance
우라늄 채굴부터 변환·농축, 웨스팅하우스 49% 지분의 원자로·서비스까지 원전 연료 사이클을 수직으로 아우르는 기업으로,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원전으로 번지는 흐름의 원자재 층에 있다. 미 정부가 웨스팅하우스 신규 원자로에 최소 $800억을 지원(데이터센터 전력 포함)한 것이 향후 연료·원자로 수요를 선확정하는 구조적 트리거다. 2025년 웨스팅하우스 EBITDA +61%·우라늄 실현가 C$91/lb(+9%)는 사이클 상승 초입을 가리키나, 우라늄 가격 변동과 원전 정책이 실적 변수다. 그래프상 하류는 컨스텔레이션·비스트라·탈렌·넥스트에라 등 원전 발전사로, 이들의 재가동·증설이 이 노드로 수요를 전파한다.
2026-07-09 수익률 기준 생성증권사 투자의견
컨센서스: 매수 2 · 중립 1 · 매도 0 · 평균 목표가 $125 · 현재가 $95.25 (07-11) · 여력 +31%
| 증권사 | 투자의견 | 목표주가 | 발행 | |
|---|---|---|---|---|
| 골드만삭스 · Brian K. Lee | Buy | $133 | 2026.07.01 | 리포트 ↗ |
| RBC캐피털마켓 · Andrew Wong | Outperform | $124 | 2026.06.29 | 리포트 ↗ |
| UBS · George Eadie | Neutral | $117 | 2026.06.18 | 리포트 ↗ |
서방 원전 확대와 우라늄 장기계약 사이클을 근거로 골드만삭스·RBC가 목표가를 잇달아 올리며 매수 우위가 견고하고, UBS도 중립을 유지하면서 목표가는 소폭 상향했다.
이 노드를 다룬 분석
- 다음 병목은 전력이다: 사슬이 발전·송전·냉각의 시계로 넘어가는 곳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