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데이터센터 전력(원전)
컨스텔레이션 에너지
미국 최대 무탄소(원전) 발전사. AI 데이터센터 전력난의 핵심 공급원. 마이크로소프트와 스리마일섬 1호기 재가동·20년 PPA(837MW, 약 $16억 투자, 2027~28 재가동), 메타와도 20년 원전 PPA를 체결했다. 가치사슬의 가장 밑단(전력)에서 AI 인프라를 떠받친다.
CEG 갱신 2026.06.21
연도별 수익률 · 2026-06-18'23+37.2%'24+92.7%'25+58.8%YTD-22.2%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미국 최대 원전 발전사
- 고객 집중도 · MS·메타 장기 PPA로 AI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 사업부문 · 원전 발전 · 데이터센터 PPA
매출처
지급처
- 원전 연료·운영·정비 (비공개) 신뢰 低
우라늄 연료·원전 운영·정비(비공개). - 재가동 설비투자 (비공개) 신뢰 低
스리마일섬 재가동 설비투자(~$16억).
가치사슬 파급 (2·3차)
node↔node 연결을 2·3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메타 플랫폼스 | 선행1 | +23.1 | -64.2 | +194.1 | +65.9 | +13.1 | -12.3 |
| 마이크로소프트 | 선행1 | +52.5 | -28 | +58.2 | +12.9 | +15.6 | -21.2 |
| 컨스텔레이션 에너지 | 본노드 | · | · | +37.2 | +92.7 | +58.8 | -22.2 |
YTD 기준일 2026-06-18 · 출처 Yahoo Finance
컨스텔레이션 에너지는 가치사슬에서 가장 밑단인 전력을 담당한다. AI 데이터센터가 늘수록 칩·서버·냉각만으로는 부족하고, 결국 전력이 병목이 된다. MS의 스리마일섬 재가동(837MW·20년)과 메타와의 원전 PPA가 그 신호다. 수요(OpenAI·Anthropic)에서 시작한 사슬이 전력 발전까지 닿는다는 점에서, 사이클의 외연이 반도체를 넘어 에너지로 확장되고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