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 화장품(K뷰티) · 중국→미주 피벗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은 설화수·라네즈·이니스프리·헤라를 보유한 한국 최대 화장품 기업이다. 2021~2023년 중국 소비 둔화와 한한령으로 실적이 크게 꺾였다가, 2024년 미주 매출이 사상 처음 중화권을 제치고 최대 시장이 되면서 체질이 바뀌었다. 2025년에는 중화권이 흑자로 돌아서고 미주·EMEA가 두 자릿수로 성장하며 6년 만의 최대 영업이익을 냈다.
090430.KS 갱신 2026.07.12 4 의존 AI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아모레퍼시픽의 직접 연결 기업은 2곳(관계 기준 공급 0·매출 2)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14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4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1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FY2025 연결 매출 4조2,528억원(+9.5%), 영업이익 3,358억원(전년 2,205억 대비 +52%, 6년래 최대). 그룹(002790) 매출 4.62조는 별개.
- 고객 집중도 · 중국 소비 회복 + 미주 K뷰티(라네즈·COSRX) 시계로 리레이팅. AI 사이클과 무관.
- 사업부문 · 럭셔리 · 프리미엄·글로벌 · 미주 · 중화권
매출처
- 중화권·미주·EMEA 해외 소비자 신뢰 高· 매출 4.25조원 · FY2025 · 연결 매출
지역별 매출: 미주(2024 +83%, 2025 +20%)·중화권(2024 -27%→2025 흑자전환)·EMEA(2025 +42%). 해외가 성장축. - 아마존 신뢰 高
라네즈가 아마존 美 뷰티 베스트셀러(립 슬리핑 마스크 5성 리뷰 3.4만+, 글로위 립밤 립 카테고리 1위). 프라임데이 주력. 미주가 최대 시장이 된 핵심 채널. - 쿠팡 신뢰 高
쿠팡에 아모레퍼시픽 공식 브랜드스토어 운영 — 일리윤·라보에이치·미쟝센·려·해피바스 등 직판. 국내 이커머스 주력 채널.
지급처
- 원료·부자재 (비공개) 신뢰 中
화장품 원료·용기 등 원부자재 조달(개별 공급사 비공개). - 마케팅·광고·유통 (비공개) 신뢰 中
브랜드 광고선전비·판매수수료·유통비 등 높은 마케팅 비중.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데이터독 | 선행2 | +80.9 | -58.7 | +65.1 | +17.7 | -4.8 | +89.4 |
| 팔로알토 네트웍스 | 선행2 | +56.7 | -24.8 | +111.3 | +23.4 | +1.2 | +76.9 |
| 크라우드스트라이크 | 선행2 | -3.3 | -48.6 | +142.5 | +34 | +37 | +59.7 |
| 일루미나 | 선행2 | +2.8 | -46.9 | -31.1 | -1.3 | -1.8 | +45 |
| 스노우플레이크 | 선행2 | +20.4 | -57.6 | +38.6 | -22.4 | +42.1 | +19.2 |
| 에어비앤비 | 선행2 | · | -48.6 | +59.2 | -3.5 | +3.3 | +9.5 |
| 슈뢰딩거 | 선행2 | -56 | -46.3 | +91.5 | -46.1 | -7.3 | -7.8 |
| 메르카도리브레 | 선행2 | -19.5 | -37.2 | +85.7 | +8.2 | +18.5 | -8 |
| 우버 | 선행2 | -17.8 | -41 | +149 | -2 | +35.5 | -8.8 |
| 월트 디즈니 | 선행2 | -14.5 | -43.9 | +4.3 | +24.4 | +3.3 | -15.3 |
| 쿠팡 | 선행2 | · | -49.9 | +10.1 | +35.8 | +7.3 | -20.3 |
| 넷플릭스 | 선행2 | +11.4 | -51.1 | +65.1 | +83.1 | +5.2 | -21.7 |
| 아마존 | 선행1 | +2.4 | -49.6 | +80.9 | +44.4 | +5.2 | +6.3 |
| 아모레퍼시픽 | 본노드 | -30.1 | -5.7 | -18.4 | +9.9 | +8.2 | -10.5 |
YTD 기준일 2026-07-10 · 출처 Yahoo Finance
투자 논점은 중국 리오프닝이 아니라 미주로의 체질 전환이 실적을 재정의했다는 점이다. 2021~2023년 중국 소비 둔화·한한령으로 꺾였던 실적이, 2024년 미주 매출이 사상 처음 중화권을 제치고 최대 시장이 되며 재기했다 — 라네즈 립 슬리핑 마스크·글로위 립밤이 아마존 뷰티 베스트셀러에 오르고 COSRX가 미국 K뷰티 붐을 탔다. 2025년엔 중화권이 흑자 전환하고 미주(+20%)·EMEA(+42%)가 두 자릿수로 크며 6년 만의 최대 영업이익(3,358억원, +52%)을 냈다. 이 리레이팅은 AI 사이클과 무관한 소비 회복·미주 채널 확대에 달려 있고, 위험은 미주 성장이 라네즈·COSRX 소수 브랜드·아마존 채널에 집중돼 트렌드·플랫폼 의존이 크다는 점이다.
2026-07-10 수익률 기준 생성증권사 투자의견
컨센서스: 매수 3 · 중립 0 · 매도 0 · 평균 목표가 ₩178,333 · 현재가 ₩123,100 (07-10) · 여력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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