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 EV 배터리 셀 · 글로벌 1위권
LG에너지솔루션
완성차와의 합작공장·장기공급계약 네트워크를 무기로 한 글로벌 1위권 EV 배터리 셀 기업으로, GM·혼다·현대차그룹·스텔란티스·도요타·테슬라가 모두 고객이자 JV 파트너다. FY2025 연결 매출은 23조6,718억원으로 메탈 약세·EV 캐즘에 전년比 -7.6%였지만, 영업이익은 1조3,461억원(+134%)으로 급증했다 — 다만 이 이익은 IRA 첨단제조세액공제(AMPC 약 8,110억)에 크게 기댄 것이라, 이를 빼면 본업은 여전히 저점이고 4분기는 적자로 돌아섰다. 상위 5대 완성차 고객이 매출의 약 63%를 차지해 물량의 하방을 받치며, 양극재·리튬 조달망까지 그래프가 촘촘히 연결돼 메탈·정책 한 변수가 사슬 전체를 흔든다.
373220.KS 갱신 2026.07.12 5 의존 AI· 2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LG에너지솔루션의 직접 연결 기업은 22곳(관계 기준 공급 16·매출 5·투자 1)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27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35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6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FY2025 연결 매출 23조6,718억(-7.6%)·영업익 1조3,461억(+133.9%)
- 고객 집중도 · 상위 5대 완성차 고객이 매출의 약 67% (FY2024)
- 사업부문 · 자동차전지 (EV 셀·모듈) · ESS 배터리 · 소형전지 (원통형·IT)
매출처
- Toyota 신뢰 高· capacity 20 GWh/yr · 2025~2035 · 고니켈 NCMA 셀 장기공급
미국산 BEV용 고니켈 NCMA 셀을 미시간 공장에서 연 20GWh, 2025~2035년 공급하는 장기계약. - Stellantis (NextStar Energy) 신뢰 高· 투자액 C$5B · 2022~ · JV 총 투자, 45GWh 초과
캐나다 윈저 첫 대형 셀공장(NextStar), 50억 캐나다달러 이상·45GWh 초과. 2026년 LGES가 지분 전량 인수해 단독 전환. - Honda (L-H Battery) 신뢰 高· 투자액 $4.4B · 2023~ · JV 총 투자, 40GWh
LGES 51%·혼다 49% 오하이오 합작 셀공장, 약 44억 달러·약 40GWh. - 테슬라 신뢰 高· 계약금액 $4.3B · 2027-08~2030-07 · LFP 각형 ESS 셀 공급(메가팩3)
미시간 랜싱 공장에서 LFP 각형 ESS 셀을 메가팩3용으로 공급하는 43억 달러 규모 계약(2027~2030). 원통형 2170 셀도 별도 공급. - 현대차그룹 (HL-GA Battery) 신뢰 高· 투자액 $4.3B · 2026~ · JV 총 투자, 30GWh
미국 조지아 50:50 합작 셀공장(HL-GA), 총 43억 달러 이상·약 30GWh, 2026년 양산. - General Motors (Ultium Cells) 신뢰 高· 투자액 $2.6B · 2022~ · 랜싱 3공장 투자, 50GWh
GM 합작 셀 제조사 얼티엄셀즈(오하이오·테네시)로 배터리 공급. 랜싱 3공장(26억 달러·50GWh)은 2025년 LGES 단독 인수. - 제너럴 모터스 신뢰 高
얼티엄 셀즈 JV를 통한 GM향 배터리 셀 매출(워런·스프링힐·랜싱). - 혼다 (배터리 JV) 신뢰 高
오하이오 L-H JV로 혼다·아큐라 EV 셀 공급.
지급처
- SQM(칠레 화학광업) 신뢰 高· volume 100,000 tonnes · 2023~2029 · 배터리급 리튬 총 공급량
칠레 SQM이 배터리급 탄산·수산화리튬 10만톤 이상을 2023~2029년 공급. - 포스코퓨처엠 신뢰 高· 계약금액 30.3조원 · 2023~2029 · 양극재 장기 공급계약
하이니켈 NCM/NCMA 양극재를 LGES 전세계 공장에 공급. 2023~2029년 약 30조2595억원 장기 공급계약. - 엘앤에프 신뢰 高· 계약금액 7.1조원 · 2023~2024 · 양극재 거래 협약
원통형 셀용 하이니켈 NCMA·단결정 양극재 공급. 2022년 약 7조1천억원 규모 거래 협약. - 천보 신뢰 高
LG에너지솔루션에 전해질염과 전해액 첨가제를 공급한다. - Umicore 신뢰 中· volume 125,000 tonnes · 2020~ · NMC 양극활물질 공급(LG화학 명의)
벨기에 유미코어가 고성능 NMC 양극활물질을 약 8만톤(2019년 발표, LG화학 명의) 공급. - 간펑리튬 (赣锋锂业) 신뢰 中· 수량 92,600 t · 2019~2025 · 누적 공급 계약
LG화학·LG에너지솔루션은 2019~2025년 간펑리튬에서 수산화리튬·탄산리튬을 총 9.26만 톤 조달하는 장기계약을 맺었다. - 솔루스첨단소재 신뢰 中· 계약금액 $380M · 2021~2025 · 헝가리 전지박 5년 공급(LG화학 명의)
헝가리 공장에서 전지용 동박을 유럽향 LGES에 공급. 2021년 품질승인. - 앨버말 신뢰 中
LG에너지솔루션이 배터리용 리튬을 앨버말에서 조달한다. - 대주전자재료 신뢰 中
LG에너지솔루션은 대주전자재료로부터 실리콘 음극재를 조달해 포르쉐 타이칸 등 EV 배터리 셀에 적용한다(2019년부터). - 윈난에너지신소재 (언제구펀) 신뢰 中
LG에너지솔루션은 언제구펀과 분리막 장기공급계약(LTA)을 맺은 해외 고객이다.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신뢰 中
LG에너지솔루션은 음극 동박을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에서 조달한다.확인 EN 코리아이코노믹데일리(KED Global) 발행 2024.06.21: Lotte Energy Materials sets sights beyond copper foil: CEO Kim - SKC 신뢰 中
LG에너지솔루션은 SK넥실리스(SKC 자회사)와 5~6년·최대 4조원 규모 동박 공급을 논의 중이나, 2025년 7월 기준 공급계약은 미체결(단가 협상 단계)이다. - 엔켐 신뢰 中
GM·LGES 합작사 얼티엄셀즈 오하이오 1공장향 차세대 전해액 공급 확정(2023). 금액 비공개. - 피엔티 신뢰 中
LG에너지솔루션은 전극 코팅 장비를 일본 히라노텍시드에서 피엔티로 바꿔 도입했다. 셀 증설 설비투자의 일부가 피엔티 장비 발주로 나간다. - 배터리 파우치 필름 (DNP·쇼와덴코) 신뢰 中
파우치셀 외장재인 알루미늄 라미네이트 파우치 필름을 일본 DNP·쇼와덴코(레조낙)에 크게 의존 — 공급 이원화·국산화(율촌 등)를 추진하는 배경. - 나노신소재 (CNT 도전재) 신뢰 中
CNT 도전재 조달처(양극·음극). - LS일렉트릭 신뢰 中
배터리 공장과 ESS용 전력설비를 LS일렉트릭에서 공급받는다. LS일렉트릭 전력인프라 부문 매출의 4.6%가 LG에너지솔루션향이다.
투자자
- LG화학 (모회사 지분) 신뢰 高· 점유율 51.5% · LGES가 LG화학 연결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
2020.12.1 LG화학 전지사업부문 물적분할로 설립된 상장 자회사. LG화학이 지배주주.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마쓰다 | 선행2 | +18.8 | +22.8 | +81.1 | -39 | +17.3 | -3.2 |
| 혼다 | 선행1 | +25.8 | -0.8 | +62.2 | -8 | +10 | -1.2 |
| 제너럴 모터스 | 선행1 | +40.8 | -42.4 | +7.9 | +49.8 | +54.2 | -3.8 |
| 현대차 | 선행1 | -16.7 | -4.7 | +16.2 | +12.3 | +158.8 | -7.8 |
| 테슬라 | 선행1 | +49.8 | -65 | +101.7 | +62.5 | +11.4 | -9.3 |
| 도요타자동차 | 선행1 | +58.1 | -13.4 | +63 | +1.8 | +21.8 | -18.2 |
| LG에너지솔루션 | 본노드 | · | · | -26.9 | -7.6 | +13.1 | -18.1 |
| LS일렉트릭 | 수혜1 | -19.2 | +11.4 | +37.4 | +234.2 | +145 | +79.6 |
| 다이닛폰인쇄 | 수혜1 | +56.5 | +13.9 | +42.6 | +8.5 | +22.5 | +15.3 |
| 대주전자재료 | 수혜1 | +98.4 | -2.3 | -19.4 | +48.5 | -25.9 | +7.7 |
| SQM(칠레 화학광업) | 수혜1 | +6.8 | +71.8 | -18.3 | -39.4 | +89.2 | +7.6 |
| 윈난에너지신소재 (언제구펀) | 수혜1 | +92.8 | -38.6 | -72.6 | -29.2 | +76.4 | +7.5 |
| 유미코아 | 수혜1 | -27.5 | +5.9 | -37.1 | -51.4 | +111.6 | +2.4 |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수혜1 | +31.5 | -32.9 | -49.3 | -30 | +75.8 | -8.4 |
| 앨버말 | 수혜1 | +59.8 | -6.6 | -32.8 | -39.5 | +67.7 | -10.4 |
| LG화학 | 수혜1 | -29 | +9.7 | -36.6 | -45.3 | +31.2 | -14.4 |
| SKC | 수혜1 | +18.1 | -31.9 | -19.7 | +104.3 | -25.4 | -19.2 |
| 엘앤에프 | 수혜1 | +139.2 | +22.4 | -30.3 | -38.6 | +43.4 | -20.4 |
| 간펑리튬 (赣锋锂业) | 수혜1 | +12 | -17.4 | -56.1 | +0.1 | +108.3 | -21.8 |
| 포스코퓨처엠 | 수혜1 | -17.7 | +97.6 | +16.3 | -43.6 | +56.5 | -32 |
| 나노신소재 | 수혜1 | +56.8 | +66.4 | +13.9 | -30.9 | +5.5 | -32.8 |
| 천보 | 수혜1 | +40.4 | -7.3 | -65 | -55.6 | +59.1 | -37.6 |
| 피엔티 | 수혜1 | +62.2 | +11.6 | -17.8 | +12.2 | +31.1 | -39.8 |
| 엔켐 | 수혜1 | · | -37.4 | +173.9 | -20.5 | -26.1 | -76.7 |
| 호야 | 수혜2 | +10.8 | -3 | +34.4 | +11.3 | +24.9 | -2.9 |
| POSCO홀딩스 | 수혜2 | +13.9 | +19.9 | +43 | -37.3 | +38.3 | -8.8 |
| 코스모신소재 | 수혜2 | +121.4 | +48.7 | +128.9 | -60.4 | -3.4 | -22.5 |
| 롯데케미칼 | 수혜2 | -22.5 | -3.6 | -24.4 | -56.1 | +50.1 | -25.4 |
YTD 기준일 2026-07-10 · 출처 Yahoo Finance
투자 논점은 'EV 캐즘 저점에서 JV 네트워크와 IRA 보조금이 얼마나 버텨주느냐'다. FY2025 매출은 -7.6%로 여전히 위축됐지만 영업이익이 +134%로 뛴 건 대부분 AMPC(약 8,110억) 덕분 — 즉 본업 수익성보다 정책 현금이 손익을 떠받치는 국면이라, AMPC를 빼면 4분기 적자가 보여주듯 아직 저점이다. 방어력은 GM·혼다·현대차그룹·스텔란티스·도요타와의 합작공장·장기계약(상위 5대 고객 63%)이고, 성장 전환은 테슬라 메가팩용 LFP ESS 셀 등 북미 ESS 출하다. 리스크는 EV 수요 회복 지연, IRA 정책 변경(AMPC 축소), 메탈 가격. 그래프 파급: 상류에서 양극재(포스코퓨처엠·엘앤에프)·리튬(SQM·간펑·앨버말)이 원가를, 하류에서 완성차 JV가 물량을 좌우하는 허브다.
2026-07-10 수익률 기준 생성증권사 투자의견
컨센서스: 매수 4 · 중립 1 · 매도 0 · 평균 목표가 ₩506,400 · 현재가 ₩326,000 (07-10) · 여력 +55%
| 증권사 | 투자의견 | 목표주가 | 발행 | |
|---|---|---|---|---|
| KB증권 · 전우제 | 매수 | ₩580,000 | 2026.06.18 | 리포트 ↗ |
| 다올투자증권 | 매수 | ₩550,000 | 2026.05.04 | 리포트 ↗ |
| 유안타증권 | 매수 | ₩531,000 | 2026.01.30 | 리포트 ↗ |
| LS증권 · 정경희 | 중립 | ₩351,000 | 2026.01.15 | 리포트 ↗ |
| 미래에셋증권 · 김철중 | 매수 | ₩520,000 | 2026.01.05 | 리포트 ↗ |
대규모 ESS 수주·46파이 배터리 확대·국내 EV 판매 급증(YoY +122%)을 근거로 매수·목표가 580,000원 유지.
이 노드를 다룬 분석
- 원료단의 시계는 고객이 정한다: 분리막과 전구체가 갈린 이유 2026.07.05
- 양극재의 역설: 셀은 돌아섰는데 소재는 못 돌아섰다 2026.07.03
- 배터리를 되살린 건 EV가 아니라 ESS다: 그 뿌리는 다시 AI 데이터센터다 2026.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