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 실리콘 음극재 상용화 소재기업
대주전자재료
대주전자재료는 이차전지용 실리콘 음극재를 국내에서 유일하게 상용화한 소재기업이다. 2019년부터 LG에너지솔루션에 실리콘 음극재를 공급해 포르쉐 타이칸 등 전기차 배터리에 탑재됐고, 최근 기아 EV3 등 중저가 모델로 적용을 넓히고 있다. 형광체와 도전성 페이스트 등 전자재료 사업도 함께 운영한다.
078600.KQ 갱신 2026.07.12 4 의존 AI· 2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대주전자재료의 직접 연결 기업은 2곳(관계 기준 공급 0·매출 2)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8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6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2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실리콘 음극재와 전자재료가 양대 축 (2024년 매출 약 2,400억원 규모)
- 고객 집중도 · 실리콘 음극재의 핵심 고객은 LG에너지솔루션. 기아 EV3 등으로 매출처 다변화가 시작되는 단계
- 사업부문 · 실리콘 음극재 · 전자재료
매출처
- LG에너지솔루션 신뢰 高
2019년부터 LG에너지솔루션에 실리콘 음극재를 공급한다. 포르쉐 타이칸에 처음 적용된 뒤 포르쉐 모델 확대와 기아 EV3 등 중저가 모델로 탑재가 넓어지고 있다. 실리콘 음극재 부문의 핵심 매출처다. - 전자재료 고객 (LED·디스플레이·태양전지) 신뢰 中
형광체(LED), 도전성 페이스트, 태양전지 전극재료, 고분자 등 전자재료를 LED·디스플레이·태양전지 제조사에 공급한다. 실리콘 음극재와 함께 회사의 두 축을 이룬다. - SK온 (SK On) 신뢰 中
LG에너지솔루션에 이어 SK온에도 실리콘 음극재를 공급하는 직접 거래처 관계다. 2023년 2분기 품질 승인을 거쳐 2024년 1분기부터 공급을 시작했다.
지급처
- 실리콘 원료·금속실리콘 공급 바스켓 (비공개) 신뢰 中
SiOx·Si-C 실리콘 음극재 생산을 위한 금속 실리콘 등 원료를 조달한다. 개별 공급사 비중은 (비공개). - 전자재료 원재료 공급 바스켓 (비공개) 신뢰 低
형광체·도전성 페이스트 등 전자재료 생산을 위한 금속분말·화합물 등 원료를 조달한다. 개별 공급사 비중은 (비공개).
투자자
- 창업주 오너일가 (임중규·임일지 등) 신뢰 高
창업주 일가가 이끄는 오너 경영 — 임중규·임일지 등 창업 오너일가가 합산 최대주주로 회사를 지배한다. 실리콘음극재·MLCC 도전재 등 고위험 신소재 R&D를 장기 관점에서 밀어붙이는 오너십의 배경.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혼다 | 선행2 | +25.8 | -0.8 | +62.2 | -8 | +10 | -1.2 |
| 제너럴 모터스 | 선행2 | +40.8 | -42.4 | +7.9 | +49.8 | +54.2 | -3.8 |
| 현대차 | 선행2 | -16.7 | -4.7 | +16.2 | +12.3 | +158.8 | -7.8 |
| 테슬라 | 선행2 | +49.8 | -65 | +101.7 | +62.5 | +11.4 | -9.3 |
| 닛산자동차 | 선행2 | +14.2 | -23 | +30.6 | -25.4 | -11.8 | -17.7 |
| 도요타자동차 | 선행2 | +58.1 | -13.4 | +63 | +1.8 | +21.8 | -18.2 |
| SK이노베이션(SK온) | 선행1 | -22.9 | -22.4 | -26.2 | +8.9 | -10.6 | -8.1 |
| LG에너지솔루션 | 선행1 | · | · | -26.9 | -7.6 | +13.1 | -18.1 |
| 대주전자재료 | 본노드 | +98.4 | -2.3 | -19.4 | +48.5 | -25.9 | +7.7 |
YTD 기준일 2026-07-10 · 출처 Yahoo Finance
대주전자재료의 논지는 국내 유일 실리콘 음극재 상용화라는 희소 지위와, LG에너지솔루션 단일 고객 집중의 양면이다. 실리콘 음극재(SiOx·Si-C)를 2019년부터 LG에너지솔루션에 공급해 포르쉐 타이칸에 처음 탑재됐고, 이제 기아 EV3 등 중저가 모델로 적용이 넓어진다 — 실리콘 음극재는 충전속도·에너지밀도를 높이는 차세대 소재라, EV의 급속충전 요구가 곧 채택 확대다. 성장의 관건은 프리미엄(포르쉐)에서 대중 모델로의 침투와 LG 편중을 더는 고객 다변화로, SK온이 2024년 1분기부터 신규 고객으로 합류했다. 형광체·도전성 페이스트 등 전자재료가 매출의 두 번째 축으로 사이클을 완충한다. 재평가 트리거는 실리콘 음극재의 EV 채택률(함량 상향), SK온 등 고객 다변화, 그리고 배터리 수요 사이클이다.
2026-07-10 수익률 기준 생성증권사 투자의견
컨센서스: 매수 2 · 중립 0 · 매도 0 · 평균 목표가 ₩150,000 · 현재가 ₩81,600 (07-10) · 여력 +84%
MLCC·칩부품 수요 확대와 실리콘 음극재 성장에 더해, 스페이스X향 이종접합 태양전지용 페이스트 공급이 성사되면 연 최대 1조4000억원 매출이 가능하다며 목표가를 25% 올려 20만원으로 상향, 매수를 유지했다.
이 노드를 다룬 분석
- 원료단의 시계는 고객이 정한다: 분리막과 전구체가 갈린 이유 2026.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