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 종합화학 · 배터리(LG엔솔)·양극재
LG화학
국내 최대 종합화학 기업. 2025년 연결 매출 약 45조9,322억원 가운데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 51.5%, 석유화학 38.2%, 첨단소재(양극재) 5.7%, 생명과학 2.9%를 차지한다. 전기차용 양극재를 제너럴모터스·토요타·파나소닉 등에 중장기 공급하며, 석유화학은 나프타 기반 범용 시황 부진 속에 고부가 제품으로 수익성을 방어한다.
051910.KS 갱신 2026.07.12 3 의존 AI· 2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LG화학의 직접 연결 기업은 5곳(관계 기준 공급 1·매출 3·투자 1)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23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8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4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약 45조9,322억원 (FY2025 연결)
- 사업부문 · LG에너지솔루션(배터리 자회사)(51.5%) · 석유화학(38.2%) · 첨단소재(양극재·전자소재)(5.7%) · 생명과학(2.9%) · 공통·기타(팜한농 등)(1.6%)
매출처
- General Motors (양극재) 신뢰 高· contract 24.7조원 · 2024.02.07~2035.12.31 양극재
EV용 양극재 중장기 공급계약 24.75조원(2024.02~2035.12). GM/Ultium 향. - Toyota (양극재) 신뢰 高· contract 2.9조원 · 2023.10.06~2030.12.31 양극재
EV용 양극재 중장기 공급계약 2.86조원(2023.10~2030.12). 북미 Toyota 향. - LG전자 (수지 공급) 신뢰 高· 금액 9,512억원 · FY2025 LG전자향 Resin
LG전자 가전 사출물용 수지(Resin)를 공급 — FY2025 약 9,512억원 규모의 계열 소재 매출. - 파나소닉 (양극재, 미국) 신뢰 中· contract 3.8조원 · 2025.11.15~2029.07.31 양극재
미국향 EV 양극재 중장기 공급계약 3.76조원(2025.11~2029.07). 공시상 상대방 비밀유보, 매체는 파나소닉(테슬라향 물량)으로 지목.확인 EN The Korea Economic Daily (KED Global) 발행 2025.11.14: LG Chem wins $2.6 billion cathode deal with US client언급 EN The Korea Herald 발행 2025.11.14: LG Chem wins 3.76 tln-won EV cathode material supply deal from US
지급처
- GS칼텍스 (납사) 신뢰 高· 금액 11.1조원 · 석유화학 원재료 매입(연결)
석유화학 주원료 납사·EDC 매입(제25기 11.09조원, 매입 47.6%)의 국내 주요 매입처. - 화유코발트 Huayou (전구체·리튬) 신뢰 高· 금액 1.5조원 · 첨단소재 원재료 매입(연결)
첨단소재 양극재용 전구체·리튬 매입(제25기 1.47조원, 6.3%)의 주요 매입처. - 코스모신소재 신뢰 高· 계약금액 2,504억원 · 양극활물질 매입계약
코스모신소재로부터 하이니켈 NCM 양극활물질을 공급받는다. 2025년 단일공급계약 250,416백만원. - NICHIA (전지 원재료) 신뢰 中· 금액 9.8조원 · LGES 전지 원재료 매입(연결)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의 양극재·음극재·분리막 등 전지 원재료 매입(제25기 9.81조원, 42.1%)의 주요 매입처.
투자처
-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 자회사 지분) 신뢰 高· 점유율 51.5% · LGES가 LG화학 연결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
2020.12.1 전지사업부문 물적분할로 설립한 상장 자회사. 2025년 연결 매출 약 23.7조원으로 LG화학 연결의 51.5%.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마쓰다 | 선행2 | +18.8 | +22.8 | +81.1 | -39 | +17.3 | -3.2 |
| 제너럴 모터스 | 선행2 | +40.8 | -42.4 | +7.9 | +49.8 | +54.2 | -3.8 |
| 테슬라 | 선행2 | +49.8 | -65 | +101.7 | +62.5 | +11.4 | -9.3 |
| 파나소닉 에너지 | 선행1 | -5.7 | -1.6 | +20.1 | +16.6 | +36.2 | +113.2 |
| LG전자 | 선행1 | -16.2 | -20.9 | -5.8 | -9.5 | +19.2 | +85.5 |
| LG화학 | 본노드 | -29 | +9.7 | -36.6 | -45.3 | +31.2 | -14.4 |
| LG에너지솔루션 | 수혜1 | · | · | -26.9 | -7.6 | +13.1 | -18.1 |
| 코스모신소재 | 수혜1 | +121.4 | +48.7 | +128.9 | -60.4 | -3.4 | -22.5 |
| LS일렉트릭 | 수혜2 | -19.2 | +11.4 | +37.4 | +234.2 | +145 | +79.6 |
| 다이닛폰인쇄 | 수혜2 | +56.5 | +13.9 | +42.6 | +8.5 | +22.5 | +15.3 |
| 대주전자재료 | 수혜2 | +98.4 | -2.3 | -19.4 | +48.5 | -25.9 | +7.7 |
| SQM(칠레 화학광업) | 수혜2 | +6.8 | +71.8 | -18.3 | -39.4 | +89.2 | +7.6 |
| 윈난에너지신소재 (언제구펀) | 수혜2 | +92.8 | -38.6 | -72.6 | -29.2 | +76.4 | +7.5 |
| 유미코아 | 수혜2 | -27.5 | +5.9 | -37.1 | -51.4 | +111.6 | +2.4 |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수혜2 | +31.5 | -32.9 | -49.3 | -30 | +75.8 | -8.4 |
| 앨버말 | 수혜2 | +59.8 | -6.6 | -32.8 | -39.5 | +67.7 | -10.4 |
| SKC | 수혜2 | +18.1 | -31.9 | -19.7 | +104.3 | -25.4 | -19.2 |
| 엘앤에프 | 수혜2 | +139.2 | +22.4 | -30.3 | -38.6 | +43.4 | -20.4 |
| 간펑리튬 (赣锋锂业) | 수혜2 | +12 | -17.4 | -56.1 | +0.1 | +108.3 | -21.8 |
| 포스코퓨처엠 | 수혜2 | -17.7 | +97.6 | +16.3 | -43.6 | +56.5 | -32 |
| 나노신소재 | 수혜2 | +56.8 | +66.4 | +13.9 | -30.9 | +5.5 | -32.8 |
| 천보 | 수혜2 | +40.4 | -7.3 | -65 | -55.6 | +59.1 | -37.6 |
| 피엔티 | 수혜2 | +62.2 | +11.6 | -17.8 | +12.2 | +31.1 | -39.8 |
| 엔켐 | 수혜2 | · | -37.4 | +173.9 | -20.5 | -26.1 | -76.7 |
YTD 기준일 2026-07-10 · 출처 Yahoo Finance
LG화학의 논점은 '한 회사 안에 서로 다른 세 개의 사이클이 겹쳐 있다'는 데 있다. 연결 매출의 51.5%는 상장 자회사 LG에너지솔루션(배터리)이라, LG화학 주가는 사실상 배터리 지분가치에 크게 연동된다 — EV 수요·엔솔 주가가 최대 변수. 나머지에서 석유화학(38%)은 나프타 기반 범용 시황 부진으로 눌리고, 첨단소재의 양극재가 GM(24.75조)·토요타·파나소닉과 맺은 장기계약으로 성장 축을 만든다. 관전점은 배터리 캐즘 회복과 양극재 가동률, 석유화학 구조조정이다. 그래프 파급: GM·토요타·파나소닉 셀 수요가 양극재를 끌고, 상류에선 화유코발트·코스모신소재(전구체·양극재)와 GS칼텍스(납사)가 원가를 좌우한다.
2026-07-10 수익률 기준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