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대형주 · 종합 전자 · 생활가전·TV·전장(VS)
LG전자
생활가전(HS)과 TV(MS)에서 세계 상위권인 종합 전자기업으로, FY2025 연결매출 89조2,009억원(+1.7%, 역대 최대)에도 영업이익은 2조4,784억원(-27.5%)으로 밀리며 성숙 가전의 마진 압박을 드러냈다(4Q에 10년 만의 분기 영업적자). 무게중심은 성숙한 가전에서 전장(VS)·냉난방공조(ES)로 옮겨가는 중이다 — 가전·TV는 프리미엄·구독·webOS 광고로 수익성을 지키는 캐시카우이고, 진짜 재평가 축은 전장 부품으로 VS는 2025년 매출·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매출 11.1조)를 냈다. LG마그나 JV로 GM 전기차 구동모터·인버터를 공급하며, 지주 (주)LG 아래 LG이노텍(카메라모듈)·LG디스플레이(패널) 등 계열 부품 수직통합이 원가·조달의 배경이다.
066570.KS 갱신 2026.07.12 4 의존 AI· 2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LG전자의 직접 연결 기업은 6곳(관계 기준 공급 4·매출 1·투자 2)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19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11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2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89조2,009억원 (2025 연결, 역대 최대, +1.7%), 영업이익 2조4,784억원(-27.5%)
- 고객 집중도 · 성숙 가전의 마진 압박(4Q 10년 만의 분기 영업적자)과 전장(VS)·냉난방공조(ES)로의 무게중심 이동이 공존한 해. VS는 2025년 매출·영업이익 모두 역대 최대. 북미 상위 10대 매출처가 매출의 31.5%. VS 수주잔고는 2024년 말 약 100조원(IR)이나 FY2025 보고서는 별도 공시 안 함.
- 사업부문 · HS 생활가전 (26.1조·29.3%) · MS TV·IT (19.4조·21.8%) · VS 전장 (11.1조·12.5%) · ES 냉난방공조 (9.3조·10.5%) · LG이노텍 (21.9조·24.5%, 연결 자회사)
매출처
- 완성차 (VS 전장: 인포테인먼트·구동부품) 신뢰 高· 금액 11.1조원 · FY2025 VS 부문 매출
전장(VS) 사업의 완성차 수요 — FY2025 VS 부문 매출 11조1,357억원(전사 12.5%)으로 텔레매틱스·AV·AVN·모터·인버터를 벤츠·BMW·혼다 등에 공급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수주잔고는 2024년 말 약 100조원(IR)으로 미래 매출을 선확정했으나, FY2025 사업보고서에서는 수주잔고를 별도 관리·공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 북미 대형 리테일 (베스트바이·홈디포·로우스) 신뢰 高· 점유율 31.5% · FY2025 상위 10대 매출처 비중
가전·TV의 최종 유통 창구 — FY2025 사업보고서상 주요 매출처가 Best Buy·HOME DEPOT·LOWE'S 등이며, 상위 10대 매출처가 연결매출의 31.5%를 차지한다. 북미 소비 지출·주택 경기가 이 채널을 통해 가전 매출로 전이된다. - General Motors 신뢰 高
지분 51%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멕시코 공장에서 GM 차세대 전기차 플랫폼용 구동모터·인버터를 공급 — 완성차 전기화 사이클에 대한 직접 노출이자 VS 성장의 핵심 엔진이다. - 현대차·기아 신뢰 中
차량 시스템·전장 고객군(매체 보도 기반, 익명) — VS 사업의 최종 수요로, 완성차 전기화·소프트웨어화가 수주잔고를 밀어올리는 구조다.
지급처
- 포스코 (철강) 신뢰 高· 금액 1.5조원 · FY2025 Steel 매입
가전 철판물의 주요 소재인 강재(Steel) 조달처 — FY2025 HS 1조4,602억원(부문 원재료의 13.1%)+ES 813억원, 합산 약 1조5,415억원을 포스코에서 매입. 철강 가격이 생활가전 원가율을 좌우하는 축이다. - LG화학 (수지·레진) 신뢰 高· 금액 9,512억원 · FY2025 Resin 매입
가전 사출물의 핵심 소재인 수지(Resin) 계열 조달처 — FY2025 HS 8,077억원(부문 원재료의 7.3%)+ES 1,435억원, 합산 약 9,512억원을 LG화학에서 매입. 유가·석유화학 스프레드가 가전 원가에 전이되는 통로다. - 퀄컴 (전장 반도체, NXP와 함께) 신뢰 中· 금액 4,146억원 · FY2025 VS Chip 매입(퀄컴·NXP 등)
전장(VS) 텔레매틱스·인포테인먼트용 반도체 조달처 — FY2025 VS Chip 매입 4,146억원(부문 원재료의 6.3%)을 퀄컴·NXP 등에서 조달. 차량 소프트웨어·커넥티비티 고도화가 칩 원가·의존을 키우는 축이다. - LG디스플레이 신뢰 中
OLED TV용 대형 WOLED 패널을 LG디스플레이에서 조달(LGD OLED TV 패널 매출의 81% 차지) — 계열 패널 의존이 TV 원가·공급의 축이며, 특수관계자 거래로 안정 조달하되 패널 사이클에 노출된다.
투자자
- (주)LG (그룹 지주) 신뢰 高
그룹 지주회사 (주)LG가 최대주주로 LG전자를 지배 — LG이노텍·LG디스플레이 등 전자 계열과의 수직통합·특수관계자 거래가 이 지주 구조 위에서 이뤄진다.
투자처
- LG디스플레이 (지분 36.72%) 신뢰 高· 금액 4.8조원 · FY2025 LCD 모듈+VS 패널 매입
TV·전장 디스플레이의 계열 조달처 — FY2025 사업보고서상 MS(TV)용 LCD 모듈 4조1,242억원(부문 원재료의 38.3%)·VS(전장)용 디스플레이 패널 6,901억원을 엘지디스플레이에서 매입, 합산 약 4.8조원. 계열 패널 의존으로 안정 조달하되 패널 가격·수요 사이클에 원가가 노출되는 축이다. -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 신뢰 高
마그나 인터내셔널(49%)과의 51:49 JV로 EV 구동모터·인버터를 제조해 GM에 공급, 2023년 첫 연간 흑자를 냈다 — 부품 내재화와 완성차 고객 확보를 동시에 노리는 전략 투자다. - LG이노텍 신뢰 高
카메라모듈 자회사 LG이노텍의 지분을 보유한 모회사 — 광학·기판 부품을 계열 내에 두어 스마트폰·전장 카메라 수직통합의 배경이 된다.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제너럴 모터스 | 선행1 | +40.8 | -42.4 | +7.9 | +49.8 | +54.2 | -3.8 |
| LG전자 | 본노드 | -16.2 | -20.9 | -5.8 | -9.5 | +19.2 | +85.5 |
| 퀄컴 | 수혜1 | +22.3 | -38.6 | +35.1 | +8.3 | +13.8 | +11.7 |
| LG디스플레이 | 수혜1 | -6.8 | -30.9 | -8.5 | -20.6 | +26.2 | -5.7 |
| POSCO홀딩스 | 수혜1 | +13.9 | +19.9 | +43 | -37.3 | +38.3 | -8.8 |
| LG화학 | 수혜1 | -29 | +9.7 | -36.6 | -45.3 | +31.2 | -14.4 |
| 소이텍 | 수혜2 | -3.7 | -13.4 | -2.3 | -37.4 | -68.9 | +271.9 |
| UMC | 수혜2 | +43.2 | -40.3 | +39.2 | -19 | +28.8 | +215.1 |
| 코닝 | 수혜2 | +5.9 | -11.6 | -1.2 | +60.6 | +87.8 | +118.8 |
| JCET | 수혜2 | -34 | +0.2 | -15.2 | +73.3 | +28 | +104.6 |
| 삼성전자 | 수혜2 | -9 | -14.2 | +20.9 | -26.4 | +212.9 | +77.9 |
| TSMC | 수혜2 | +12.1 | -36.7 | +42.3 | +92.6 | +55.9 | +43.6 |
| 머크 | 수혜2 | +42.2 | -0.4 | -19.1 | -2.5 | -12.7 | +13.5 |
| SMIC | 수혜2 | -29.6 | -7.4 | -18.3 | +169.9 | +98.4 | +5.6 |
| KYEC | 수혜2 | +26.7 | -7.7 | +132.4 | +38.6 | +171 | +4.2 |
| 닛토덴코 | 수혜2 | -4.3 | -2.9 | +51.3 | +14.7 | +26 | -5.9 |
| LG에너지솔루션 | 수혜2 | · | · | -26.9 | -7.6 | +13.1 | -18.1 |
| 코스모신소재 | 수혜2 | +121.4 | +48.7 | +128.9 | -60.4 | -3.4 | -22.5 |
| 리노공업 | 수혜2 | +21 | -5.3 | +18.3 | +9.5 | +150.1 | -30.3 |
YTD 기준일 2026-07-10 · 출처 Yahoo Finance
LG전자의 핵심 논점은 성숙한 가전·TV 캐시카우에서 전장(VS)·B2B로의 무게중심 이동이다. 가전은 세계 상위권 지위와 프리미엄·구독으로 마진을 지키지만 성장 여력이 제한된 성숙 사업이고, 재평가의 열쇠는 약 100조원 VS 수주잔고가 실매출로 전환되는 속도에 있다. LG마그나 JV(마그나 49%)를 통한 GM 전기차 구동모터·인버터 공급은 완성차 전기화 사이클에 대한 직접 노출이며, 자회사 LG이노텍(카메라모듈) 지배는 부품 수직통합의 축이다. 그래프상 파급은 완성차 전기화 수요→구동부품, LG디스플레이 WOLED 패널→TV 원가로 이어져, 전장 매출 비중 상승이 종합전자의 밸류에이션을 다시 쓰는 트리거가 된다.
2026-07-10 수익률 기준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