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 디스플레이 · 대형·중소형 OLED
LG디스플레이
대형 WOLED와 중소형 OLED 패널을 만드는 디스플레이 기업으로, LCD 범용 경쟁에서 벗어나 OLED로 무게중심을 옮기며 2025년 영업이익 5,170억원으로 4년 만에 흑자 전환했다. OLED 매출 비중이 61%로 역대 최고에 올라섰고, LG전자·삼성 OLED TV용 대형 패널과 애플 아이폰·워치용 중소형 OLED가 두 축이다. 관전점은 애플향 중소형 OLED 물량과 대형 OLED TV 회복, 그리고 중국 LCD 공세 속 OLED 차별화의 지속성이다.
034220.KS 갱신 2026.07.12 5 의존 AI· 2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LG디스플레이의 직접 연결 기업은 6곳(관계 기준 공급 3·매출 3·투자 1)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16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11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1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25조8,101억원 (2025 연결)
- 고객 집중도 · 2025년 영업이익 5,170억(4년 만의 흑자 전환). OLED 매출 비중 61% 역대 최고, 대형 LCD 종료. 단일 고객(애플 추정) 58.4%.
- 사업부문 · 중소형 OLED (아이폰·워치) · 대형 OLED (TV) · IT·차량
매출처
- 삼성전자 신뢰 高· volume 800,000 대/년 · 2025 전망
삼성 OLED TV용 WOLED 패널 — 2023년 채택 개시, 2025년 최상위 모델 포함 전년 대비 최대 4배(약 80만대) 전망. - 애플 신뢰 高· 점유율 58.4% · 2025 분기보고 단일 고객(애플 추정) · 공시 익명 — 매체 귀속
아이폰 상위 라인·아이패드·애플워치용 중소형 OLED 핵심 공급사 — 아이폰17 패널 약 3,000만대(삼성D 5,700만·BOE 130만). 분기보고서상 단일 고객 매출 비중 58.4%(애플 추정, 공시 익명). - LG전자 신뢰 中
LG전자 OLED TV용 대형 WOLED 패널 판매(OLED TV 패널 매출 점유율 81%).
지급처
- 코닝 신뢰 中
디스플레이용 유리기판 공급사(코닝정밀소재 경유 포함). - Merck KGaA (EMD) 신뢰 中
OLED 유기재료(HTL·인광 호스트) 조달 — 덕산네오룩스·솔루스·LG화학과 병행. - 닛토덴코 신뢰 中
OLED·LCD 패널에 들어가는 편광필름·광학용 점착시트를 닛토덴코에서 조달한다. 닛토는 편광필름 세계 최상위 공급사다.
투자자
- LG전자 (최대주주 36.72%) 신뢰 高
LG디스플레이를 LG그룹 지배구조에 묶는 축이자 최대 고객이 겹치는 이중 관계 — LG전자가 지분 36.72%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LG전자는 OLED TV용 대형 WOLED의 최대 매입처(패널 매출 점유 81%)이기도 해, 모회사 수요가 곧 대형 OLED 가동률의 안전판 역할을 한다.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마벨 | 선행2 | +84.6 | -57.5 | +63.7 | +83.8 | -22.8 | +177.8 |
| AMD | 선행2 | +56.9 | -55 | +127.6 | -18.1 | +77.3 | +160.5 |
| 브로드컴 | 선행2 | +56.5 | -13.3 | +104.2 | +110.5 | +50.6 | +16 |
| 엔비디아 | 선행2 | +125.5 | -50.3 | +239 | +171.2 | +38.9 | +13.3 |
| 퀄컴 | 선행2 | +22.3 | -38.6 | +35.1 | +8.3 | +13.8 | +11.7 |
| 제너럴 모터스 | 선행2 | +40.8 | -42.4 | +7.9 | +49.8 | +54.2 | -3.8 |
| LG전자 | 선행1 | -16.2 | -20.9 | -5.8 | -9.5 | +19.2 | +85.5 |
| 삼성전자 | 선행1 | -9 | -14.2 | +20.9 | -26.4 | +212.9 | +77.9 |
| 애플 | 선행1 | +34.6 | -26.4 | +49 | +30.7 | +9.1 | +16.2 |
| LG디스플레이 | 본노드 | -6.8 | -30.9 | -8.5 | -20.6 | +26.2 | -5.7 |
| 코닝 | 수혜1 | +5.9 | -11.6 | -1.2 | +60.6 | +87.8 | +118.8 |
| LG전자 | 수혜1 | -16.2 | -20.9 | -5.8 | -9.5 | +19.2 | +85.5 |
| 머크 | 수혜1 | +42.2 | -0.4 | -19.1 | -2.5 | -12.7 | +13.5 |
| 닛토덴코 | 수혜1 | -4.3 | -2.9 | +51.3 | +14.7 | +26 | -5.9 |
| LG이노텍 | 수혜2 | +78.2 | -22 | -28.8 | -22.1 | +66.8 | +204.6 |
| 퀄컴 | 수혜2 | +22.3 | -38.6 | +35.1 | +8.3 | +13.8 | +11.7 |
| 구라레 | 수혜2 | -4.9 | +8.7 | +50.1 | +51 | -24.7 | +3.2 |
| POSCO홀딩스 | 수혜2 | +13.9 | +19.9 | +43 | -37.3 | +38.3 | -8.8 |
| LG화학 | 수혜2 | -29 | +9.7 | -36.6 | -45.3 | +31.2 | -14.4 |
YTD 기준일 2026-07-10 · 출처 Yahoo Finance
LG디스플레이의 논점은 'LCD 적자 늪에서 OLED로 갈아타 흑자 전환한 구조 개선'이다. 중국의 LCD 공급과잉에 눌려 수년간 적자였으나, 매출을 애플향 중소형 OLED와 대형 WOLED로 옮겨 2025년 영업이익 5,170억(4년 만 흑자)·OLED 비중 61%(역대 최고)를 달성했다. 애플 아이폰 패널 물량(약 3,000만대)과 삼성 OLED TV 채택 확대가 성장 축이나, 여전히 캐파·감가 부담과 애플 의존도가 변수다. 리스크는 애플 물량 배분(삼성D·BOE 경쟁)과 중국 LCD·OLED 추격. 그래프 파급: LG전자(지분 36.72% 모회사이자 대형 WOLED 최대 매입처)·애플·삼성전자가 패널 수요, 코닝(유리)·머크(OLED 소재)·닛토덴코(편광필름)가 소재 상류.
2026-07-10 수익률 기준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