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프리미엄차에 각형 배터리 대는 K배터리
삼성SDI
삼성SDI는 전기차용 각형·원통형 배터리와 ESS, 소형전지, 전자재료를 만드는 국내 2차전지 기업이다. 2025년 연결 매출은 13조2,667억원으로 줄었고 영업손실 1조7,224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의 약 95퍼센트가 전지 부문에서 나오며 BMW·아우디·벤츠 등 독일 프리미엄 완성차가 핵심 고객이다.
006400.KS 갱신 2026.07.12 4 의존 AI· 2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삼성SDI의 직접 연결 기업은 15곳(관계 기준 공급 13·매출 2)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19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34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4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FY2025 매출 ₩13.27조 (영업손실 ₩1.72조)
- 고객 집중도 · 전지 부문 약 95%, 독일 프리미엄 3사 집중
- 사업부문 · 자동차전지 (각형·46파이 원통형) · ESS · 소형전지 · 전자재료
매출처
- 현대자동차 신뢰 高· volume 500,000 vehicles · 2026~2032 · 약 50만 대분
양사 첫 배터리 공급계약(2023년 발표), 2026~2032년. 6세대 각형 P6(니켈 91% NCA) 셀을 헝가리 괴드에서 유럽 공장으로 공급. - Mercedes-Benz 신뢰 高· deal value 10조원 · 다년 · 업계 추산(회사 미공시)
2026년 4월 첫 배터리 공급계약 체결. 차세대 EV 플랫폼용 하이니켈 NCM 각형 셀 다년 공급. 독일 프리미엄 3사 모두 확보. - BMW Group 신뢰 高
2009년부터 이어진 최대 고객. 각형 하이니켈 셀과 46파이 원통형 셀(Neue Klasse용)을 헝가리 괴드에서 공급. - 제너럴 모터스 신뢰 高
GM과의 미국 배터리 JV(뉴칼라일, 약 $3.5B) — NCA 각형 셀 공급 예정(2027~). - Stellantis (StarPlus Energy) 신뢰 中· capacity 33 GWh · 2025~ · JV 1공장(청산 협의 중)
인디애나 코코모 50:50 JV StarPlus Energy에서 각형 셀 생산. 2026년 JV 청산 협의 보도로 불확실. - 테슬라 신뢰 中· deal value $2.1B · 2026~ · 매체 보도(회사 미공시)
ESS용 LFP 셀 첫 대규모 공급 보도(메가팩·파워월용, 차량용 아님). 약 21억 달러, 연 최대 10GWh, 2026년경 코코모 생산. 회사는 고객사·금액 비공개.
지급처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신뢰 高· 점유율 100% · StarPlus 1공장 · 미국 공장 동박 전량 공급
삼성SDI 첫 미국 공장(인디애나 코코모 StarPlus)에 동박 100% 공급. 약 1년 인증을 통과한 유일한 동박업체. - 에코프로비엠 신뢰 高· 계약금액 43.9조원 · 2024~2028 · NCA 양극재 공급계약
하이니켈 NCA 양극재 5년 장기 공급계약(2024~2028), 43.87조원. 양사는 JV 에코프로이엠(삼성SDI 40%)도 보유한다. - 포스코퓨처엠 신뢰 高· 계약금액 40조원(KRW trillion) · 2023–2032 (10년) · 하이니켈 NCA 양극재 장기공급계약 총액
포스코퓨처엠으로부터 2023~2032년 10년간 전기차용 하이니켈 NCA 양극재 약 40조원 규모를 공급받는 계약을 2023년 1월 체결했다. 에코프로비엠·엘앤에프·유미코아에 이어 양극재 조달처를 다변화한 창사급 대형 계약이다.확인 EN POSCO Group Newsroom 발행 2023.02.15: POSCO Chemical lands 40 trillion KRW cathode materials supply contract for Samsung SDI batteries - 엘앤에프 신뢰 高· 계약금액 1.6조원 · 2027~2029 · ESS용 LFP 양극재 공급계약
ESS용 LFP 양극재 공급계약, 약 1.6조원, 2027~2029년. 비중국 업체 최초의 대규모 LFP 양극재 공급으로 평가. - 동화일렉트로라이트 신뢰 高
리튬이온 배터리 전해액을 생산해 상당 부분을 삼성SDI에 공급하는 오랜 핵심 공급사. - 천보 신뢰 高
삼성SDI가 천보 전해액 첨가제의 최대 고객이다. 전해질염과 기능성 첨가제를 공급한다. - 코스모신소재 신뢰 高
코스모신소재로부터 NCM 양극활물질(ESS·소형전지용 NCM523)을 공급받는다. 2025년 3분기 코스모 양극재 물량의 약 80% 비중. - Umicore 신뢰 中· volume 80,000 tonnes · 2020~ · NMC 양극활물질 전략 공급(2019년 발표)
벨기에 유미코어가 고성능 NMC 양극활물질을 약 8만톤(2020년~) 전략 공급. - 에코프로머티리얼즈 신뢰 中
에코프로머티리얼즈는 계열사 밖 외부 고객으로 삼성SDI 등에 하이니켈 전구체를 공급하며 고객 다변화를 추진한다. - SKC 신뢰 中
삼성SDI는 SK넥실리스(SKC 자회사) 동박의 주요 고객사 중 하나로 꼽힌다. 구체적 비중은 비공개. - 피엔티 신뢰 中
삼성SDI는 피엔티의 전극공정 롤투롤 장비를 도입한 국내 배터리 3사 고객이다. 증설 설비투자가 피엔티 수주로 이어진다. - 아사히카세이 신뢰 中
EV용 리튬이온 분리막을 Asahi Kasei(Hipore·Celgard)에서 조달 — 도레이와 함께 최대 공급사(일본 의존도 축소 중).확인 EN Charged EVs 발행 2014.02.05: Samsung SDI to use Celgard separator in EV and energy storage system batteries - 나노신소재 (CNT 도전재) 신뢰 中
CNT 도전재 조달처(양극·음극). - LS일렉트릭 신뢰 中
ESS와 배터리 라인용 전력설비를 LS일렉트릭에서 공급받는다. LS일렉트릭 전력인프라 부문 매출의 7.4%가 삼성SDI향이다.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제너럴 모터스 | 선행1 | +40.8 | -42.4 | +7.9 | +49.8 | +54.2 | -3.8 |
| 테슬라 | 선행1 | +49.8 | -65 | +101.7 | +62.5 | +11.4 | -9.3 |
| 삼성SDI | 본노드 | -19 | +15.8 | -45.7 | -40.2 | +75.7 | +11.3 |
| LS일렉트릭 | 수혜1 | -19.2 | +11.4 | +37.4 | +234.2 | +145 | +79.6 |
| 아사히카세이 | 수혜1 | -1.1 | -9.3 | +18.7 | -2.9 | +47.1 | +24.6 |
| 유미코아 | 수혜1 | -27.5 | +5.9 | -37.1 | -51.4 | +111.6 | +2.4 |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 수혜1 | +31.5 | -32.9 | -49.3 | -30 | +75.8 | -8.4 |
| SKC | 수혜1 | +18.1 | -31.9 | -19.7 | +104.3 | -25.4 | -19.2 |
| 엘앤에프 | 수혜1 | +139.2 | +22.4 | -30.3 | -38.6 | +43.4 | -20.4 |
| 코스모신소재 | 수혜1 | +121.4 | +48.7 | +128.9 | -60.4 | -3.4 | -22.5 |
| 포스코퓨처엠 | 수혜1 | -17.7 | +97.6 | +16.3 | -43.6 | +56.5 | -32 |
| 나노신소재 | 수혜1 | +56.8 | +66.4 | +13.9 | -30.9 | +5.5 | -32.8 |
| 천보 | 수혜1 | +40.4 | -7.3 | -65 | -55.6 | +59.1 | -37.6 |
| 피엔티 | 수혜1 | +62.2 | +11.6 | -17.8 | +12.2 | +31.1 | -39.8 |
| 에코프로비엠 | 수혜1 | +79.2 | +23.9 | +113.5 | -38.6 | +77.1 | -47.6 |
| SQM(칠레 화학광업) | 수혜2 | +6.8 | +71.8 | -18.3 | -39.4 | +89.2 | +7.6 |
| POSCO홀딩스 | 수혜2 | +13.9 | +19.9 | +43 | -37.3 | +38.3 | -8.8 |
| 앨버말 | 수혜2 | +59.8 | -6.6 | -32.8 | -39.5 | +67.7 | -10.4 |
| 롯데케미칼 | 수혜2 | -22.5 | -3.6 | -24.4 | -56.1 | +50.1 | -25.4 |
| 에코프로머티리얼즈 | 수혜2 | · | · | · | -52.5 | -4.9 | -43.6 |
YTD 기준일 2026-07-10 · 출처 Yahoo Finance
전기차용 각형·원통형 배터리와 ESS·소형전지·전자재료를 만드는 K배터리로, 매출의 약 95%가 전지에서 나오고 BMW·아우디·벤츠 등 독일 프리미엄 완성차가 핵심 고객인 '프리미엄 편중' 구조다. 2025년 연결매출 13.27조원으로 줄고 영업손실 1.72조원을 낸 것은 전기차 캐즘의 직격이지만, 2026년 벤츠 첫 계약(추산 10조원)으로 독일 3사를 모두 확보하고 현대차(2026~2032 약 50만 대)·GM JV(2027~)·테슬라 ESS(약 21억 달러)로 고객·용도를 넓혔다. 원가 축은 양극재(에코프로비엠 43.87조·포스코퓨처엠 40조 장기계약)·분리막·전해액으로 국내 소재사에 깊게 물려 있어, 이 노드의 회복이 K배터리 소재 체인 전체로 파급된다. 관전 포인트는 각형·46파이 원통형 양산 램프와 ESS(LFP) 다변화가 적자를 흑자로 돌리는 시점이다.
2026-07-10 수익률 기준 생성증권사 투자의견
컨센서스: 매수 3 · 중립 1 · 매도 0 · 평균 목표가 ₩635,750 · 현재가 ₩434,000 (07-10) · 여력 +46%
| 증권사 | 투자의견 | 목표주가 | 발행 | |
|---|---|---|---|---|
| LS증권 · 정경희 | 중립 | ₩593,000 | 2026.05.12 | 리포트 ↗ |
| KB증권 · 이창민 | 매수 | ₩850,000 | 2026.04.29 | 리포트 ↗ |
| 현대차증권 | 매수 | ₩600,000 | 2026.04.13 | 리포트 ↗ |
| IBK투자증권 · 이현욱 | 매수 | ₩500,000 | 2026.04.02 | 리포트 ↗ |
3분기부터 ESS 비중 확대·가동률 상승으로 흑자전환 전망하나, 현재 주가는 실적 대비 고평가로 판단해 목표주가 593,000원으로 하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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