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셍 지수 · 스마트폰·AIoT·전기차 · 인간×차×홈 생태계
샤오미
스마트폰·AIoT를 저마진 하드웨어로 팔아 사용자를 확보하고 고마진 인터넷 서비스(GPM 76.5%)로 수익화하는 생태계 플라이휠에, 전기차(SU7·YU7)라는 새 성장 엔진을 붙인 회사다. FY2025 매출 +25%(RMB4,573억)의 진짜 뉴스는 규모가 아니라 EV가 인도 41만대(+200%)·세그먼트 첫 영업흑자로 전환해 '적자 신사업'에서 그룹 밸류에이션을 다시 쓰는 재평가 축으로 바뀐 점이다. 스마트폰은 물량이 줄어도(-2%) 자체 3nm XRING 칩으로 퀄컴 의존을 낮추며 프리미엄·수직통합을 밀고, 레이쥔이 차등의결권으로 90% 의결권을 쥐어 칩·EV·AI처럼 회임 긴 대형 베팅의 일관성을 유지한다.
1810.HK 갱신 2026.07.12 5 의존 AI· 3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샤오미의 직접 연결 기업은 7곳(관계 기준 공급 7·매출 0)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17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11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1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RMB 4,572억8,670만 (FY2025 연결, +25.0% 사상 최대)
- 사업부문 · 스마트폰 · IoT·생활가전 · 인터넷 서비스 · 스마트EV·AI 신사업
매출처
- 인터넷 서비스(광고·구독 등, 익명) 신뢰 高
인터넷 서비스는 규모(RMB374억)는 작아도 GPM 76.5%로 그룹 이익의 실질 원천 — 하드웨어가 확보한 7.5억 MAU를 광고·게임·핀테크로 수익화하는 플라이휠의 정산 지점이다. 해외 비중 33.8% 상승으로 중국 밖 수익화가 다음 레버. - 스마트폰 최종수요(글로벌 소비자·통신사, 익명) 신뢰 高
스마트폰 최종수요는 글로벌 소비자지만, 이 부문의 전략적 역할은 이익이 아니라 생태계 진입점이다 — 저마진(GPM 10.9%)으로 사용자를 확보해 고마진 인터넷 서비스로 수익화하는 구조. 출하는 인도 부진에 -2% 줄었으나 세계 3위(점유율 13.3%) 기반을 지키며 프리미엄·중국 비중 확대로 ASP를 방어한다. - IoT·생활가전 소비자(익명) 신뢰 高
IoT·생활가전은 매출(+18.3%) 이상으로 생태계 확장의 축 — 태블릿·대형가전·웨어러블이 중국 보조금·프리미엄화로 성장하며 연결 기기를 10.8억대로 늘렸고, 이 기기 기반이 인터넷 서비스 수익화의 저변을 넓힌다. - 전기차 구매자(SU7·YU7, 익명) 신뢰 高
전기차 구매자(SU7·YU7)가 그룹의 새 성장 엔진 — 인도 41만대(+200%)에 세그먼트 첫 영업흑자(GPM 24.3%)로 전환하며 '적자 신사업' 꼬리표를 뗐다. SU7 20만위안+ 세단 판매 1위·YU7 중대형 SUV 1위로 프리미엄 포지셔닝을 입증, 그룹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핵심 축이다.
지급처
- 써니옵티컬 신뢰 高
스마트폰 카메라 렌즈·모듈을 써니옵티컬(렌즈·모듈 글로벌 1위)에서 조달 — 카메라가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핵심 차별화 축인 만큼, 고급 광학 확보는 샤오미 플래그십 경쟁력에 직접 연결된다. - BYD일렉트로닉스 신뢰 高
스마트폰 조립·부품 일부를 BYD일렉트로닉스(폭스콘 다음 中 2위 EMS)에 위탁 — 자체 생산 없이 EMS에 의존하는 구조에서 조립 파트너 다변화의 한 축. - CATL(닝더스다이) 신뢰 高
SU7 상위 트림·YU7 Max에 삼원계(NMC) 배터리를 공급하는 고성능 축 — 샤오미는 CATL·BYD를 이원 조달해 특정 배터리사 의존과 가격·물량 리스크를 분산한다. 배터리가 EV 원가의 최대 비중이라 이 이원화가 마진·공급 안정의 핵심이다. - BYD (핀드림스 배터리) 신뢰 高
SU7 스탠다드·YU7 단모터에 LFP 배터리(BYD 자회사 핀드림스)를 공급 — CATL(삼원계)과 이원 조달하는 저가·보급형 축이다. 트림별로 배터리사를 나눠 원가·안전·공급을 최적화하는 전략의 한 축. - 퀄컴 신뢰 高
플래그십 스마트폰 AP(스냅드래곤)의 주 조달처 — 하지만 샤오미는 자체 3nm XRING을 병행하며 퀄컴 단일 의존을 낮추는 중이다. AP는 스마트폰 원가·성능의 핵심이라, 자체 칩 확대가 장기적으로 조달 협상력과 차별화를 좌우한다. - TSMC (XRING 파운드리) 신뢰 高
중국 기업 첫 3nm 플래그십 SoC 'XRING O1'을 TSMC N3E로 위탁 생산 — 690억 위안 칩 R&D 공약이 상징하듯 설계는 자체화하되 첨단 파운드리는 TSMC에 의존하는 구조다. 자체 칩은 퀄컴 의존 완화와 하드웨어 차별화의 장기 베팅으로, 100만대+ 출하로 상용성을 입증했다. - 웨이얼반도체(윌세미) 신뢰 中
스마트폰 카메라용 고화소 CMOS 이미지센서(OV50 계열)를 웨이얼(옴니비전)에서 조달 — 카메라가 프리미엄 차별화의 핵심이라, 고화소 센서 확보가 플래그십 경쟁력과 직결된다. 복수 센서 공급망을 운용해 특정 센서사 의존을 분산한다.
투자자
- 레이쥔·Smart Mobile Holdings(지배주주, 의결권 90.06%) 신뢰 高
창업자 레이쥔이 Smart Mobile Holdings·ARK Trust를 통해 의결권 90.06%를 쥔 지배구조(차등의결권) — 칩(XRING)·EV·AI처럼 회임 기간이 긴 대형 베팅을 시장 압력과 무관하게 일관되게 밀 수 있는 근거다. 케이맨 법인, 기관은 BlackRock 등이 Class B 지분 보유.
투자처
- 샤오미 생태계·공급망 투자 포트폴리오(약 410개사) 신뢰 高
약 410개사에 RMB890억(장부가 871억)을 투자한 포트폴리오는 단순 재무투자가 아니라 IoT 생태계·부품·EV 공급망을 선점하는 전략 — 개별 지분은 대부분 5% 미만이지만, 생태계 기업을 자본으로 묶어 하드웨어 플라이휠의 공급·콘텐츠 저변을 넓히는 수단이다(2025년 처분 세후차익 RMB31억).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샤오미 | 본노드 | -43.9 | -21.1 | -4.6 | +209.7 | -6.9 | -27.2 |
| 퀄컴 | 수혜1 | +22.3 | -38.6 | +35.1 | +8.3 | +13.8 | +11.7 |
| CATL(닝더스다이) | 수혜1 | +67.4 | -21.4 | -40.6 | +74.5 | +39.4 | +1.2 |
| 순위광학(써니옵티컬) | 수혜1 | -1.5 | -46.8 | -54.4 | +46 | -8.9 | -9.4 |
| 웨이얼반도체(윌세미) | 수혜1 | -12.1 | -49.7 | -8.3 | +22.8 | +15.5 | -14.8 |
| BYD일렉트로닉스 | 수혜1 | -56.1 | +16 | -0.4 | +60.6 | -19.4 | -34.4 |
| 소이텍 | 수혜2 | -3.7 | -13.4 | -2.3 | -37.4 | -68.9 | +271.9 |
| UMC | 수혜2 | +43.2 | -40.3 | +39.2 | -19 | +28.8 | +215.1 |
| JCET | 수혜2 | -34 | +0.2 | -15.2 | +73.3 | +28 | +104.6 |
| 삼성전자 | 수혜2 | -9 | -14.2 | +20.9 | -26.4 | +212.9 | +77.9 |
| TSMC | 수혜2 | +12.1 | -36.7 | +42.3 | +92.6 | +55.9 | +43.6 |
| SMIC | 수혜2 | -29.6 | -7.4 | -18.3 | +169.9 | +98.4 | +5.6 |
| KYEC | 수혜2 | +26.7 | -7.7 | +132.4 | +38.6 | +171 | +4.2 |
| BYD(비야디) | 수혜2 | -6.5 | +10.5 | -28.5 | +58.9 | +8.7 | -12.7 |
| 룽바이커지(容百科技) | 수혜2 | +96.6 | -39.1 | -63.6 | +12.3 | +47.7 | -12.9 |
| 리노공업 | 수혜2 | +21 | -5.3 | +18.3 | +9.5 | +150.1 | -30.3 |
| 천보 | 수혜2 | +40.4 | -7.3 | -65 | -55.6 | +59.1 | -37.6 |
| 엔켐 | 수혜2 | · | -37.4 | +173.9 | -20.5 | -26.1 | -76.7 |
YTD 기준일 2026-07-10 · 출처 Yahoo Finance
샤오미의 논지는 스마트폰·AIoT를 저마진 하드웨어로 팔아 사용자를 확보하고 고마진 인터넷 서비스(GPM 76.5%)로 수익화하는 생태계 플라이휠에, 전기차라는 새 성장 엔진을 붙인 구조다. FY2025 매출 +25%(RMB4,573억)의 진짜 뉴스는 규모가 아니라 EV가 인도 41만대(+200%)·세그먼트 첫 영업흑자(GPM 24.3%)로 전환해 '적자 신사업'에서 그룹 밸류에이션을 다시 쓰는 재평가 축이 된 점이다. 스마트폰은 물량이 줄어도(-2%) 생태계 진입점 역할을 하며, 자체 3nm XRING 칩(TSMC N3E 위탁)으로 퀄컴 의존을 낮추고 프리미엄·수직통합을 민다. 인터넷 서비스는 규모(RMB374억)는 작아도 GPM 76.5%로 하드웨어가 확보한 7.5억 MAU를 수익화하는 이익의 정산 지점이며, 해외 비중 33.8%가 다음 레버다. 재평가 트리거는 EV 흑자 확대·YU7 램프, 자체 칩·해외 수익화, 그리고 레이쥔 90% 의결권이 뒷받침하는 회임 긴 베팅의 실행이다.
2026-07-10 수익률 기준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