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국방 · ISS 후속 우주정거장(Starlab)
보이저 테크놀로지스
오늘은 매출 86%가 미 정부인 소형 국방·우주 기술 계약사지만, 진짜 가치는 ISS를 잇는 상업 우주정거장 Starlab이라는 옵션에 있다. FY2025 매출 $166.4M(+15%)·순손실 $112.3M로 아직 적자이며, Starlab은 보이저 지분 61.9%의 JV로 NASA 개발금($217.5M, $183.2M 수령)과 파트너 자본(에어버스 모듈 아키텍트·최대 $80M, 미쓰비시상사·MDA·팔란티어 소프트웨어 독점)으로 개발한다. 재평가 축은 2029년 발사를 향한 Phase II CLD 자금 확보와 마일스톤 이행이다.
VOYG 갱신 2026.07.12 3 의존 AI· 1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보이저 테크놀로지스의 직접 연결 기업은 4곳(관계 기준 공급 2·매출 0·투자 3)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14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4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2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FY2025 매출 $166.4M (+15%)
- 고객 집중도 · 미 정부 86.0% (2024년 83.9%)
- 사업부문 · Defense & National Security · Space Solutions · Starlab Space Stations
매출처
- NASA (Starlab SAA) 신뢰 高· 계약금액 $218M · Phase I SAA (누적 수령 $183.2M) · Starlab 설계 개발금(마일스톤)
NASA가 ISS 대체 상업 우주정거장 Starlab 설계 개발금($217.5M 규모)을 지원. 2025-12-31 기준 누적 $183.2M 수령, $34.3M 잔여. Phase I Space Act Agreement 마일스톤 기반, Phase II CLD 자금 경쟁 추진. - 미 정부·국방 (계약·하도급) 신뢰 高· 매출 비중 86% · FY2025 · 미 정부·기관 계약/하도급 매출 비중(약 $143M)
FY2025 매출의 약 86.0%가 미 정부·기관 계약 또는 정부 자금 하도급에서 발생(2024년 83.9%). Defense & National Security 부문이 미사일 방어·전술탄약·우주 추진용 소재 등 정부 임무 솔루션 공급. 단일 고객 의존이 핵심 리스크.
지급처
투자자
- Airbus 신뢰 高· 지분 30.5% · as of 2025-03-31 · Starlab JV 지분율
에어버스는 Starlab 합작법인의 2대 주주다. 보이저 S-1 기준(2025-03-31) 보이저 67.0%, 에어버스 30.5% 보유. 에어버스는 정거장 현금잔액이 1,000만 달러 아래로 내려가면 최대 1,000만 달러를 지원할 의무도 진다. - 미쓰비시상사 (Mitsubishi) 신뢰 高
Mitsubishi(미쓰비시상사)는 MDA Space, Palantir와 함께 Starlab JV 소수지분을 취득한 지분 파트너. 2025-12-31 기준 Voyager가 Starlab JV 지분 61.9% 보유(이사 3인 지명, Airbus 2인 지명). 개별 출자액 미공시. - MDA 스페이스 신뢰 高
MDA 스페이스는 미쓰비시상사·Palantir와 함께 Starlab JV(보이저 지분 61.9%)의 소수지분을 취득한 지분 파트너다. 캐나다 로보틱스(Canadarm 계열) 역량이 Starlab 프로그램과 연결된다. 개별 출자액은 비공개.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보이저 테크놀로지스 | 본노드 | · | · | · | · | · | +19.2 |
| 미쓰비시상사 | 수혜1 | +52.5 | +15.9 | +84.1 | -0.3 | +70.2 | +8.7 |
| 에어버스 | 수혜1 | +34.8 | +3.9 | +30.5 | +15 | +18.3 | +3.9 |
| 팔란티어 | 수혜1 | -22.7 | -64.7 | +167.4 | +340.5 | +135 | -28.7 |
| GE 에어로스페이스 | 수혜2 | +9.7 | -10.9 | +95.7 | +64.8 | +85.7 | +17 |
| 엔비디아 | 수혜2 | +125.5 | -50.3 | +239 | +171.2 | +38.9 | +13.3 |
| RTX | 수혜2 | +23.3 | +20 | -14.4 | +40.8 | +61.4 | +7.6 |
| 도레이 | 수혜2 | +8.3 | +12.5 | -4.8 | +49.2 | +7.5 | +1.3 |
| 버크셔 해서웨이 | 수혜2 | +29 | +3.3 | +15.5 | +27.1 | +10.9 | -1.8 |
| 미쓰비시자동차 | 수혜2 | +37.1 | +53.5 | -3.9 | +0.9 | -15.3 | -3.2 |
| 탈레스 | 수혜2 | +12.5 | +52.5 | +14 | +17.8 | +66.6 | -11.6 |
| 한국항공우주산업 | 수혜2 | +15.4 | +34.6 | +7 | +5.5 | +217.9 | -14 |
| 오라클 | 수혜2 | +36.9 | -4.6 | +30.9 | +60 | +18.1 | -27.4 |
YTD 기준일 2026-07-10 · 출처 Yahoo Finance
보이저의 투자 논점은 'ISS 퇴역(2030)을 노린 우주정거장 옵션'이다. 본업은 미사일 방어·전술탄약·우주 추진 등 미 정부 임무 계약(매출 86%)의 소형·적자 사업이지만, 밸류에이션의 축은 Starlab이다 — NASA 마일스톤 개발금과 에어버스·미쓰비시·MDA·팔란티어의 자본·기술이 보이저 대차대조표의 리스크를 분담한다. 그래프상 파급은 NASA(수요·자금) → 보이저(JV 61.9%) → 에어버스(거주 모듈)·팔란티어(소프트웨어 독점)로 흐른다. 관건은 Phase II CLD 경쟁 자금 확보와 2029년 발사 마일스톤이며, 리스크는 단일 고객(정부) 의존과 적자 지속·자금 소진이다.
2026-07-09 수익률 기준 생성증권사 투자의견
컨센서스: 매수 3 · 중립 0 · 매도 0 · 평균 목표가 $54 · 현재가 $31.16 (07-10) · 여력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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