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소섬유 세계 1위 · 닛케이225
도레이
폴리아크릴로니트릴(PAN) 기반 토레이카(TORAYCA) 탄소섬유로 세계 1위를 지키는 일본 종합소재 기업이다. 보잉 787과 에어버스 A350 등 항공기 1차 구조재에 탄소섬유 복합재를 장기계약으로 공급한다. 사업은 섬유, 기능화성품, 탄소섬유 복합재료, 환경·엔지니어링, 생명과학 5개 부문이며 매출의 큰 축은 의류·산업용 섬유와 필름·수지다. 원료는 아크릴로니트릴과 나프타 등 석유화학 계열이라 유가와 에너지 비용에 실적이 민감하다. 유니클로 HEATTECH·AIRism를 공동개발한 파트너이기도 하다. 닛케이225 구성종목.
3402.T 갱신 2026.07.12 3 의존 AI· 1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도레이의 직접 연결 기업은 3곳(관계 기준 공급 0·매출 3)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7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12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3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약 ¥2조5,851억 (FY2026, 2026.3期, +0.9%)·영업이익 ¥972억(-23.7%, 분리막 손상)
- 사업부문 · 섬유 · 기능화성품 · 탄소섬유 복합재료 · 환경·엔지니어링 · 생명과학
매출처
- Boeing 신뢰 高· 계약금액 $3B · 다년 계약 · 보잉 787·777X 탄소섬유 프리프레그 포괄장기계약(보도)
787 주익·동체 1차 구조재용 토레이카 탄소섬유 프리프레그 공급 — 777X까지 10년+ 연장된 포괄 장기계약(약 $30억 규모 보도).언급 EN 실적 브리핑 발행 2026.05.12: 도레이 FY2026 실적: 매출 ¥2조5,851억(+0.9%)·영업익 ¥972억(-23.7%, 분리막 손상), FY2027 매출 ¥2조8,300억 전망 - 에어버스 신뢰 高
15년 CFRP 파트너십 — A350 등 복합재 공급(기체 중량의 50%+가 복합재 시대). - 유니클로(패스트리테일링) 신뢰 高
2006년부터 이어진 전략적 파트너십 — HEATTECH·AIRism 등 기능성 이너웨어 소재를 공동개발·공급. 섬유 부문의 대표 대형 고객. - 미쓰비시중공업 (탄소섬유 공급) 신뢰 高
도레이 T800 탄소섬유 프리프레그를 미쓰비시중공업에 공급 — MHI가 보잉 787 주익박스 제작에 사용하는 1차 구조재.
지급처
- 아크릴로니트릴·PAN 프리커서 원료 신뢰 中
탄소섬유 프리커서(PAN)의 주원료인 아크릴로니트릴(프로필렌계). 프리커서가 탄소섬유 생산원가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 나프타·석유화학 피드스톡 신뢰 中
필름·수지·기능화성품의 원료인 나프타 등 석유화학 피드스톡. 유가에 연동돼 원가가 변동한다. - 에너지(전력·연료) 신뢰 中
섬유·화학·탄소섬유 소성 등 에너지 집약 공정의 전력·연료비. 에너지 가격 상승기에 마진 압박 요인.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바이어샛 | 선행2 | +36.4 | -28.9 | -11.7 | -69.6 | +304.9 | +113.5 |
| 보이저 테크놀로지스 | 선행2 | · | · | · | · | · | +19.2 |
| SES | 선행2 | +2.8 | +10.6 | -13 | -36 | +141.5 | +15.8 |
| 유텔샛 | 선행2 | +17.8 | -30.7 | -51.8 | -48.9 | +32.1 | +3.2 |
| 에어버스 | 선행1 | +34.8 | +3.9 | +30.5 | +15 | +18.3 | +3.9 |
| 보잉 | 선행1 | -6 | -5.4 | +36.8 | -32.1 | +22.7 | +2.4 |
| 미쓰비시중공업 | 선행1 | +7.2 | +68.3 | +100.5 | +134.2 | +98.3 | -15.3 |
| 도레이 | 본노드 | +8.3 | +12.5 | -4.8 | +49.2 | +7.5 | +1.3 |
YTD 기준일 2026-07-10 · 출처 Yahoo Finance
도레이의 핵심 논점은 PAN계 탄소섬유 세계 1위라는 구조적 해자가 항공 사이클과 석유화학 원가 사이에서 어떻게 균형을 잡느냐다. 보잉 787·777X(약 $30억 규모 장기계약)·에어버스 A350의 1차 구조재에 탄소섬유 복합재를 장기계약으로 공급해, 항공기 생산율 회복이 이 부문 매출을 선확정하는 구조다. 다만 매출의 큰 축인 섬유·필름·수지는 아크릴로니트릴·나프타 등 석유화학 원료에 연동돼 유가·에너지 비용에 마진이 눌리고, 프리커서가 탄소섬유 원가의 절반 이상이라 원료가 곧 수익성이다. 그래프상 도레이는 보잉·에어버스·미쓰비시중공업(787 주익박스)·유니클로에 대한 매출 노드이자 석유화학 원료·에너지에 대한 비용 노드로, 항공 생산율 상승과 원료가 안정이 동시에 와야 실적이 개선된다.
2026-07-10 수익률 기준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