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동계 64% · 시트 36% · 현대차그룹 매출 86.6%
현대트랜시스
현대차그룹의 변속기·전동화 구동계·시트 공급사다. 2025년 연결매출은 14조8,390억원, 영업이익은 3,360억원이었다. 현대차·기아 등 계열사 매출이 12조8,513억원으로 86.6%를 차지해 완성차 생산과 하이브리드 믹스가 실적을 좌우한다.
사업 분류 차량 부품·전자 · 자동차·모빌리티 · 대표
갱신 2026.11.01 3 의존 AI· 1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현대트랜시스의 직접 연결 기업은 3곳(관계 기준 공급 3·매출 3·투자 3)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12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10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3건이다 (valuechain.wiki, 2026-11-01 기준).
현대트랜시스14조8,390억원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14조8,390억원 (2025년 연결매출, +16.4%) · 영업이익 3,360억원
- 고객 집중도 · 현대차·기아 등 계열사 매출 12조8,513억원, 전체의 86.6%. 현대차 2조2,947억원, 기아 1조3,820억원.
- 사업부문 · 파워트레인 · 시트
매출처
- Ceer Motors 신뢰 高· 계약금액 3조원 · contract announced 2024-06-12 · Ceer 통합 EDS 공급계약
사우디 전기차 업체 Ceer에 모터·인버터·감속기 통합 EDS를 공급하는 3조원 계약을 체결했다. - 현대차 신뢰 高· 금액 2.3조원 · FY2025 · 현대차 대상 연결 매출
변속기·하이브리드 e²AT·전기차 구동계·시트를 공급한다. 2025년 연결 매출은 2조2,947억원이었다. - 기아 신뢰 高· 금액 1.4조원 · FY2025 · 기아 대상 연결 매출
변속기·전동화 구동계·시트를 공급한다. 2025년 연결 매출은 1조3,820억원이었다. - 현대위아 신뢰 高· 금액 3,677억원 · H1 2026 · 현대위아의 현대트랜시스 대상 연결 매입
차량부품용 원재료·부품을 공급했다. 현대위아의 2026년 상반기 연결 매입액은 3,676억5,000만원이다.
지급처
- 대동기어 신뢰 高· 계약금액 1,461억원 · contract announced 2025-06-18 · 대동기어 전동화 기어 모듈 공급계약
차세대 전기차·EREV용 핵심 기어 모듈을 조달한다. 2025년 발표 계약액은 1,461억원이다. - 현대차 신뢰 高· 금액 724억원 · FY2025 · 현대차 관련 연결 매입·비용
2025년 현대차 관련 매입·비용 724억4,800만원을 공시했다. 거래 품목별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 기아 신뢰 高· 금액 685억원 · FY2025 · 기아 관련 연결 매입·비용
2025년 기아 관련 매입·비용 684억5,600만원을 공시했다. 거래 품목별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 현대위아 신뢰 高· 금액 111억원 · H1 2026 · 현대위아의 현대트랜시스 대상 연결 매출
현대위아에서 차량부품을 매입했다. 현대위아가 공시한 2026년 상반기 트랜시스 대상 연결 매출은 111억900만원이다.
투자자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우버 | 선행2 | -17.8 | -41 | +149 | -2 | +35.5 | -7.3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선행2 | +19.3 | +70.4 | +74.3 | +163.6 | +227.6 | -18.8 |
| 현대로템 | 선행2 | -3.4 | +48.4 | +3.1 | +108.8 | +290.1 | -64 |
| 현대차 | 선행1 | +11.4 | -24.5 | +36.8 | +10.5 | +49.1 | -3.5 |
| 기아 | 선행1 | +3.1 | -13.8 | +54 | +3.7 | +60.1 | -26.9 |
| 현대위아 | 선행1 | +50.6 | -37.3 | +31.6 | -41.1 | +104.9 | -33.8 |
| 현대트랜시스 | 본노드 | · | · | · | · | · | · |
| 현대차 | 수혜1 | +11.4 | -24.5 | +36.8 | +10.5 | +49.1 | -3.5 |
| 온세미 | 수혜2 | +107.5 | -8.2 | +33.9 | -24.5 | -14.1 | +37.4 |
| SK이노베이션(SK온) | 수혜2 | -22.9 | -22.4 | -26.2 | +8.9 | -10.6 | +23.5 |
| 엔비디아 | 수혜2 | +125.5 | -50.3 | +239 | +171.2 | +38.9 | +23.2 |
| PPG 인더스트리스 | 수혜2 | +21.3 | -25.7 | +21.2 | -18.5 | -12 | +3.4 |
| CATL(닝더스다이) | 수혜2 | +67.4 | -21.4 | -40.6 | +74.5 | +39.4 | +2.2 |
| LG에너지솔루션 | 수혜2 | · | · | -26.9 | -7.6 | +13.1 | +0.8 |
| 기아 | 수혜2 | +3.1 | -13.8 | +54 | +3.7 | +60.1 | -26.9 |
| 현대로템 | 수혜2 | -3.4 | +48.4 | +3.1 | +108.8 | +290.1 | -64 |
현대트랜시스는 비상장사라 독립 주가 수익률이 없다. 대신 수요단 현대차는 2025년 +49.1% 뒤 2026년 10월 30일까지 -3.5%, 현대위아는 같은 기간 -33.8%였다. 트랜시스는 2025년 매출이 16.4% 늘고 영업이익이 3,360억원으로 커졌지만 계열 매출 비중이 86.6%여서 완성차 판매와 판가 조정의 영향을 크게 받는다. 차세대 하이브리드 e²AT 양산과 Ceer EDS 3조원 계약은 고객 다변화의 검증점이다. 그룹 생산이 줄거나 비계열 수주가 양산으로 이어지지 않으면 실적 전파는 약해진다.
2026-10-30 수익률 기준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