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500 · 항공·방산 · 세스나 제트·벨 헬기
텍스트론
텍스트론은 세스나 비즈니스 제트기(애비에이션)와 벨 헬리콥터를 양대 축으로 하는 미국 항공·방산 복합기업이다. FY2025 매출 약 $14.8B로, 애비에이션 $5.96B·벨 $4.28B·인더스트리얼 $3.21B·시스템즈 $1.25B의 4부문 구조다. 성장의 방아쇠는 벨 V-280 밸러가 2022년 미 육군 차세대 헬기(FLRAA·MV-75)로 선정된 것으로, 초기 EMD $1.3B에 프로그램 생애 잠재가치 약 $70B가 향후 수십 년 매출을 연다. 미 정부 매출이 약 27%로 방산 안정성을 주고, NetJets 등 대형 플릿 고객이 민수 사이클을 받친다.
TXT 갱신 2026.07.12 3 의존 AI· 1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텍스트론의 직접 연결 기업은 2곳(관계 기준 공급 2·매출 0)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10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6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2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약 $14.8B (FY2025)
- 고객 집중도 · 미 정부 매출 약 27%(2025). FLRAA(MV-75)가 벨 성장 주동력.
- 사업부문 · 텍스트론 애비에이션 ($5.96B) · 벨 ($4.28B) · 시스템즈 ($1.25B) · 인더스트리얼 ($3.21B)
매출처
- 미 육군 (FLRAA·MV-75) 신뢰 高· contract $1.3B · EMD 초기 계약 · 잠재 프로그램 가치 ~$70B(CRS)
벨 V-280 밸러가 2022년 12월 FLRAA 선정(MV-75). 초기 EMD 계약 약 $1.3B, 프로그램 생애 잠재 가치 약 $70B — 2025년 벨 군용 매출 증가의 주동력. 미 정부 전체가 연결 매출의 27%(2025). - NetJets (버크셔 해서웨이) 신뢰 中
사이테이션 대량 플릿 고객 — 롱지튜드 최대 175대·헤미스피어 최대 150대 옵션, 전량 행사 시 약 $10B(2018 계약).
지급처
- 가민 신뢰 中
세스나 사이테이션 제트의 올가민 항전 레트로핏(STC)을 고객에 제공하며 가민 항전 시스템을 조달. - 프랫앤휘트니 캐나다 (RTX) 신뢰 中
세스나 스카이커리어(PT6A-65SC)·캐러밴(PT6A) 등 터보프롭 엔진 공급사. 10-K 미기재, PR 기반.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텍스트론 | 본노드 | +59.9 | -8.2 | +13.7 | -4.8 | +14.1 | +4.3 |
| 가민 | 수혜1 | +15.9 | -30.2 | +43.1 | +63.3 | -0.1 | +20.8 |
| RTX | 수혜1 | +23.3 | +20 | -14.4 | +40.8 | +61.4 | +7.6 |
| 이리듐 | 수혜2 | +5 | +24.5 | -19.1 | -28.1 | -38.5 | +190.7 |
| MDA 스페이스 | 수혜2 | · | -32.6 | +80 | +156.3 | -9.8 | +80.8 |
| 머큐리시스템스 | 수혜2 | -37.5 | -18.7 | -18.3 | +14.8 | +73.8 | +47.9 |
| 하우멧 에어로스페이스 | 수혜2 | +11.7 | +24.2 | +37.8 | +102.7 | +88 | +32.2 |
| L3해리스 | 수혜2 | +15 | -0.5 | +3.7 | +1.9 | +42.3 | -0.2 |
| 노스럽 그러먼 | 수혜2 | +29.3 | +43 | -12.8 | +1.9 | +23.6 | -4.6 |
| 아비오 | 수혜2 | -9.9 | -4.7 | -17.1 | +98.4 | +117 | -10.8 |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수혜2 | +19.3 | +70.4 | +74.3 | +163.6 | +227.6 | -25.6 |
YTD 기준일 2026-07-10 · 출처 Yahoo Finance
텍스트론의 논지는 성숙한 비즈니스 제트·헬기 사업 위에 얹힌 FLRAA라는 장기 방산 성장 옵션이다. 애비에이션(세스나)과 벨이 매출의 약 70%를 차지하는 현금 기반이고, 벨 V-280 밸러의 미 육군 FLRAA(MV-75) 선정이 프로그램 생애 약 $70B로 벨 군용 매출의 다음 성장 축을 연다 — 2025년 벨 매출 증가가 이미 그 초입이다. 미 정부 27% 매출과 NetJets 대형 플릿 옵션($10B 규모)이 실적 가시성을 주고, 원가단은 프랫앤휘트니 캐나다(엔진)·가민(항전) 같은 공급사에 의존한다. 반대편 리스크는 민수 제트 수요의 경기 민감성과 FLRAA 개발 실행이다. 재평가 트리거는 FLRAA EMD 진척·양산 전환, 비즈니스 제트 수주, 그리고 국방예산 흐름이다.
2026-07-10 수익률 기준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