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500 · 방산·우주 프라임 · B-21·센티넬
노스럽 그러먼
노스럽 그러먼은 미국 3대 방위·우주 프라임 계약업체로, FY2025 매출은 419억 5,400만 달러(전년 410억 3,300만 달러 대비 약 2% 증가)를 기록했다. 사업은 항공(Aeronautics)·방위(Defense)·미션(Mission)·우주(Space Systems) 4개 부문으로 나뉘며, 최대 고객은 미국 정부로 2025년 매출의 84%가 미 정부향이었다. 2025년 말 총수주잔고는 957억 달러로 전년 915억 달러에서 늘어 다년 매출 가시성을 확보했다. 핵심 프로그램은 미 공군의 차세대 스텔스 폭격기 B-21 레이더(항공 부문)와 지상기반 대륙간탄도미사일 센티넬(Sentinel, 방위 부문)이다. 우주 부문 매출은 107억 7,100만 달러로 4개 부문 중 두 번째 규모이며, NASA 국제우주정거장 보급용 시그너스(Cygnus) 우주선, NASA SLS 대형 발사체용 고체로켓모터, 우주개발청(SDA) 추적·수송 위성망, ULA 벌컨·아틀라스 V에 공급하는 GEM 고체부스터 등 발사·위성 전 영역에 걸쳐 있다.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와는 중형 발사체 이클립스(Eclipse) 공동개발과 5,000만 달러 지분투자로 상업 발사 시장에도 진입하고 있다.
NOC 갱신 2026.07.12 4 의존 AI· 2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노스럽 그러먼의 직접 연결 기업은 3곳(관계 기준 공급 1·매출 1·투자 1)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7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10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1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FY2025 매출 $41,954M (전년 $41,033M 대비 +2%)
- 고객 집중도 · 미 정부 84% · 국제 $5,990M(약 14%) · 기타 $781M. 부문별: 항공 $12,992M, 방위 $8,002M, 미션 $12,506M, 우주 $10,771M. 총수주잔고 $95,679M(2025말)
- 사업부문 · 항공 부문 (Aeronautics Systems) · 방위 부문 (Defense Systems) · 미션 부문 (Mission Systems) · 우주 부문 (Space Systems)
매출처
- International and allied governments 신뢰 高· 매출액 $6B · FY2025 · 10-K 지역별 매출, 국제 매출액
미 정부 외 매출의 대부분은 해외 동맹국 정부향 국제 매출이다. 2025년 국제 매출은 59억 9,000만 달러로 전체의 약 14%를 차지했다. 대한민국 등 FMS(대외군사판매) 고객과 나토 회원국이 주요 국제 고객이다. - 대한민국 정부 (한국 공군) 신뢰 高· revenue relationship 9,660억원 · 2019-2020 · 한국 공군 RQ-4 글로벌호크 4대 도입 계약(FMS)
노스럽 그러먼은 대외군사판매(FMS) 방식으로 대한민국 공군에 RQ-4 블록 30 글로벌호크 고고도 무인정찰기 4대를 공급했다. 1호기가 2019년 12월 사천에 도착했고 2020년 9월 4호기 인도로 전력화가 완료됐으며, 총 계약 규모는 약 9,660억 원 수준이다. 이후 군수지원(FMS) 계약도 이어졌다. - U.S. Government 신뢰 高· 매출 비중 84% · FY2025 · 10-K 고객집중도 주석, 미 정부향 매출 비중
노스럽 그러먼의 최대 고객은 미국 정부이며 국방부(DoD)가 대부분을 차지한다. 2025년 미 정부향 매출은 전체의 84%로, 2024년 87%·2023년 86%에서 소폭 낮아졌다. B-21 레이더, 센티넬 ICBM,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트라이던트 II 모터 등 핵심 프로그램이 모두 미 정부 발주다. - NASA 신뢰 高
NASA는 노스럽 그러먼 우주 부문의 주요 고객이다. 상업보급서비스(CRS) 계약으로 국제우주정거장에 시그너스(Cygnus) 화물선을 보급하고, SLS 대형 발사체용 고체로켓모터와 달 궤도 정거장 게이트웨이의 HALO 거주 모듈을 공급한다. 2025년 9월 첫 대형 시그너스 XL(NG-23)이 발사됐다. 개별 계약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 Space Development Agency 신뢰 高
우주개발청(SDA)은 노스럽 그러먼 우주 부문의 주요 정부 고객으로, 저궤도 추적(Tracking)·수송(Transport) 위성망을 발주한다. 미사일 경보·추적과 저지연 대용량 데이터 통신을 담당하는 이 위성군은 우주 부문 성장의 축이다. 미 정부 84% 집중도 안에 포함되는 프로그램 단위 관계다. - United Launch Alliance 신뢰 高
노스럽 그러먼은 ULA의 벌컨(Vulcan)과 아틀라스 V 발사체용 GEM 63·GEM 63XL 고체로켓부스터를 공급한다. 2025년 8월 벌컨 첫 인증 비행(USSF-106)에는 GEM 63XL 4기가 장착돼 약 200만 파운드의 추력을 더했다. 발사체당 부스터 매출이 발생하는 공급 관계다. - RTX 신뢰 中
RTX(레이시온)향 고체로켓모터(SRM) 공급. 미국 SRM 시장은 L3해리스(에어로젯)와 노스럽 그러먼 양강 구도로, 레이시온이 AMRAAM·사이드와인더 등 미사일 증산에 대응해 노스럽을 2대 공급원의 하나로 활용한다. 개별 계약 금액은 비공개.확인 EN RTX 발행 2025.06.05: RTX and Northrop Grumman conduct successful rocket motor tests for U.S. Army's Next-Generation Short-Range Interceptor
지급처
- SpaceX 신뢰 高
안타레스(Antares) 230+ 발사체가 우크라이나·러시아산 부품 공급 차질로 2023년 퇴역한 뒤, 노스럽 그러먼은 시그너스 우주선을 스페이스X 팰컨 9로 발사하고 있다. NG-20부터 NG-24까지 연속으로 팰컨 9이 사용됐으며, 2025년 9월 첫 시그너스 XL(NG-23)도 팰컨 9 블록 5로 발사됐다. 스페이스X는 발사 서비스 비용처다. - 공급망 바스켓 (비공개) 신뢰 中
노스럽 그러먼은 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고체로켓모터 원자재 등 일부 부품에서 단일·단독 공급원(single/sole source)에 의존한다. 10-K는 인플레이션·지정학 갈등·반도체 부족으로 특정 원자재 확보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서술한다. 개별 공급사·금액은 공개되지 않는다.
투자처
- Firefly Aerospace 신뢰 高· investment amount $50M · 2025-05 · 노스럽의 파이어플라이 시리즈 D 지분투자 $50M
노스럽 그러먼은 2025년 5월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에 5,000만 달러를 지분투자했다. 이는 파이어플라이가 발표한 1억 7,500만 달러 시리즈 D 라운드의 일부이며, 두 회사가 공동개발하는 중형 발사체 이클립스(Eclipse, 옛 MLV)의 생산·시험을 가속하기 위한 것이다. 이클립스는 저궤도에 최대 16,300kg을 올릴 수 있으며, 안타레스 330의 파이어플라이제 1단을 공유한다.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텍스트론 | 선행2 | +59.9 | -8.2 | +13.7 | -4.8 | +14.1 | +4.3 |
| 에어버스 | 선행2 | +34.8 | +3.9 | +30.5 | +15 | +18.3 | +3.9 |
| 보잉 | 선행2 | -6 | -5.4 | +36.8 | -32.1 | +22.7 | +2.4 |
| 레오나르도 | 선행2 | +11.3 | +50.3 | +73.6 | +89.1 | +88.1 | -6.8 |
| RTX | 선행1 | +23.3 | +20 | -14.4 | +40.8 | +61.4 | +7.6 |
| 노스럽 그러먼 | 본노드 | +29.3 | +43 | -12.8 | +1.9 | +23.6 | -4.6 |
|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 | 수혜1 | · | · | · | · | · | +7.7 |
| 스페이스X | 수혜2 | · | · | · | · | · | +0.7 |
YTD 기준일 2026-07-10 · 출처 Yahoo Finance
투자 논점은 미 핵 현대화의 핵심 프라임으로서 장기 백로그의 가시성이다. FY2025 매출 $419.5억의 84%가 미 정부향이고 총수주잔고 $95.7B가 다년 매출을 선확정하는데, 성장의 척추는 미 공군 차세대 스텔스 폭격기 B-21 레이더(항공)와 지상기반 ICBM 센티넬(방위)로 수십 년짜리 프로그램이다. 우주 부문($107.7억)은 두 번째 규모로 SDA 추적·수송 위성망, NASA 시그너스·SLS 고체모터, ULA 벌컨용 GEM 부스터까지 걸쳐 정부·상업 발사 수요에 노출되며, 파이어플라이 지분투자($5천만)·이클립스 공동개발로 상업 발사로도 진입한다. 고체로켓모터는 L3해리스와 양강 구도라 RTX(레이시온) 미사일 증산의 2대 공급원이기도 하다. 위험은 매출의 84%가 미 정부 예산·프로그램 일정에 묶여 있고, 시그너스 발사를 스페이스X 팰컨9에 의존하는 등 일부 공급이 외부에 종속된다는 점이다.
2026-07-09 수익률 기준 생성증권사 투자의견
컨센서스: 매수 4 · 중립 1 · 매도 0 · 평균 목표가 $694 · 현재가 $539.63 (07-10) · 여력 +29%
| 증권사 | 투자의견 | 목표주가 | 발행 | |
|---|---|---|---|---|
| 씨티그룹 · John Godyn | Buy | $587 | 2026.07.01 | 리포트 ↗ |
| 제프리스 · Sheila Kahyaoglu | Hold | $580 | 2026.06.26 | 리포트 ↗ |
| UBS · Gavin Parsons | Buy | $745 | 2026.04.23 | 리포트 ↗ |
| BTIG · Andre Madrid | Buy | $815 | 2026.04.22 | 리포트 ↗ |
| 모건스탠리 · Kristine Liwag | Overweight | $745 | 2026.04.22 | 리포트 ↗ |
매수 의견을 유지하되 목표가를 $628에서 $587로 낮췄다.
이 노드를 다룬 분석
- 예산이 움직이면 프라임도 움직인다: 유럽·한국 방산의 리레이팅 2026.07.05
- 프라임의 시계는 예산이다: 우주 리레이팅이 멈추는 곳 2026.07.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