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국영 방산 프라임. 헬기·방산전자·항공·우주에 걸치고, 미국 자회사 레오나르도 DRS로 미 국방시장에 들어간다.
레오나르도
레오나르도는 이탈리아 최대 방산·항공우주 기업으로, 최대주주는 지분 30.2%를 쥔 이탈리아 경제재정부(MEF)다. FY2025 매출은 €19.5B, 수주잔고는 €46B를 넘어 유럽 재무장 사이클의 핵심 수혜주다. 우주에서는 탈레스와 스페이스 얼라이언스(탈레스알레니아스페이스·텔레스파치오)를 이루고, 2025년 에어버스·탈레스와 프로젝트 브로모 통합에 합의했다.
LDO.MI 갱신 2026.07.12 4 의존 AI· 1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Leonardo의 직접 연결 기업은 5곳(관계 기준 공급 2·매출 0·투자 5)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9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12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1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매출 €19.5B (+11%), 신규수주 €23.8B, 수주잔고 €46B 초과
- 고객 집중도 · 이탈리아 경제재정부(MEF) 30.2% 대주주. 수주잔고 €46B로 약 2.4년치 생산 커버. 10대 고객 집중도는 공시 미분리.
- 사업부문 · 방산전자·보안 (Defence Electronics & Security) · 헬기 (Helicopters) · 항공 (Aeronautics) · 우주 (Space)
매출처
- U.S. Government 신뢰 高
미국 자회사 레오나르도 DRS(지분 72.3%)를 통해 미 국방부에 방산전자·센서를 납품한다. - Italian Ministry of Defence 신뢰 高
이탈리아 정부·군은 레오나르도의 최대 자국 고객으로 헬기·방산전자·항공 전 부문에 걸쳐 조달한다. - European governments 신뢰 中
영국·독일 등 유럽 정부에 헬기와 방산전자를 수출하며, 유럽 재무장 수요가 수주잔고를 밀어올렸다.
지급처
- RTX 신뢰 中
주력 헬기 AW139가 RTX 산하 프랫앤휘트니 캐나다의 PT6C-67C 엔진 2기로 구동 — 헬기 엔진을 경쟁·동맹 프라임 계열에 의존하는 상류 관계로, 엔진 공급이 헬기 인도의 제약이다. - GE Aerospace 신뢰 中
레오나르도 헬기의 엔진 상당수를 GE 계열(아비오 아에로)이 공급한다. NH90은 T700/T6E1, AW189는 GE CT7 엔진을 쓴다.
투자자
- 탈레스 신뢰 高· 점유율 67% · 현재 · 탈레스알레니아스페이스 내 탈레스 지분
탈레스와 레오나르도는 '스페이스 얼라이언스'로 위성 제조사 탈레스알레니아스페이스(탈레스 67%·레오나르도 33%)와 서비스사 텔레스파치오(레오나르도 67%·탈레스 33%)를 공동 소유한다. 두 회사는 브로모 합병의 나머지 두 축이기도 하다. - Italian government (MEF) 신뢰 高· 점유율 30.2% · 2025 · 발행주식
이탈리아 경제재정부(MEF)가 지분 30.2%를 보유한 최대주주로, 이사회 구성에 실질적 지배력을 행사한다. - 에어버스 신뢰 中· 점유율 50% · 현재 · ATR JV 지분
에어버스는 지역항공기 ATR을 레오나르도와 50/50으로 공동 소유하고, 2025년 프로젝트 브로모에서 레오나르도·탈레스와 우주 사업을 통합하기로 합의했다(에어버스 35%).
투자처
- Airbus 신뢰 高· 점유율 50% · 현재 · ATR JV 지분
지역항공기 ATR을 에어버스와 50/50으로 공동 소유하고, 2025년 프로젝트 브로모에서 에어버스·탈레스와 우주 사업을 통합하기로 합의했다(레오나르도 32.5%). - 탈레스 신뢰 高· 점유율 33% · 현재 · Thales Alenia Space 지분
탈레스와 스페이스 얼라이언스를 이뤄 탈레스알레니아스페이스(레오나르도 33%)와 텔레스파치오(레오나르도 67%)를 공동 소유하며, 프로젝트 브로모로 우주 자산을 함께 통합한다. - MBDA 신뢰 中· 점유율 25% · 현재 · MBDA 지분
유럽 미사일 합작사 MBDA를 레오나르도가 25% 보유한다(에어버스 37.5%, BAE 시스템스 37.5%). - 아비오 신뢰 中· 지분 19.3% · Leonardo shareholding in Avio
레오나르도가 우주추진 기업 Avio 지분 19.30% 보유(최대주주).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레오나르도 | 본노드 | +11.3 | +50.3 | +73.6 | +89.1 | +88.1 | -6.8 |
| 에어버스 | 수혜1 | +34.8 | +3.9 | +30.5 | +15 | +18.3 | +3.9 |
| 보이저 테크놀로지스 | 수혜2 | · | · | · | · | · | +19.2 |
| GE 에어로스페이스 | 수혜2 | +9.7 | -10.9 | +95.7 | +64.8 | +85.7 | +17 |
| RTX | 수혜2 | +23.3 | +20 | -14.4 | +40.8 | +61.4 | +7.6 |
| 도레이 | 수혜2 | +8.3 | +12.5 | -4.8 | +49.2 | +7.5 | +1.3 |
| 탈레스 | 수혜2 | +12.5 | +52.5 | +14 | +17.8 | +66.6 | -11.6 |
| 한국항공우주산업 | 수혜2 | +15.4 | +34.6 | +7 | +5.5 | +217.9 | -14 |
YTD 기준일 2026-07-10 · 출처 Yahoo Finance
레오나르도의 투자 논점은 '유럽 재무장 백로그 + 국가 후원 JV 네트워크 + 미국 진입로'다. 이탈리아 경제재정부(MEF 30.2%)가 이사회를 실질 지배하는 국영 프라임으로, FY2025 매출 €19.5B(+11%)·신규수주 €23.8B·수주잔고 €46B(약 2.4년치)가 우크라이나 이후 방산비 확대를 담는다. 최대 부문 방산전자·보안은 미국 자회사 레오나르도 DRS(72.3%)로 미 국방시장에 들어가는 통로다. 성장은 JV 네트워크로 촘촘하다 — ATR(에어버스 50/50)·MBDA(25%)·탈레스와의 스페이스 얼라이언스(TAS 33%·텔레스파치오 67%)·프로젝트 브로모 우주통합(레오나르도 32.5%)·아비오(19.3%). 상류로 헬기 엔진을 RTX(P&W 캐나다)·GE(아비오 아에로)에 의존한다. 2026년 -7.3% 조정은 펀더멘털보다 밸류·차익실현 성격이다.
2026-07-10 수익률 기준 생성증권사 투자의견
컨센서스: 매수 2 · 중립 0 · 매도 0 · 평균 목표가 €76 · 현재가 €51.82 (07-10) · 여력 +47%
모건스탠리가 레오나르도 목표가를 71유로에서 상향해 83유로로 제시하고 Overweight를 유지했다(컨센서스 집계 기준).
이 노드를 다룬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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