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500 · 항공엔진 소재 · 단결정 터빈 블레이드
하우멧 에어로스페이스
항공기 엔진의 가장 뜨거운 부품 — 단결정 터빈 에어포일 — 을 만드는 소수 공급자로, 엔진의 물량이 늘려면 하우멧의 주조 캐파부터 늘어야 하는 병목 위치에 있다. FY2025 매출 82억6,900만 달러·순이익 15억800만 달러(+31%)는 LEAP·GTF 내로바디 증산과 고마진 애프터마켓이 겹친 결과이고, GE·RTX가 각각 매출의 11%를 차지한다. 지금 이 노드의 관전점은 이 슈퍼사이클의 지속성 — 항공 증산에 데이터센터발 가스터빈 수요(IGT 매출의 11%)가 더해지는 상방과, 보잉 737 MAX 증산 속도·엔진 정비 이슈라는 물량 변수다.
HWM 갱신 2026.07.12 3 의존 AI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하우멧 에어로스페이스의 직접 연결 기업은 2곳(관계 기준 공급 0·매출 2)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7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4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1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약 $8.25B (FY2025)
- 고객 집중도 · GE·RTX 각 매출의 약 11%(2025). 엔진 제품 +16% YoY.
- 사업부문 · 엔진 제품 ($4.32B) · 패스닝 시스템 ($1.75B) · 엔지니어드 스트럭처 ($1.15B) · 단조 휠 ($1.04B)
매출처
- GE 에어로스페이스 신뢰 高
하우멧이 왜 항공엔진 슈퍼사이클의 병목 공급자인지 보여주는 관계 — GE 에어로스페이스에 LEAP·GEnx 엔진용 단결정 터빈 에어포일·주조 부품을 공급하며 제3자 매출의 약 11%(2025)를 차지한다. 좁은 단결정 주조 캐파를 쥔 소수 공급자라, GE의 협체(내로바디) 엔진 증산과 애프터마켓 스페어 수요가 하우멧 엔진제품 부문 성장으로 직결된다. - RTX 신뢰 高
프랫앤휘트니(RTX)의 GTF(기어드 터보팬) 엔진용 주조·단조 부품을 공급하며 GE와 동률 최대 고객(제3자 매출의 약 11%, 2025). GTF의 내로바디 증산과 정비 사이클이 성장 동력이자, RTX 측 엔진 리콜·정비 이슈가 그대로 물량 변수로 전이되는 양날의 의존. - 상용 항공 엔진 슈퍼사이클·애프터마켓 신뢰 高
실적을 끄는 사이클 그 자체 — 엔진제품 부문 매출 43억2,700만 달러가 전사 82억6,900만 달러의 절반이자 성장의 핵심이다. 내로바디(LEAP·GTF) 신조 엔진 증산에 더해, 마진이 높은 정비·스페어(애프터마켓) 수요가 겹쳐 FY2025 영업이익 20억4,600만 달러(+25%)·순이익 15억800만 달러(+31%)를 만들었다. 보잉 737 MAX 증산 승인(FAA, 2025.10)은 구조물·패스너 물량의 상방 스위치. - 산업용 가스터빈 OEM (IGT·데이터센터 전력) 신뢰 中
항공 사이클에 데이터센터 전력난이 얹힌 두 번째 성장축 — 고급 냉각·코팅 대형 IGT 터빈 부품이 매출의 약 11%(오일가스·가스터빈)를 차지한다. 지멘스에너지·GE버노바·미쓰비시중공업 등 IGT 프라임에 블레이드를 대는 소수 공급자로, AI 데이터센터발 가스발전 증설이 이 부문 수요를 끌어올린다. (개별 OEM 계약비중은 미공시, cpid 미부여)
지급처
- 니켈 초합금·티타늄·알루미늄 (원재료) 신뢰 中
제품 원가의 뿌리 — 터빈 에어포일·시임리스 링·패스너·단조휠은 니켈 초합금·티타늄·알루미늄·코발트로 만든다. 상당분은 가격 전가되지만, 니켈·코발트·티타늄의 가격·가용성은 증산 국면에서 스루풋과 마진의 실질 변수다. - 에너지·숙련 인력 (정밀주조 공정) 신뢰 中
단결정 정밀주조는 에너지·기술 집약 공정이라, 용해·주조 전력과 숙련 인력 확보가 증산의 병목이다. 10-K도 엔진제품 부문 인력을 늘렸다고 밝혔는데 — 캐파는 설비가 아니라 수율·숙련도로 늘어난다는 뜻이고, 그래서 하우멧의 해자는 대체 어려운 공정 노하우다.
투자처
- CAM 인수·자본환원 (M&A·자사주) 신뢰 高
슈퍼사이클 현금을 어디에 쓰는가 — 2025.12 스탠리블랙앤데커로부터 항공 패스너 업체 CAM(연결항공제조)을 18억 달러에 인수(2026년 완료, 패스닝시스템 편입)해 체결부품 수직·애프터마켓을 강화하고, 동시에 자사주 매입을 7억 달러(2025, 전년 5억)로 늘려 환원했다. 성장(M&A)과 환원(자사주)을 병행할 수 있는 현금창출력이 논점.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텍스트론 | 선행2 | +59.9 | -8.2 | +13.7 | -4.8 | +14.1 | +4.3 |
| 에어버스 | 선행2 | +34.8 | +3.9 | +30.5 | +15 | +18.3 | +3.9 |
| 보잉 | 선행2 | -6 | -5.4 | +36.8 | -32.1 | +22.7 | +2.4 |
| 레오나르도 | 선행2 | +11.3 | +50.3 | +73.6 | +89.1 | +88.1 | -6.8 |
| 한국항공우주산업 | 선행2 | +15.4 | +34.6 | +7 | +5.5 | +217.9 | -14 |
| GE 에어로스페이스 | 선행1 | +9.7 | -10.9 | +95.7 | +64.8 | +85.7 | +17 |
| RTX | 선행1 | +23.3 | +20 | -14.4 | +40.8 | +61.4 | +7.6 |
| 하우멧 에어로스페이스 | 본노드 | +11.7 | +24.2 | +37.8 | +102.7 | +88 | +32.2 |
YTD 기준일 2026-07-10 · 출처 Yahoo Finance
하우멧의 투자 논점은 '대체 어려운 공정 해자 위에 두 개의 수요 사이클이 겹친다'는 것이다. 단결정 터빈 주조는 수율·숙련도로만 캐파가 늘어 신규 진입이 어렵고, 그래서 GE·RTX(각 11%)의 엔진 증산은 하우멧 캐파에 병목으로 걸린다 — 즉 하우멧은 항공엔진 슈퍼사이클의 가격결정력 있는 소수 공급자다. 여기에 AI 데이터센터발 가스발전 붐이 IGT 부품 수요(매출 11%)를 더해 두 번째 성장축을 만든다. FY2025 순이익 +31%·영업마진 24.7%가 그 결과이고, 회사는 CAM(18억 달러) 인수와 자사주(7억 달러)로 현금을 성장·환원에 동시 배분한다. 리스크는 보잉 737 MAX 증산 속도, 엔진 정비 이슈(RTX GTF 리콜 등), 니켈·티타늄 원가. 그래프 파급: GE·RTX 양방향 미러로 엔진 OEM 실적과 직접 연동되고, IGT를 통해 지멘스에너지·GE버노바·미쓰비시중공업 발전 사이클과 간접 연결된다.
2026-02-12 수익률 기준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