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후공정 · 메모리 OSAT
SFA반도체
메모리 반도체의 조립·테스트(후공정)를 팹 밖에서 대행하는 외주(OSAT) 기업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등 소수 대형 메모리 고객의 물량·가동률에 매출이 직결되는 구조다. 팹이 만든 웨이퍼를 패키징·테스트해 완제품으로 넘기는 역할이라, HBM·첨단 패키징 확대가 후공정 난이도와 물량을 함께 키운다. 관전점은 메모리 사이클과, 고객이 사내 후공정 대신 외주로 얼마나 넘기느냐다.
036540.KQ 갱신 2026.07.12 5 의존 AI· 4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SFA반도체의 직접 연결 기업은 5곳(관계 기준 공급 1·매출 3·투자 1)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13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4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1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FY2025 연결매출 3,674억원(전년 대비 -8.3%)·영업손실 196억원(별도 매출 3,560억·-10.4%).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메모리 후공정 외주
- 사업부문 · 메모리 후공정 패키징·테스트
매출처
지급처
- 본딩·소재 (비공개) 신뢰 低
제조용 원재료·소재·R&D(비공개). - 어드밴테스트 신뢰 低
어드밴테스트에서 테스트 장비를 조달 — 후공정 캐파 증설이 곧 테스터 조달이라, 장비 리드타임이 물량 확장의 상류 병목.
투자자
- 에스에프에이 (최대주주 54.95%) 신뢰 高
SFA반도체를 SFA그룹 지배구조에 묶는 축 — 디스플레이·반도체 장비사 에스에프에이가 지분 54.95%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모회사의 장비·자동화 역량과 후공정 외주(OSAT)를 그룹 내에서 연결해, 삼성 물량 필리핀 이관 같은 캐파 재배치를 지원한다.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마벨 | 선행2 | +84.6 | -57.5 | +63.7 | +83.8 | -22.8 | +163.4 |
| AMD | 선행2 | +56.9 | -55 | +127.6 | -18.1 | +77.3 | +123 |
| 에버퓨어 (구 퓨어스토리지) | 선행2 | +44 | -17.8 | +33.3 | +72.3 | +9.1 | +48.5 |
| 엔비디아 | 선행2 | +125.5 | -50.3 | +239 | +171.2 | +38.9 | +23.7 |
| 알파벳 (구글) | 선행2 | +65.3 | -39.1 | +58.3 | +36 | +66 | +8.3 |
| 브로드컴 | 선행2 | +56.5 | -13.3 | +104.2 | +110.5 | +50.6 | +3.8 |
| 퀄컴 | 선행2 | +22.3 | -38.6 | +35.1 | +8.3 | +13.8 | +0.2 |
| 群聯·파이슨 | 선행2 | +26.8 | -10.7 | +45.1 | -6.7 | +418.3 | -14.7 |
| 마이크론 | 선행1 | +24.2 | -45.9 | +71.9 | -1 | +240.2 | +256.4 |
| SK하이닉스 | 선행1 | -0.4 | -25.6 | +53.9 | +48.6 | +361.1 | +81.6 |
| 삼성전자 | 선행1 | -9 | -14.2 | +20.9 | -26.4 | +212.9 | +59.7 |
| SFA반도체 | 본노드 | -5.8 | -34.1 | +48.7 | -48.7 | +139.8 | -28.4 |
| 어드밴테스트 | 수혜1 | +17 | -2.3 | +155.7 | +49.5 | +196 | +29.9 |
| SFA | 수혜1 | -7.8 | +13 | -26.9 | -28.9 | +84.8 | -28.7 |
YTD 기준일 2026-09-04 · 출처 Yahoo Finance
코스닥·반도체 후공정·메모리 OSAT 기업. 2025년 +139.8% 뒤 2026년 -28.4%로 크게 되돌렸다. 공급단(평균 +29.9%)이 본주(-28.4%)보다 세게 움직였다. 공급 병목 국면의 전형으로, 본주 마진보다 공급사 물량 레버리지가 먼저 반영되고 있다는 신호다. 연결 노드 중 가장 앞선 곳은 마이크론(+256.4%), 가장 처진 곳은 어드밴테스트(+29.9%)다. 격차가 사슬 논리로 설명되면 후자가 다음 전파 후보이고, 설명되지 않으면 그 연결 자체를 다시 봐야 한다.
2026-09-04 수익률 기준 생성증권사 투자의견
컨센서스: 매수 2 · 중립 0 · 매도 0 · 평균 목표가 ₩8,850 · 현재가 ₩5,610 (09-04) · 여력 +58%
필리핀 공장이 채워지고 국내 가동도 순항 중이라며 매수 의견 신규 개시, 목표주가 8,000원. 메모리 패키징 OSAT의 실적 턴어라운드 초입으로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