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 반도체 후공정 · 삼성 비메모리 패키징 전속
네패스
시스템반도체 후공정 첨단 패키징(FOWLP·PLP)과 전자재료를 하는 소재사로, 연결기준 매출의 80~90%가 삼성전자 비메모리(PMIC·AP·DDI) 물량에 쏠린 사실상 전속 후공정 협력사다. 이 편중 탓에 실적이 삼성 스마트폰 사이클을 그대로 따라가고, 패널레벨(PLP)로 외부 고객을 넓히려던 시도는 2023년 퀄컴이 수율 문제로 주력 물량 계약을 해지하며 저가 물량만 남아 좌초됐다. FY2025 연결매출 5,214억원(반도체 첨단패키징 3,524억·전자재료 916억·2차전지 767억) 규모에서 봐야 할 것은 SK하이닉스 등으로의 고객 다변화와 PLP 수율 회복 여부다.
033640.KQ 갱신 2026.07.12 4 의존 AI· 2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네패스의 직접 연결 기업은 3곳(관계 기준 공급 0·매출 3)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12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6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1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FY2025 연결매출 5,214억원(반도체 첨단패키징 3,524억·전자재료 916억·2차전지 767억·기타 7억)·영업이익 209억원
- 사업부문 · 반도체 첨단패키징 (FOWLP·PLP) · 전자재료 · 이차전지 부품·소재
매출처
지급처
- 원재료·소재 (비공개) 신뢰 低
후공정 패키징 제조용 원재료·소재 매입(비공개). - 설비·R&D (비공개) 신뢰 低
생산 설비·연구개발 투자(비공개).
투자처
- 네패스라웨·네패스아크 (PLP·테스트 자회사) 신뢰 中
후공정 밸류체인을 수직 확장한 계열 구조 — 네패스가 패널레벨패키징(PLP)의 네패스라웨와 반도체 테스트의 네패스아크를 연결 종속으로 둔다. 본사 첨단패키징(FOWLP)에 PLP·테스트를 붙여 삼성 비메모리 후공정을 그룹 내에서 일관 대응하는 자본 축.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마벨 | 선행2 | +84.6 | -57.5 | +63.7 | +83.8 | -22.8 | +177.8 |
| AMD | 선행2 | +56.9 | -55 | +127.6 | -18.1 | +77.3 | +160.5 |
| LG전자 | 선행2 | -16.2 | -20.9 | -5.8 | -9.5 | +19.2 | +85.5 |
| 교세라 | 선행2 | +7.5 | -2.1 | +33.8 | -24 | +46.7 | +63 |
| 에버퓨어 (구 퓨어스토리지) | 선행2 | +44 | -17.8 | +33.3 | +72.3 | +9.1 | +18.4 |
| 브로드컴 | 선행2 | +56.5 | -13.3 | +104.2 | +110.5 | +50.6 | +16 |
| 알파벳 (구글) | 선행2 | +65.3 | -39.1 | +58.3 | +36 | +66 | +14.3 |
| 엔비디아 | 선행2 | +125.5 | -50.3 | +239 | +171.2 | +38.9 | +13.3 |
| 샤오미 | 선행2 | -43.9 | -21.1 | -4.6 | +209.7 | -6.9 | -27.2 |
| SK하이닉스 | 선행1 | -0.4 | -25.6 | +53.9 | +48.6 | +361.1 | +140.3 |
| 삼성전자 | 선행1 | -9 | -14.2 | +20.9 | -26.4 | +212.9 | +77.9 |
| 퀄컴 | 선행1 | +22.3 | -38.6 | +35.1 | +8.3 | +13.8 | +11.7 |
| 네패스 | 본노드 | -29.5 | -44 | +6.7 | -62.7 | +179.2 | +15.1 |
YTD 기준일 2026-07-10 · 출처 Yahoo Finance
삼성전자 비메모리 후공정에 매출의 80~90%가 편중된 전속형 협력사로, 실적 변동성의 근원이 곧 고객 집중이다. PMIC·AP·DDI가 대부분 스마트폰에 실리는 만큼 삼성 스마트폰 물량과 재고 사이클이 매출을 직접 끌고 누른다. 성장 논점은 SK하이닉스향 후공정 확대와 패널레벨(PLP) 다변화지만, 자회사 네패스라웨가 2023년 퀄컴 물량을 수율 문제로 잃은 전례가 PLP 신뢰 회복이 선결 과제임을 보여준다. 그래프상으로는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후공정 캐파 증설이 상류 트리거이고, 퀄컴 재수주 여부가 외부 고객 다변화의 리트머스다.
2026-07-10 수익률 기준 생성증권사 투자의견
컨센서스: 매수 0 · 중립 0 · 매도 0
| 증권사 | 투자의견 | 목표주가 | 발행 | |
|---|---|---|---|---|
| 메리츠증권 · 김동관 | Not Rated (투자의견·목표주가 미제시) | — | 2026.06.16 | 리포트 ↗ |
2025년 매출 +12.3%·영업이익 +598% 턴어라운드에 첨단 패키징(FO-WLP/PLP) 수요가 붙었지만 정식 목표주가를 제시한 커버리지는 얇고, 메리츠증권이 탐방노트·팹투어 후기 중심으로 팔로우 중(투자의견·목표가 미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