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 플래시·MCU·니치 DRAM
기가디바이스
중국 메모리·MCU 기업(兆易创新). NOR 플래시 세계 2위(점유 18.5%), 중국 MCU 1위이며 니치 DRAM·SLC NAND도 공급한다. AI 서버가 생산능력을 잠식해 니치 메모리 가격이 급등, 2025년 매출 ¥92억(+25%)·순익 +49%. 홍콩 2차 상장으로 $8.25억 DRAM 공급도 확보.
603986.SS 갱신 2026.07.12 4 의존 AI· 2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GigaDevice의 직접 연결 기업은 2곳(관계 기준 공급 2·매출 0)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11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4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2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2025 매출 ¥9.2B (+25%)
- 고객 집중도 · NOR 18.5%, AI발 니치메모리 가격 급등.
- 사업부문 · NOR 플래시(세계 2위) · MCU(중국 1위) · 니치 DRAM·SLC NAND
매출처
- 산업·전장·소비자 (NOR·MCU) 신뢰 高· 점유율 ~18.5% · 2024 · NOR 플래시 점유(세계 2위)
산업·전장·소비자 기기에 NOR 플래시(세계 2위 18.5%)·MCU(중국 1위)를 공급 — 코드 저장·제어의 필수 부품으로 고객이 분산돼 있고, 중국 국산화·전장화가 수요를 떠받친다. - 서버·AI (니치 DRAM·SLC NAND) 신뢰 中
AI 서버·데이터 인프라에 니치 DRAM·SLC NAND를 공급 — 대형사가 비운 공백을 메우는 축으로, 홍콩 상장으로 확보한 $8.25억 DRAM 공급이 캐파 부족 국면의 공급 안정성을 뒷받침한다.
지급처
- 아르테리스 신뢰 高
차량용 MCU 설계에 Arteris의 NoC(Network-on-Chip) IP를 라이선스(2024 디자인윈) — 자체 SoC 설계의 상호연결 IP를 외부 조달해 전장 MCU 고사양화를 앞당기는 축이다. - SMIC 신뢰 中
NOR 플래시·MCU를 자체 팹 없이 SMIC 등 파운드리에 위탁생산하는 팹라이트 구조 — 파운드리 캐파 배정이 곧 출하 상한이라, AI 쏠림으로 첨단 캐파가 빠듯한 국면에선 조달 확보가 성장의 병목이자 리스크다. - 웨이퍼·소재·R&D (비공개) 신뢰 低
웨이퍼·소재·설계 R&D를 조달·투자하는 상류 비용(공급처 미공시) — 팹리스 설계 역량과 소재 확보가 제품 경쟁력의 축이다.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기가디바이스 | 본노드 | +7.3 | -17 | -45.1 | +103.8 | +147.9 | +94.6 |
| 아르테리스 | 수혜1 | · | -79.6 | +37 | +73 | +52.1 | +124.3 |
| SMIC | 수혜1 | -29.6 | -7.4 | -18.3 | +169.9 | +98.4 | +5.6 |
| ACM리서치 | 수혜2 | +4.9 | -72.9 | +153.4 | -22.7 | +161.3 | +161.1 |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 수혜2 | +83.6 | -37.5 | +68 | +1.1 | +59.6 | +135 |
| 램리서치 | 수혜2 | +53.7 | -40.7 | +88.6 | -6.8 | +139.2 | +105 |
| AMEC | 수혜2 | -22.7 | -11.6 | +8.9 | +58.3 | +93.5 | +86.3 |
| 도쿄일렉트론 | 수혜2 | +40.4 | -14.5 | +89.8 | -4.4 | +61.6 | +78.2 |
| 나우라 | 수혜2 | +41.3 | -17.2 | -2.6 | +65.9 | +70.6 | +68.7 |
| 케이던스 | 수혜2 | +36.6 | -13.8 | +69.6 | +10.3 | +4 | +22.9 |
| 시높시스 | 수혜2 | +42.1 | -13.4 | +61.3 | -5.7 | -3.2 | -5.2 |
YTD 기준일 2026-07-10 · 출처 Yahoo Finance
GigaDevice의 핵심 논점은 AI 서버 쏠림이 만든 '니치 메모리 공백'의 수혜다. 대형 메모리사가 HBM·서버 DRAM으로 캐파를 옮기면서 NOR 플래시·니치 DRAM·SLC NAND의 공급이 빠듯해졌고, 세계 2위 NOR(18.5%)·중국 1위 MCU 지위를 가진 이 회사가 가격 급등의 직접 수혜를 받아 2025년 매출 +25%·순익 +49%를 냈다. 성장의 지속성은 팹 캐파를 쥔 SMIC 등 파운드리 조달과 홍콩 상장으로 확보한 DRAM 공급($8.25억)에 달려 있어, 후공정·소재 사슬의 병목이 곧 이 회사의 출하 상한이다. 그래프상 GigaDevice는 SMIC(파운드리)에 대한 비용 노드이자 산업·전장 고객에 대한 매출 노드로, AI발 메모리 사이클이 꺾이면 니치 프리미엄도 되돌아가는 구조라 사이클 위치가 최대 변수다.
2026-07-10 수익률 기준 생성증권사 투자의견
컨센서스: 매수 2 · 중립 0 · 매도 0 · 평균 목표가 ¥888 · 현재가 ¥612 (07-10) · 여력 +45%
NOR 플래시·니치 DRAM 가격 상승 사이클의 최대 수혜주로 지목되며 모건스탠리가 목표가를 585위안에서 888위안으로 대폭 상향하는 등 스트롱바이 컨센서스가 유지되고 있다.
이 노드를 다룬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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