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반도체 장비 1위 · 식각·증착
나우라
미국 제재가 강제한 중국 반도체 장비 국산화의 최대 수혜주 — 식각·증착·열처리·세정 장비를 SMIC·화홍·YMTC·CXMT 등 중국 팹에 공급하는 중국 최대 장비 기업이다. FY2025 매출은 ¥393.5억(+30.85%)·순이익 ¥55.2억으로, 미·중 갈등이 오히려 국내 대체 수요를 밀어주는 지정학적 해자가 성장의 동력이다. 킹세미(리소 트랙)·청두궈타이(진공) 인수로 플랫폼을 넓히며 커버리지를 확장 중이다.
002371.SZ 갱신 2026.07.12 3 의존 AI· 1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Naura의 직접 연결 기업은 2곳(관계 기준 공급 0·매출 2)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6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4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2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FY2025 매출 ¥393.5억 (+30.85%)·순이익 ¥55.2억
- 고객 집중도 · 식각 국내 30%. SMIC·화홍·YMTC 고객.
- 사업부문 · 식각 · 박막증착 · 열처리·세정
매출처
지급처
- 부품·소재·R&D (비공개) 신뢰 低
장비 부품·소재·R&D가 원가의 축. 국산화 확대에도 정밀부품 상류는 해외·비공개 조달에 남아, 이 상류 종속이 증산 속도와 원가의 제약이다. - 리소·핵심부품 (비공개) 신뢰 低
리소그래피 등 핵심 공정 장비·부품 개발·조달. 나우라 라인업의 최대 기술 공백으로, 여기서의 국산화 진척이 곧 중국 장비 자립도의 상한을 결정한다.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기가디바이스 | 선행2 | +7.3 | -17 | -45.1 | +103.8 | +147.9 | +94.6 |
| 캄브리콘 | 선행2 | -48.7 | -21.2 | +77.1 | +420 | +120.1 | +65.9 |
| 하이곤 | 선행2 | · | · | +54.2 | +93.4 | +106.9 | +33.6 |
| 퀄컴 | 선행2 | +22.3 | -38.6 | +35.1 | +8.3 | +13.8 | +11.7 |
| 화홍반도체 | 선행1 | -19.8 | -19.5 | -53 | +61.6 | +412.1 | +59.2 |
| SMIC | 선행1 | -29.6 | -7.4 | -18.3 | +169.9 | +98.4 | +5.6 |
| 나우라 | 본노드 | +41.3 | -17.2 | -2.6 | +65.9 | +70.6 | +68.7 |
YTD 기준일 2026-07-10 · 출처 Yahoo Finance
나우라의 논점은 '지정학이 만든 국산화 수요를 플랫폼으로 흡수한다'는 데 있다. 미국 제재가 중국 팹의 미국·일본 장비 조달을 막을수록 나우라의 국산 식각·증착 장비 수요가 커지는 역설적 해자로, FY2025 매출 +30.85%(¥393.5억)가 그 결과다. 킹세미(리소)·청두궈타이(진공) 인수로 단일 공정에서 멀티 공정 플랫폼 벤더로 확장하는 게 재평가 축이다. 리스크는 중국 팹 capex 사이클과 첨단(EUV) 공정 접근 한계. 그래프 파급: SMIC·화홍 등 중국 파운드리·메모리의 국산화 capex가 수요를 직접 결정한다.
2026-07-10 수익률 기준 생성증권사 투자의견
컨센서스: 매수 3 · 중립 0 · 매도 0 · 평균 목표가 ¥662 · 현재가 ¥801 (07-10) · 여력 -17%
| 증권사 | 투자의견 | 목표주가 | 발행 | |
|---|---|---|---|---|
| 골드만삭스 | 买入 (Buy) | ¥818 | 2026.05.22 | 리포트 ↗ |
| 보콤인터내셔널(교은국제) | 买入 (Buy) | ¥650 | 2026.05.06 | 리포트 ↗ |
| 화타이증권 | 买入 (Buy) | ¥518.34 | 2026.04.20 | 리포트 ↗ |
중국 반도체장비 국산화 대장주로 메모리·선진로직·어드밴스드패키징 수주 모멘텀이 강해 최근 6개월 21개 기관 중 17곳 매수(2026년 평균 목표가 약 565위안), 골드만삭스는 818위안까지 상향.
이 노드를 다룬 분석
- 수출규제가 중국 사슬의 시계를 돌린다: 사는 쪽이 아니라 만드는 쪽이 오른다 2026.07.10
- 중국은 사슬을 병렬로 복제한다: 제재가 그린 두 번째 지도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