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상장 · 파운드리 · 중국 2위(성숙노드)
화홍반도체
중국 2위 순수 파운드리(상하이). 차·산업·일반전자용 성숙노드(90~350nm, 자회사 화리는 28/22nm) 특화. 2025년 매출 $24억(+20%), 세계 6위 파운드리(점유 2.6%). 화리 인수로 규모 확대. 베이징 보조금이 성숙노드에 집중. 미국이 2026년 장비 공급 중단 명령.
1347.HK 갱신 2026.07.12 4 의존 AI· 1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Hua Hong의 직접 연결 기업은 4곳(관계 기준 공급 4·매출 0)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8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6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3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2025 매출 $2.4B (+20%)
- 고객 집중도 · 중국 2위 파운드리. 성숙노드·특수공정 특화.
- 사업부문 · 성숙노드 파운드리(90~350nm) · 특수공정(BCD·전력) · 화리(28/22nm)
매출처
- 중국 팹리스·전장·아날로그 (성숙노드) 신뢰 高· 매출 ~$2.4B · 2025 · 2025 매출(+20%)
차·산업·소비자용 성숙노드·특수공정 위탁생산. - 전력·BCD·MCU (특수공정) 신뢰 中
전력반도체·BCD·MCU 특수공정.
지급처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화홍반도체 | 본노드 | -19.8 | -19.5 | -53 | +61.6 | +412.1 | +59.2 |
| ACM리서치 | 수혜1 | +4.9 | -72.9 | +153.4 | -22.7 | +161.3 | +161.1 |
| AMEC | 수혜1 | -22.7 | -11.6 | +8.9 | +58.3 | +93.5 | +86.3 |
| 나우라 | 수혜1 | +41.3 | -17.2 | -2.6 | +65.9 | +70.6 | +68.7 |
| ASML | 수혜1 | +64.1 | -30.5 | +39.9 | -7.7 | +55.8 | +68.6 |
| 이코르 | 수혜2 | +52.7 | -41.7 | +25.4 | -4.2 | -42.8 | +444.2 |
| MKS 인스트루먼츠 | 수혜2 | +16.4 | -51 | +22.6 | +2.2 | +54.4 | +131 |
YTD 기준일 2026-07-10 · 출처 Yahoo Finance
화훙의 논점은 '첨단이 아니라 성숙노드·특수공정에서 국산화 수요를 먹는다'는 것이다. 90~350nm 성숙노드와 전력반도체·BCD·MCU 특수공정에 특화해, 베이징 보조금과 중국 자동차·산업의 국산 대체 수요가 가동을 받친다 — 2025년 매출 $24억(+20%). 캐파 확장에서 장비를 나우라·AMEC·ACM 등 국산으로 늘려 제재를 우회하지만, ASML 노광 의존과 미국의 2026년 장비 공급 중단명령이 첨단·증설의 병목이다. 관전점은 국산 장비의 성숙노드 커버리지 확대 속도. 그래프 파급: 중국 팹리스의 성숙노드 위탁이 매출을 끌고, 나우라·AMEC·ACM 등 국산 장비사가 상류 공급망.
2026-07-10 수익률 기준 생성증권사 투자의견
컨센서스: 매수 2 · 중립 1 · 매도 0 · 평균 목표가 HK$199 · 현재가 HK$185.5 (07-10) · 여력 +7%
| 증권사 | 투자의견 | 목표주가 | 발행 | |
|---|---|---|---|---|
| 골드만삭스 · Allen Chang | Buy | HK$333 | 2026.07.02 | 리포트 ↗ |
| 모건스탠리 | Equal-weight | HK$118 | 2026.05.28 | 리포트 ↗ |
| CICC(중국국제금융) | Buy | HK$146 | 2026.05.20 | 리포트 ↗ |
성숙공정 파운드리 가동률 회복과 AI 수요 낙수에 골드만삭스가 목표가 333홍콩달러의 초강세를 유지하지만, 모건스탠리·DBS는 급등한 주가 대비 밸류에이션을 이유로 중립에 머물러 시각이 크게 갈린다.
이 노드를 다룬 분석
- 수출규제가 중국 사슬의 시계를 돌린다: 사는 쪽이 아니라 만드는 쪽이 오른다 2026.07.10
- 중국은 사슬을 병렬로 복제한다: 제재가 그린 두 번째 지도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