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AI 가속기(엔비디아 대안)
캄브리콘
중국의 대표 AI 반도체 기업(Siyuan/MLU 시리즈). 미국 수출통제로 엔비디아 대안 수요가 몰리며 FY2025 매출 ¥65억(첫 흑자). 화웨이와 함께 중국 정부 승인 AI 하드웨어 목록에 오른 둘 중 하나. SMIC 7nm로 생산하며 2026년 50만개 출하 목표(SMIC 수율이 변수).
688256.SS 갱신 2026.07.12 3 의존 AI· 2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Cambricon의 직접 연결 기업은 1곳(관계 기준 공급 1·매출 0)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10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6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2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FY2025 매출 64.97억위안(+453%), 순이익 20.59억위안(상장 후 첫 흑자, 전년 -4.52억)
- 고객 집중도 · 수출통제가 곧 수요 — 云端 가속기가 매출의 99%+, 상위 5개 고객 88.66% 집중(단일 최대 ~26%). 최대 공급사(익명, 매체=SMIC 7nm)가 매입의 55%로 출하 상한. 국내 데이터센터 가속기 점유 ~12~15%(2026 1Q 8%, 화웨이 어센드 37% 대비).
- 사업부문 · AI 가속기(MLU) · IP·클러스터 SW
매출처
- 중국 클라우드·인터넷 (AI 가속기) 신뢰 高· 금액 ¥6.5B · FY2025 云端 매출
매출의 사실상 전부를 만드는 축 — FY2025 云端(AI 가속기) 매출 64.77억위안(+455%)으로 전사 매출의 99%+. 수출통제로 엔비디아 대안을 찾는 중국 CSP·인터넷 기업이 몰리며 상위 5개 고객이 매출의 88.66%(단일 최대 고객 17.03억위안=약 26%)를 차지하는 극단적 집중이 특징이자 리스크다. 2025년 국내 데이터센터 가속기 점유 약 12~15%. - 스마트컴퓨팅 클러스터 (시스템) 신뢰 中
가속기를 클러스터 시스템·SW로 묶어 판매 — 칩 단품을 넘어 데이터센터 단위 솔루션으로 확장하는 부가 매출축.
지급처
- SMIC 신뢰 中· 금액 ¥4.2B · FY2025 최대 공급사 매입(익명, 매체=SMIC)
AI 가속기 위탁생산의 최대 원가 — FY2025 연차보고서상 최대 공급사가 구매액의 55.34%(약 41.98억위안, 총 매입의 절반 초과)를 차지하나 회사는 공급사명을 익명 처리한다. 팹리스 특성상 이 최대 공급사는 파운드리이며, 매체는 SMIC 7nm(N+2)로 지목한다. 받는 캐파·수율이 곧 출하 상한이라 성장의 병목이다. - EDA·IP·R&D (비공개) 신뢰 低
설계 EDA·IP·R&D.
투자자
- 창업자·중국과학원 계열 (지배구조·정부지원) 신뢰 中
중과원 계산기술연구소(CAS ICT)에서 스핀오프한 회사로, 창업자 陈天石과 중과원 계열(북경중과산원 등)이 지배한다. 초기 재무투자자였던 알리바바·SDIC·롄샹캐피털은 2023년 지분을 대거 정리해 빠졌고, 현재는 정부 보조금·정책 지원이 국산 대체 육성의 배경이다. 익명 상대(기관·정부)로 보존.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캄브리콘 | 본노드 | -48.7 | -21.2 | +77.1 | +420 | +120.1 | +65.9 |
| SMIC | 수혜1 | -29.6 | -7.4 | -18.3 | +169.9 | +98.4 | +5.6 |
| ACM리서치 | 수혜2 | +4.9 | -72.9 | +153.4 | -22.7 | +161.3 | +161.1 |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 수혜2 | +83.6 | -37.5 | +68 | +1.1 | +59.6 | +135 |
| 램리서치 | 수혜2 | +53.7 | -40.7 | +88.6 | -6.8 | +139.2 | +105 |
| AMEC | 수혜2 | -22.7 | -11.6 | +8.9 | +58.3 | +93.5 | +86.3 |
| 도쿄일렉트론 | 수혜2 | +40.4 | -14.5 | +89.8 | -4.4 | +61.6 | +78.2 |
| 나우라 | 수혜2 | +41.3 | -17.2 | -2.6 | +65.9 | +70.6 | +68.7 |
| 케이던스 | 수혜2 | +36.6 | -13.8 | +69.6 | +10.3 | +4 | +22.9 |
| 시높시스 | 수혜2 | +42.1 | -13.4 | +61.3 | -5.7 | -3.2 | -5.2 |
YTD 기준일 2026-07-10 · 출처 Yahoo Finance
미국 수출통제가 엔비디아 대안 수요를 몰아준 중국 대표 AI 반도체 기업으로, 정책이 곧 수요를 만드는 구조다. 성장 논지는 국산 대체 — 화웨이와 함께 중국 정부 승인 AI 하드웨어 목록에 오른 둘 중 하나로, FY2025 첫 흑자(매출 ¥65억)를 냈고 중국 CSP·인터넷기업이 수요처다. 최대 병목이자 리스크는 SMIC 7nm 수율로, 2026년 50만개 출하 목표의 실현이 여기에 달렸다. 그래프 파급은 중국 CSP의 AI 캐펙스와 수출규제 강도가 캄브리콘 수요를, SMIC 캐파·수율이 공급을 각각 정하는 경로다.
2026-07-10 수익률 기준 생성증권사 투자의견
컨센서스: 매수 2 · 중립 0 · 매도 0 · 평균 목표가 ¥1,903 · 현재가 ¥1,400 (07-10) · 여력 +36%
| 증권사 | 투자의견 | 목표주가 | 발행 | |
|---|---|---|---|---|
| 제일상해증권(퍼스트상하이) · Huang Chen | 买入 (Buy) | ¥1,903 | 2026.04.28 | 리포트 ↗ |
| 둥하이증권 | 增持 (Overweight) | — | 2026.03.19 | 리포트 ↗ |
국산 AI칩 대장주로 흑자전환 이후 중화권 증권사들이 매수·증치(비중확대) 의견과 1,900위안대 목표가를 제시하고 있다.
이 노드를 다룬 분석
- 수출규제가 중국 사슬의 시계를 돌린다: 사는 쪽이 아니라 만드는 쪽이 오른다 2026.07.10
- 중국은 사슬을 병렬로 복제한다: 제재가 그린 두 번째 지도 2026.06.23
- 사슬은 국경을 따라 갈라진다: 정책이 새 칸을 만드는 곳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