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 반도체 전공정 장비 · ALD 증착
유진테크
반도체 전공정 ALD(원자층증착)·LPCVD 장비 전문사로, 국내 ALD 장비 시장을 원익IPS와 양분하는 과점 한 축이다. 삼성전자 차세대 파운드리 공정의 개발 파트너로 참여하고 SK하이닉스·마이크론에도 공급하며, 영업조직을 SK하이닉스 본부·삼성 본부로 나눠 운영할 만큼 두 고객 의존도가 크다. 미국 자회사 Eugenus를 통해 해외 대응 체계를 갖췄고, 미세화로 ALD 스텝 수가 늘수록 장비 수요가 커지는 구조다.
084370.KQ 갱신 2026.07.12 4 의존 AI· 3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유진테크의 직접 연결 기업은 3곳(관계 기준 공급 0·매출 3)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10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5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2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FY2025 연결매출 2,589억원·영업이익 527억원(4Q 999억 분기 최대). 반도체 전공정 증착장비(ALD·LPCVD·CVD)
- 사업부문 · 반도체 ALD 증착 장비
매출처
지급처
- 원재료·소재 (비공개) 신뢰 低
ALD 장비 제조용 원재료·소재 매입 — 정밀 부품 조달이 납기·원가를 좌우(공급사 비공개). - 설비·R&D (비공개) 신뢰 低
생산 설비·R&D 투자 — 신규 공정 대응 장비 개발이 과점 지위 유지의 전제(비공개).
투자처
- Eugenus Inc. (미국 종속·ALD R&D) 신뢰 中
차세대 증착 기술의 해외 R&D 축 — 유진테크가 미국 자회사 Eugenus Inc.를 연결 종속으로 두고 ALD·CVD 선단 공정 개발을 수행한다. 본사(경기)와 미국 R&D 조직을 병행해 삼성·SK하이닉스 선단 D램·HBM 공정 대응력을 키우는 전략 투자.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마벨 | 선행2 | +84.6 | -57.5 | +63.7 | +83.8 | -22.8 | +177.8 |
| AMD | 선행2 | +56.9 | -55 | +127.6 | -18.1 | +77.3 | +160.5 |
| 에버퓨어 (구 퓨어스토리지) | 선행2 | +44 | -17.8 | +33.3 | +72.3 | +9.1 | +18.4 |
| 브로드컴 | 선행2 | +56.5 | -13.3 | +104.2 | +110.5 | +50.6 | +16 |
| 엔비디아 | 선행2 | +125.5 | -50.3 | +239 | +171.2 | +38.9 | +13.3 |
| 퀄컴 | 선행2 | +22.3 | -38.6 | +35.1 | +8.3 | +13.8 | +11.7 |
| 群聯·파이슨 | 선행2 | +26.8 | -10.7 | +45.1 | -6.7 | +418.3 | -6 |
| 마이크론 | 선행1 | +24.2 | -45.9 | +71.9 | -1 | +240.2 | +243.3 |
| SK하이닉스 | 선행1 | -0.4 | -25.6 | +53.9 | +48.6 | +361.1 | +140.3 |
| 삼성전자 | 선행1 | -9 | -14.2 | +20.9 | -26.4 | +212.9 | +77.9 |
| 유진테크 | 본노드 | +28.1 | -45.1 | +64.1 | -12.6 | +202.5 | +49.5 |
YTD 기준일 2026-07-10 · 출처 Yahoo Finance
유진테크의 논지는 미세화가 만드는 ALD 스텝 증가의 수혜다. 원익IPS와 국내 ALD 장비 시장을 양분하는 과점 한 축으로, 소자 미세화·3D 적층이 진행될수록 웨이퍼당 원자층증착 스텝이 늘어 장비 수요가 구조적으로 커진다. 실적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캐파 투자에 직접 연동되며, 영업조직을 두 고객 본부로 나눠 운영할 만큼 의존도가 높다 — 이것이 성장 동력이자 집중 리스크다. 삼성 차세대 파운드리 공정 개발 파트너 지위와 마이크론·미국 자회사 Eugenus를 통한 고객 다변화가 방어축이다. 재평가 트리거는 삼성·SK의 HBM·파운드리 캐파 사이클, 신규 공정에서의 ALD 채택 확대, 그리고 고객·지역 다변화 속도다.
2026-07-10 수익률 기준 생성증권사 투자의견
컨센서스: 매수 2 · 중립 0 · 매도 0 · 평균 목표가 ₩155,000 · 현재가 ₩165,700 (07-10) · 여력 -6%
고객사 투자 확대가 실적에 반영되기 시작했고 올해는 삼성전자 비중이 상대적으로 커진다며 목표가를 108,000원에서 137,000원으로 상향(업계 평균 대비 보수적).
이 노드를 다룬 분석
- 여력은 신호가 아니라 잔차다: 컨센서스는 사슬을 뒤따라 적는다 202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