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증착 장비 (PECVD·ALD)
원익IPS
국내 대표 반도체 증착 장비사(PECVD·ALD). FY2025 매출 5,270억원. 삼성전자(반도체 매출 50%+)·SK하이닉스에 전공정 증착 장비를 공급하며, 국내 증착사 중 사실상 유일하게 삼성 파운드리 최선단 공정까지 대응한다. 디스플레이 건식 식각 장비도.
240810.KQ 갱신 2026.07.12 4 의존 AI· 3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원익IPS의 직접 연결 기업은 2곳(관계 기준 공급 0·매출 2)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9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4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1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FY2025 매출 ₩5,270억
- 고객 집중도 · 삼성전자 반도체 비중 50%+. 고객 삼성·SK하이닉스·디스플레이.
- 사업부문 · 반도체 장비 · 디스플레이 장비
매출처
지급처
- 정밀 가공·계측 (비공개) 신뢰 低
정밀 가공·계측 모듈 매입(비공개). - 부품·모듈 (비공개) 신뢰 低
증착 장비용 부품·모듈 외주(공급사 비공개).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마벨 | 선행2 | +84.6 | -57.5 | +63.7 | +83.8 | -22.8 | +163.4 |
| AMD | 선행2 | +56.9 | -55 | +127.6 | -18.1 | +77.3 | +123 |
| 에버퓨어 (구 퓨어스토리지) | 선행2 | +44 | -17.8 | +33.3 | +72.3 | +9.1 | +48.5 |
| 엔비디아 | 선행2 | +125.5 | -50.3 | +239 | +171.2 | +38.9 | +23.7 |
| 알파벳 (구글) | 선행2 | +65.3 | -39.1 | +58.3 | +36 | +66 | +8.3 |
| 브로드컴 | 선행2 | +56.5 | -13.3 | +104.2 | +110.5 | +50.6 | +3.8 |
| 퀄컴 | 선행2 | +22.3 | -38.6 | +35.1 | +8.3 | +13.8 | +0.2 |
| SK하이닉스 | 선행1 | -0.4 | -25.6 | +53.9 | +48.6 | +361.1 | +81.6 |
| 삼성전자 | 선행1 | -9 | -14.2 | +20.9 | -26.4 | +212.9 | +59.7 |
| 원익IPS | 본노드 | -19.7 | -19.8 | -0.2 | -25.5 | +408.8 | +0.3 |
YTD 기준일 2026-09-04 · 출처 Yahoo Finance
반도체 증착 장비(PECVD·ALD) 기업. 2026년 +0.3%다. 수요단(평균 +70.7%)이 본주(+0.3%)를 앞서 있어 고객 쪽 움직임이 먼저 가는 구도다. 연결 노드 중 가장 앞선 곳은 SK하이닉스(+81.6%), 가장 처진 곳은 삼성전자(+59.7%)다. 격차가 사슬 논리로 설명되면 후자가 다음 전파 후보이고, 설명되지 않으면 그 연결 자체를 다시 봐야 한다. 삼성전자 반도체 비중 50%+. 고객 삼성·SK하이닉스·디스플레이.
2026-09-04 수익률 기준 생성증권사 투자의견
컨센서스: 매수 3 · 중립 1 · 매도 0 · 평균 목표가 ₩175,250 · 현재가 ₩114,800 (09-04) · 여력 +53%
| 증권사 | 투자의견 | 목표주가 | 발행 | |
|---|---|---|---|---|
| NH투자증권 · 류영호 | 매수 | ₩207,000 | 2026.06.29 | 리포트 ↗ |
| BNK투자증권 | 보유 | ₩138,000 | 2026.05.13 | 리포트 ↗ |
| SK증권 · 이동주 | 매수 | ₩180,000 | 2026.05.11 | 리포트 ↗ |
| 메리츠증권 · 김동관 | 매수 | ₩176,000 | 2026.05.11 | 리포트 ↗ |
국내 고객사 미국 파운드리 재가동·메모리 투자 확대 반영, 목표주가 16.1만→20.7만원 상향. 3분기부터 실적 크게 개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