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소재 국산화 · EUV 블랭크마스크·펠리클
에스앤에스텍
반도체·디스플레이 핵심 소재인 블랭크마스크(포토마스크 원판) 국산화 선두로, EUV 블랭크마스크·펠리클 양산을 추진하며 삼성전자가 지분 8%를 보유한 전략적 파트너다. 블랭크마스크는 그간 일본(호야 등)이 사실상 독점해온 소재라, 삼성이 EUV 공정에 국산 블랭크마스크를 채택한 것이 국산화의 상징이자 성장의 핵심 축이다. 주요 고객은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SK하이닉스·LG디스플레이 등 반도체·디스플레이 최상위권이며(익명 공시 상위 거래처 467~269억원), EUV·High-NA 세대 진입 여부가 재평가 트리거다.
101490.KQ 갱신 2026.07.12 4 의존 AI· 3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에스앤에스텍의 직접 연결 기업은 2곳(관계 기준 공급 0·매출 2)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9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5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1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블랭크마스크·EUV 펠리클 — FY2025 연결 매출 2,437억(+38%). 2026 상반기 EUV 블랭크마스크 양산(매출 150~200억 추정)
- 사업부문 · 블랭크마스크·EUV 펠리클
매출처
지급처
- 원재료·소재 (비공개) 신뢰 低
블랭크마스크·펠리클 제조용 원재료·소재 매입(비공개). - 설비·R&D (비공개) 신뢰 低
생산 설비·연구개발 투자(비공개).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마벨 | 선행2 | +84.6 | -57.5 | +63.7 | +83.8 | -22.8 | +163.4 |
| AMD | 선행2 | +56.9 | -55 | +127.6 | -18.1 | +77.3 | +123 |
| 에버퓨어 (구 퓨어스토리지) | 선행2 | +44 | -17.8 | +33.3 | +72.3 | +9.1 | +48.5 |
| 엔비디아 | 선행2 | +125.5 | -50.3 | +239 | +171.2 | +38.9 | +23.7 |
| 알파벳 (구글) | 선행2 | +65.3 | -39.1 | +58.3 | +36 | +66 | +8.3 |
| 브로드컴 | 선행2 | +56.5 | -13.3 | +104.2 | +110.5 | +50.6 | +3.8 |
| 퀄컴 | 선행2 | +22.3 | -38.6 | +35.1 | +8.3 | +13.8 | +0.2 |
| SK하이닉스 | 선행1 | -0.4 | -25.6 | +53.9 | +48.6 | +361.1 | +81.6 |
| 삼성전자 | 선행1 | -9 | -14.2 | +20.9 | -26.4 | +212.9 | +59.7 |
| 에스앤에스텍 | 본노드 | -17.3 | -5 | +45.8 | -31.2 | +210.8 | -56 |
YTD 기준일 2026-09-04 · 출처 Yahoo Finance
코스닥·반도체 소재 국산화·EUV 블랭크마스크·펠리클 기업. 2025년 +210.8% 뒤 2026년 -56%로 크게 되돌렸다. 수요단(평균 +70.7%)이 본주(-56%)를 앞서 있어 고객 쪽 움직임이 먼저 가는 구도다. 연결 노드 중 가장 앞선 곳은 SK하이닉스(+81.6%), 가장 처진 곳은 삼성전자(+59.7%)다. 격차가 사슬 논리로 설명되면 후자가 다음 전파 후보이고, 설명되지 않으면 그 연결 자체를 다시 봐야 한다.
2026-09-04 수익률 기준 생성증권사 투자의견
컨센서스: 매수 2 · 중립 0 · 매도 0 · 평균 목표가 ₩76,000 · 현재가 ₩40,050 (09-04) · 여력 +90%
용인 신공장 준공(10/15)으로 EUV 블랭크마스크 양산 준비를 마쳤고, 2026년 EUV 블랭크마스크 매출을 보수적으로 150~200억원으로 추정하며 이익 기여가 크지 않아도 결정적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요인이 될 수 있다며 목표가를 56,000원에서 76,000원으로 상향, 매수를 유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