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 반도체 소재 · 국내 유일 EUV 포토레지스트
동진쎄미켐
반도체 소재 기업으로 국내 유일의 EUV 포토레지스트 제조사. FY2025 매출 약 1조 1,941억원(전자재료 9,608억). 삼성전자(3nm·DRAM)와 SK하이닉스(HBM용 CMP 슬러리)에 포토레지스트·식각액·CMP 슬러리를 공급한다.
005290.KQ 갱신 2026.07.12 4 의존 AI· 2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동진쎄미켐의 직접 연결 기업은 2곳(관계 기준 공급 0·매출 2)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9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4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1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FY2025 매출 약 ₩1.19조 (전자재료 9,608억)
- 고객 집중도 · 국내 유일 EUV PR. 고객 삼성전자·SK하이닉스·LG디스플레이.
- 사업부문 · 전자재료(반도체) · 정밀화학
매출처
지급처
- 화학 원료·단량체 (비공개) 신뢰 低
포토레지스트·식각액용 화학 원료·단량체 매입(공급사 비공개). - 정제·포장 설비 (비공개) 신뢰 低
정제·포장 설비·자재 매입(비공개).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마벨 | 선행2 | +84.6 | -57.5 | +63.7 | +83.8 | -22.8 | +177.8 |
| AMD | 선행2 | +56.9 | -55 | +127.6 | -18.1 | +77.3 | +160.5 |
| 에버퓨어 (구 퓨어스토리지) | 선행2 | +44 | -17.8 | +33.3 | +72.3 | +9.1 | +18.4 |
| 브로드컴 | 선행2 | +56.5 | -13.3 | +104.2 | +110.5 | +50.6 | +16 |
| 알파벳 (구글) | 선행2 | +65.3 | -39.1 | +58.3 | +36 | +66 | +14.3 |
| 엔비디아 | 선행2 | +125.5 | -50.3 | +239 | +171.2 | +38.9 | +13.3 |
| 퀄컴 | 선행2 | +22.3 | -38.6 | +35.1 | +8.3 | +13.8 | +11.7 |
| SK하이닉스 | 선행1 | -0.4 | -25.6 | +53.9 | +48.6 | +361.1 | +140.3 |
| 삼성전자 | 선행1 | -9 | -14.2 | +20.9 | -26.4 | +212.9 | +77.9 |
| 동진쎄미켐 | 본노드 | +28.1 | -13.7 | +16.1 | -42.8 | +160.1 | -15.8 |
YTD 기준일 2026-07-10 · 출처 Yahoo Finance
투자 논점은 국내 유일의 EUV 포토레지스트 제조라는 소재 국산화 지위와 삼성 편중의 양면성이다. EUV PR은 일본(JSR·TOK 등)이 사실상 장악한 고난도 소재로, 동진쎄미켐이 삼성전자와 공동개발해 3nm·D램 라인에 양산 공급하며 국산 대체의 유일 축이 됐다 — 매출의 ~59%(2025 3Q)가 삼성이라 삼성 선단 공정 램프에 실적이 직결된다. 여기에 SK하이닉스 HBM용 CMP 슬러리를 신규 공급하며 기존 독점 구조를 깨 고객·품목을 넓히는 중이고, 포토레지스트·식각액·CMP 슬러리를 함께 대는 소재 다각화가 사이클 방어막이다. 위험은 삼성 의존도(59%)가 높아 삼성 capex·가동률 변동에 크게 흔들리고, EUV PR 원료·단량체가 해외 조달에 노출된다는 점이다.
2026-07-10 수익률 기준 생성증권사 투자의견
컨센서스: 매수 0 · 중립 0 · 매도 0
| 증권사 | 투자의견 | 목표주가 | 발행 | |
|---|---|---|---|---|
| 신영증권 · 박상욱 | Not Rated | — | 2025.03.24 | 리포트 ↗ |
정규 커버리지가 사실상 부재하며, 신영증권의 2025년 3월 Not Rated 스팟 코멘트가 최근 확인된 유일한 증권사 노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