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화학 · 반도체 소재 (닛케이 225)
스미토모화학
석유화학부터 반도체 소재, 농업, 의약까지 아우르는 일본의 종합 화학기업이다. 2024년 10월 사업부문을 에센셜·그린 머티리얼즈, ICT·모빌리티 솔루션, 애그로·라이프 솔루션, 어드밴스드 메디컬, 스미토모파마의 5개로 재편했다. FY2024(2025년 3월 결산) 매출은 2조6,063억엔, 코어영업이익 1,405억엔이었다. 반도체용 포토레지스트에서 i-line부터 EUV까지 풀라인업을 갖췄고, 선단 EUV 레지스트는 수량 기준 20% 점유를 목표로 한다. 자회사 동우화인켐을 통한 편광필름에서도 닛토덴코와 함께 시장을 이끈다.
4005.T 갱신 2026.07.12 2 의존 AI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스미토모화학의 직접 연결 기업은 2곳(관계 기준 공급 0·매출 2)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8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6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2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약 ¥2.61조 (FY2024, 5개 부문)
- 사업부문 · 에센셜·그린 머티리얼즈 (석유화학·기초화학) ¥8,990억 · ICT·모빌리티 솔루션 (반도체 소재·EUV 레지스트·편광필름) ¥6,070억 · 애그로·라이프 솔루션 (작물보호·바이오농약) ¥5,402억 · 스미토모파마 (의약) ¥3,980억 · 어드밴스드 메디컬 (진단·재생의료) ¥621억
매출처
- 농업·작물보호 고객 (Agro & Life) 신뢰 高· segment revenue 540,200,000,000엔 · FY2024 · IFRS 세그먼트 매출
애그로·라이프 솔루션 부문(FY2024 매출 5,402억엔, 코어영업이익 550억엔)에서 작물보호제·비료·바이오농약(생물농약)을 글로벌 농업 고객에 공급. 반도체와 함께 회사의 주요 성장축. - 반도체 제조사 (EUV·ArF 레지스트) 신뢰 高
반도체 포토레지스트에서 i-line부터 EUV까지 풀라인업 공급. 선단 EUV 레지스트 수량 기준 20% 점유 목표, 백엔드(후공정) 소재에서 FY2030 이후 전체 반도체 소재 매출의 10% 창출 목표. 일본 카스가데(마더플랜트)·한국 익산 2거점 공급체계. 반도체 소재 누적 설비투자 약 1,000억엔, ICT·모빌리티 부문 2030년 코어영업이익 1,000억엔 목표. -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사 (편광필름·OLED) 신뢰 高
자회사 동우화인켐을 통해 편광필름·터치센서 패널·컬러레지스트를 디스플레이 패널 업체에 공급. OLED용 원형편광판 시장은 스미토모화학과 닛토덴코가 양강. ICT·모빌리티 솔루션 부문. - 삼성전자 신뢰 中
한국 익산 공장이 한국 반도체 고객에 EUV·ArF 포토레지스트, 고순도 화학, 백엔드 소재를 공급. 공식 통합보고서는 익산을 '한국 고객 공급거점'으로 명시하며, 삼성전자 파운드리·메모리가 핵심 대상으로 추정. - SK하이닉스 신뢰 中
한국 익산 공장을 통한 EUV·ArF 포토레지스트 및 백엔드(첨단 패키징) 소재 공급 대상에 SK하이닉스 메모리 라인이 포함되는 것으로 추정. 공식 리포트는 '한국 고객'으로 표기.
지급처
- 나프타·석유화학 원료 신뢰 高
에센셜·그린 머티리얼즈 부문(FY2024 매출 8,990억엔)의 석유화학 제품 원가는 나프타 등 화석 원료에 좌우. 일본에서 프로필렌은 주로 나프타로 생산되며, 스미토모화학은 지바 에틸렌 철수 등 구조조정과 에탄올→프로필렌 그린 공정(2030년대 초 상용화 목표)으로 원료 전환을 추진. - 에너지 (전력·연료) 신뢰 中
대규모 석유화학·기초화학 생산은 에너지 집약적이어서 전력·연료비가 원가 변동의 핵심 요인. 유가·전력 단가 상승 시 마진 압박.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마벨 | 선행2 | +84.6 | -57.5 | +63.7 | +83.8 | -22.8 | +177.8 |
| AMD | 선행2 | +56.9 | -55 | +127.6 | -18.1 | +77.3 | +160.5 |
| 에버퓨어 (구 퓨어스토리지) | 선행2 | +44 | -17.8 | +33.3 | +72.3 | +9.1 | +18.4 |
| 브로드컴 | 선행2 | +56.5 | -13.3 | +104.2 | +110.5 | +50.6 | +16 |
| 엔비디아 | 선행2 | +125.5 | -50.3 | +239 | +171.2 | +38.9 | +13.3 |
| 퀄컴 | 선행2 | +22.3 | -38.6 | +35.1 | +8.3 | +13.8 | +11.7 |
| SK하이닉스 | 선행1 | -0.4 | -25.6 | +53.9 | +48.6 | +361.1 | +140.3 |
| 삼성전자 | 선행1 | -9 | -14.2 | +20.9 | -26.4 | +212.9 | +77.9 |
| 스미토모화학 | 본노드 | +19.6 | -9.1 | -27.7 | -2.2 | +43.9 | +16 |
YTD 기준일 2026-07-10 · 출처 Yahoo Finance
석유화학부터 반도체 소재·농업·의약까지 아우르는 일본 종합화학기업으로, 2024년 10월 5개 부문으로 재편한 뒤 반도체 소재와 바이오농약을 성장축으로 세웠다. 반도체 포토레지스트에서 i-line부터 EUV까지 풀라인업을 갖추고 선단 EUV 레지스트 수량 20% 점유를 목표로 하며, 일본 카스가데(마더플랜트)·한국 익산 2거점으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한국 고객에 공급한다. 실적의 축은 ICT·모빌리티(반도체·편광필름, FY2024 6,070억엔)와 애그로·라이프(5,402억엔)이고, 최대 매출 부문인 에센셜·그린 머티리얼즈(8,990억엔)는 나프타·전력 등 에너지 원가에 마진이 눌려 지바 에틸렌 철수 등 구조조정 중이다. 그래프상 하류는 반도체·디스플레이 고객이고 상류는 나프타·에너지로, 소재 성장과 석유화학 구조조정이 동시에 진행된다.
2026-07-10 수익률 기준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