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 플랜트 EPC · 중동+삼성 그룹공사
삼성E&A
플랜트 설계·조달·시공(EPC)을 수행하는 엔지니어링 기업이다. 매출의 57%는 사우디 아람코, ADNOC 등 중동 정유·석유화학 발주처에서 나오는 화공 부문이고, 28%는 삼성전자 반도체 팹과 삼성바이오로직스 송도 플랜트 등 그룹 계열사 공사가 차지하는 첨단산업 부문이다. 2025년 UAE 타지즈 메탄올 17억달러, 말레이시아 SAF 등 대형 수주로 New Energy 부문을 키우고 있다. 2025년 연결 매출은 9조309억원이며 아람코와 삼성전자 두 고객이 전체 매출의 53%를 차지한다.
028050.KS 갱신 2026.07.12 4 의존 AI· 3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삼성E&A의 직접 연결 기업은 3곳(관계 기준 공급 1·매출 3)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10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12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3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9조309억원 (FY2025 연결)
- 고객 집중도 · 아람코 31.4% + 삼성전자 22.0% = 매출 53.5%(FY2025). 자재비·외주비 6.06조로 성격별 비용의 74%. 2024 신규수주 14.4조(역대 최대).
- 사업부문 · 화공 (57.1%) · 첨단산업 — 그룹 팹·바이오 (28.0%) · New Energy — LNG·청정에너지·수처리 (14.9%)
매출처
- TA'ZIZ (ADNOC·ADQ 합작, UAE) 신뢰 高· contract $1.7B · EPC 44개월 · 단일공급계약 본사계약분
UAE 아부다비 루와이스 산단 타지즈 메탄올 플랜트 EPC. 본사계약분 USD 17.06억(연산 180만톤, UAE 최초 메탄올, 44개월). New Energy·화공 부문 대형 수주. - Ras Laffan Petrochemicals (카타르) 신뢰 高· contract $215M · EPC
카타르에너지·셰브론필립스 합작사의 에틸렌 스토리지 플랜트 EPC — 삼성E&A 수행분 약 $2.15억(3만톤 탱크, CTCI JV, 34개월). - Saudi Aramco 신뢰 高· 점유율 31.43% · FY2025 · 사업보고서 주요고객
최대 고객(FY2025 매출의 31.4%, 2.84조원). 파딜리 가스 증설 패키지 1·4 EPC 약 $60억(창사 최대 단일 수주, 2027년 완공, 처리량 2.5→3.8bscfd). - 삼성전자 신뢰 高· 점유율 22.04% · FY2025 · 사업보고서 주요고객
그룹 반도체 팹 건설 — FY2025 매출의 22.0%(1.99조원), FY2024 27.7%. 평택 P4 마감공사 증액 약 1.3조원(2025), 테일러 팹 참여. - 삼성바이오로직스 신뢰 高· 점유율 11.7% · FY2024 · 사업보고서 주요고객
송도 바이오플랜트 1~5공장 전량 시공 — FY2024 매출의 11.7%(1.17조원). 6공장(약 2조 추정)은 미확정. - 삼성바이오로직스 (송도 플랜트 EPC) 신뢰 中
송도 바이오플랜트 EPC 시공.
지급처
- 에코프로에이치엔 신뢰 高· contract 22,600,000,000원 · 2024 계약 · 테일러 팹 RCS
삼성전자 테일러 팹 프로젝트용 온실가스 저감설비(RCS)를 에코프로에이치엔에서 조달(226억, 2024). - 플랜트 기자재·외주 시공 협력사 신뢰 高· expense 6,064,650백만원 · FY2025 · 성격별비용 자재비·외주비
턴키 EPC 원가의 대부분은 압축기·열교환기·밸브 등 기자재 구매와 현지 하도급 시공에서 발생한다. FY2025 자재비·외주비 6.06조원으로 성격별 비용 합계 8.24조원의 74%. 개별 협력사는 공시되지 않는다.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마벨 | 선행2 | +84.6 | -57.5 | +63.7 | +83.8 | -22.8 | +177.8 |
| AMD | 선행2 | +56.9 | -55 | +127.6 | -18.1 | +77.3 | +160.5 |
| 브로드컴 | 선행2 | +56.5 | -13.3 | +104.2 | +110.5 | +50.6 | +16 |
| 엔비디아 | 선행2 | +125.5 | -50.3 | +239 | +171.2 | +38.9 | +13.3 |
| 퀄컴 | 선행2 | +22.3 | -38.6 | +35.1 | +8.3 | +13.8 | +11.7 |
| 리가켐바이오 | 선행2 | -26.2 | -18.1 | +37.1 | +151 | +60.5 | -40.7 |
| 삼성전자 | 선행1 | -9 | -14.2 | +20.9 | -26.4 | +212.9 | +77.9 |
| 삼성바이오로직스 | 선행1 | -6.8 | +8.6 | +5.8 | +28.7 | +5 | -20.1 |
| 삼성E&A | 본노드 | +74.5 | +20 | -13.7 | -15.9 | +76.7 | +43.2 |
| 에코프로에이치엔 | 수혜1 | · | +4.6 | +17 | -47.7 | +38 | -32 |
| 에코프로 | 수혜2 | -5.1 | +94.5 | +309.5 | -39.2 | +172.1 | -47.1 |
YTD 기준일 2026-07-10 · 출처 Yahoo Finance
투자 논점은 중동 화공 수주 사이클과 삼성 그룹공사라는 두 엔진의 동조·상쇄다. FY2025 매출의 53.5%가 아람코(31.4%)와 삼성전자(22.0%) 두 고객에 몰려 있어, 유가·중동 캐펙스와 삼성 반도체 팹 투자라는 서로 다른 사이클에 동시에 노출된다. 2024년 신규수주 14.4조(역대 최대)와 파딜리 가스·타지즈 메탄올 등 대형 수주가 2025~2027년 매출을 선확정했고, New Energy(LNG·SAF·수처리)로 화공 편중을 넓히는 중이다. 원가의 74%가 기자재·외주(6.06조)라 협력사 조달·환율이 마진을 가르며, 두 대형 고객 의존이 성장의 안정성인 동시에 최대 리스크다.
2026-07-10 수익률 기준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