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레거시 바이오파마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는 항암제, 혈액질환제, 면역질환제와 심혈관·신경정신질환 치료제를 개발해 도매상과 유통망에 판매한다. 생산망 일부는 삼성바이오로직스와 Cellares 같은 외부 제조사에 맡기며, 성장 제품을 확보하기 위해 바이오기업 인수에도 자금을 쓴다.
BMY 갱신 2026.09.11 3 의존 AI· 3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의 직접 연결 기업은 6곳(관계 기준 공급 1·매출 5)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9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9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4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9-11 기준).
연도별 수익률 · 2026-09-04'21+2.9%'22+19%'23-26.1%'24+15.8%'25+0.1%YTD+28.1%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481억9400만달러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481억9400만달러 (FY2025 총매출, SEC 10-K XBRL)
- 사업부문 · 성장 포트폴리오 · 레거시 포트폴리오
매출처
- 맥케슨 신뢰 高· 매출 비중 36 percent · FY2025 · BMS 미국 총매출 중 맥케슨 대상 총매출 비중
맥케슨은 BMS의 가장 큰 미국 의약품 도매 고객이다. 2025년 맥케슨 대상 총매출은 BMS 미국 총매출의 36%였고, 전년 34%에서 높아졌다. - 센코라 신뢰 高· 매출 비중 29 percent · FY2025 · BMS 미국 총매출 중 센코라 대상 총매출 비중
센코라는 BMS의 두 번째로 큰 미국 의약품 도매 고객이다. 2025년 센코라 대상 총매출은 BMS 미국 총매출의 29%였다. - 카디널 헬스 신뢰 高· 매출 비중 22 percent · FY2025 · BMS 미국 총매출 중 카디널 헬스 대상 총매출 비중
카디널 헬스는 BMS의 3대 미국 의약품 도매 고객이다. 2025년 카디널 헬스 대상 총매출은 BMS 미국 총매출의 22%였다. - 리제네론 신뢰 高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는 계열사를 통해 오노약품과 함께 Libtayo 개발·판매에 필요한 특허를 리제네론과 사노피에 라이선스했으며, 리제네론은 라이선서 그룹에 로열티를 지급하지만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 몫은 따로 공개되지 않았다. - 에이비엘바이오 신뢰 中
에이비엘바이오의 위암 이중항체 ABL111 삼중병용 임상에 옵디보(니볼루맙)를 공급. 임상 병용 약물 공급 관계로 금액 미공개.
지급처
- Cellares 신뢰 高· 계약금액 $380M · 2024 agreement · Cellares CAR-T 생산능력 예약 및 공급 계약의 선급금·마일스톤 포함 최대 거래가치
BMS는 Cellares의 자동화 플랫폼으로 일부 CAR-T 치료제를 임상·상업 규모로 생산하기 위한 글로벌 생산능력 예약 및 공급 계약을 맺었다. 선급금과 마일스톤을 합친 거래 가치는 최대 3억8000만달러다. - 삼성바이오로직스 신뢰 高· 계약금액 $242M · 2023-2030 · 2023년 발표된 BMS 면역항암제 위탁생산 계약 금액
BMS는 삼성바이오로직스에 면역항암제 원료의약품 생산을 맡긴다. 2023년 발표된 계약은 2030년까지 2억4200만달러 규모였다.
투자처
- 카루나 테라퓨틱스 신뢰 高· 금액 $14B · acquisition completed 2024-03-18 · 카루나 테라퓨틱스 인수 총대가
BMS는 조현병 치료제 Cobenfy를 확보하기 위해 2024년 3월 카루나 테라퓨틱스를 인수했다. 총 대가는 140억달러였으며 인수 뒤 카루나는 BMS의 완전 자회사가 됐다.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일라이 릴리 | 선행2 | +66.1 | +34.3 | +60.9 | +33.3 | +40.2 | +7.5 |
| 리제네론 | 선행1 | +30.7 | +14.2 | +21.7 | -18.9 | +9 | +7.7 |
| 에이비엘바이오 | 선행1 | +15.9 | -31.3 | +14.2 | +65.2 | +443.9 | -63.9 |
|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 | 본노드 | +2.9 | +19 | -26.1 | +15.8 | +0.1 | +28.1 |
| 삼성바이오로직스 | 수혜1 | -6.8 | +8.6 | +5.8 | +28.7 | +5 | -17.1 |
| 삼성E&A | 수혜2 | +74.5 | +20 | -13.7 | -15.9 | +76.7 | +48.9 |
| 다나허 | 수혜2 | +48.6 | -19 | -1.2 | -0.3 | +0.4 | -8.9 |
YTD 기준일 2026-09-04 · 출처 Yahoo Finance
혁신·레거시 바이오파마 기업. 2026년 +28.1%다. 본주(+28.1%)가 수요단(평균 -63.9%)과 공급단(평균 -17.1%)을 모두 앞선다. 사슬보다 먼저 달린 만큼, 수요단 숫자가 따라오지 못하면 되돌림이 먼저 오는 자리다. 연결 노드 중 가장 앞선 곳은 삼성바이오로직스(-17.1%), 가장 처진 곳은 에이비엘바이오(-63.9%)다. 격차가 사슬 논리로 설명되면 후자가 다음 전파 후보이고, 설명되지 않으면 그 연결 자체를 다시 봐야 한다.
2026-09-04 수익률 기준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