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 바이오 · 이중항체 플랫폼 기술수출
에이비엘바이오
에이비엘바이오는 이중항체 플랫폼 그랩바디로 항암제와 뇌질환 치료제 후보물질을 만들어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수출하는 바이오 기업이다. 뇌혈관장벽(BBB)을 통과시키는 그랩바디-B 플랫폼을 2025년 GSK에 최대 4조1,104억원, 일라이 릴리에 최대 3조8,072억원 규모로 잇따라 기술이전했다. 파킨슨병 이중항체 ABL301은 사노피가 개발을 이어가고 있다. 매출은 계약금·단계별 마일스톤·로열티로 들어오며, 자체 생산설비 없이 항체 위탁생산(CMO)과 임상 외주용역에 비용이 집중된다.
298380.KQ 갱신 2026.07.12 2 의존 AI· 1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에이비엘바이오의 직접 연결 기업은 2곳(관계 기준 공급 1·매출 1)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5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7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3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사업부문 · 그랩바디-B BBB 셔틀 기술이전 · 이중항체 면역항암제·마일스톤 · ADC 개발(네오크바이오)
매출처
- GSK 신뢰 高· 금액 4,110,425,867,000원 · GSK 기술이전 · 총 기술이전 4조1,104억원, 계약금 739억원
뇌혈관장벽(BBB) 투과 그랩바디-B 플랫폼을 GSK에 기술이전. 총 계약규모 최대 4조1,104억원(GBP 21억4,010만), 계약금 및 단기 마일스톤 1,481억원(GBP 7,710만) 포함. GSK가 siRNA·ASO 등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와 항체 모달리티로 개발·상업화, 로열티는 순매출액 비율. - 일라이 릴리 신뢰 高· 금액 3,807,246,400,000원 · 릴리 기술이전 · 총 기술이전 3조8,072억원, 계약금 585억원
그랩바디-B 플랫폼을 일라이 릴리에 기술이전 및 공동개발. 총 계약규모 최대 3조8,072억원(USD 26억200만), 계약금 585억원(USD 4,000만)은 2026년 1월 6일 수령. 릴리가 복수의 비공개 타깃을 다양한 모달리티로 개발·상업화, 로열티는 순매출액 비율. - 사노피 신뢰 高
파킨슨병 치료 이중항체 ABL301(alpha-synuclein x IGF1R)을 사노피(자회사 젠자임 통해)에 기술이전. 총 계약규모 약 10억6,000만 달러, 계약금 7,500만 달러. 사노피가 후속 임상을 단독 수행.
지급처
- 항체 위탁생산·임상 외주용역(CMO/CRO) 신뢰 高· 금액 69,255,185,000원 · 연구개발 외주용역비 · 2025년 외주용역비 692.6억원
자체 대규모 생산설비 없이 비임상·임상 시료 항체 생산을 국내외 위탁생산업체(CMO)에 위임하고, 실험·분석은 외부 전문기관(CRO)에 위탁. 2025년 외주용역비 692.6억원(연구개발비 합계 930.1억원의 74%). -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 신뢰 中
위암 치료 이중항체 ABL111(CLDN18.2x4-1BB) 삼중병용 임상에 BMS가 면역관문억제제 옵디보(니볼루맙)를 공급하는 계약 체결. 임상 병용 약물 공급 관계로 금액은 미공개.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카디널 헬스 | 선행2 | -0.4 | +54.1 | +34.1 | +19 | +76.3 | +15.6 |
| 맥케슨 | 선행2 | +44.2 | +51.8 | +24.1 | +23.7 | +44.5 | -1.6 |
| 센코라 | 선행2 | +44.1 | +26.3 | +25.3 | +10.4 | +51.5 | -9.8 |
| 일라이 릴리 | 선행1 | +66.1 | +34.3 | +60.9 | +33.3 | +40.2 | +11 |
| 에이비엘바이오 | 본노드 | +15.9 | -31.3 | +14.2 | +65.2 | +443.9 | -58.6 |
|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 | 수혜1 | +2.9 | +19 | -26.1 | +15.8 | +0.1 | +10.4 |
YTD 기준일 2026-07-10 · 출처 Yahoo Finance
에이비엘바이오의 논점은 '자체 신약이 아니라 플랫폼을 파는 라이선스 기업'이라는 데 있다. 뇌혈관장벽(BBB)을 통과시키는 그랩바디-B 셔틀 기술을 2025년 GSK(최대 4.1조)와 일라이 릴리(최대 3.8조)에 잇따라 기술이전한 게 핵심 — 매출은 계약금·단계별 마일스톤·로열티로 들어오고, 자체 생산설비 없이 CMO·CRO 외주에 비용이 집중되는 자산경량 구조다. 밸류의 본질은 후속 마일스톤 달성과 신규 플랫폼 딜이며, 그래서 실적이 계약 이벤트에 따라 크게 출렁인다. 리스크는 파트너의 임상 실패·개발 중단과 이벤트 공백기. 그래프 파급: GSK·릴리·사노피·BMS 등 글로벌 제약사가 수요(라이선시)이고, CMO·CRO가 비용 상류.
2026-07-10 수익률 기준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