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셍 지수 · 로컬커머스 · 음식배달 GTV 1위
메이퇀
음식배달·인스토어·호텔여행을 한 앱에 묶어 도시 생활 수요를 장악한 중국 최대 로컬커머스로, 배달 GTV 60%+ 점유가 해자다(HKEX 3690). FY2025 매출은 3,648억위안(+8.1%)으로 늘었지만, JD의 배달 시장 진입이 촉발한 보조금 전쟁이 흑자(2024 +358억)를 순손실 234억위안으로 뒤집으며 '점유율 방어 비용'이 이익을 통째로 삼켰다. 재평가 축은 두 갈래다 — 해외 Keeta가 사우디 진출 4개월 만에 3위에 오르며 신사업(+19%)이 다음 성장 서사를 열고, 자율 배송(드론·무인차)과 국산칩으로 학습한 LongCat AI가 장기 라이더 의존도를 낮추는 구조 변화다. 리오토 2대 주주(~21.5%)라는 자본 배분은 본업 밖 옵션 가치를 더한다.
3690.HK 갱신 2026.07.12 4 의존 AI· 1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메이퇀의 직접 연결 기업은 3곳(관계 기준 공급 1·매출 0·투자 2)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7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8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1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3,648.5억 위안 (FY2025, +8.1%)
- 고객 집중도 · 본업의 흑자를 JD發 보조금 전쟁이 통째로 삼킨 해(순손실 234억) — 관건은 이 방어 비용의 지속성과, Keeta·자율배송이 여는 구조 전환 속도다.
- 사업부문 · 핵심 로컬커머스(음식배달·인스토어·호텔여행) · 신사업(샤오샹 리테일·해외 Keeta)
매출처
- 소비자·입점 상인 (핵심 로컬커머스) 신뢰 高· 금액 ¥260.8B · FY2025 핵심로컬커머스
핵심 로컬커머스(음식배달·인스토어·호텔여행) FY2025 매출 2,608억위안 — 배달서비스 961억·수수료 992억·온라인마케팅 515억·기타 141억. 음식배달 GTV 점유율 60%+ 유지. 다만 JD·알리바바(어러머)發 보조금 경쟁으로 부문 영업손익이 흑자에서 -69억위안으로 전환. 자율 배송(드론 65개 노선·누적 74만+ 주문)으로 긱 노동비 대응. - 리테일·해외 소비자 (신사업: 샤오샹·Keeta) 신뢰 高· 금액 ¥104B · FY2025 신사업
신사업(신선식품 퀵커머스 샤오샹마트 + 해외 배달 Keeta) FY2025 매출 1,040억위안(+19%). Keeta는 홍콩에서 단위경제 흑자 전환, 사우디 진출 4개월 만에 3위(점유율 10%)·중동·브라질 확장. 해외 투자 확대로 부문 영업손실은 -101억위안으로 확대.
지급처
- 배달 라이더 (긱 노동) 신뢰 高· 금액 ¥96.1B · FY2025 배달서비스 매출(라이더비 대응)
배달 라이더 비용이 핵심 로컬커머스 최대 변동비 — 전국 300만+ 라이더. 2025년 보조금 경쟁으로 매출원가가 급증(4분기 +23.5%)해 핵심 로컬커머스 영업손익이 -69억위안으로 전환. 자율 배송(드론·무인차)으로 장기 라이더 의존도 완화 시도. - Pony.ai (자율배송 도메인 컨트롤러 공급) 신뢰 中
자율 배송차 핵심 부품 공급 관계 — Pony.ai가 메이퇀 전용 자율주행 도메인 컨트롤러(듀얼 NVIDIA DRIVE Orin 기반, 수랭식)를 공급. 2023 전략 제휴로 1선 도시에 배송 로봇 대량 배치 추진. 조달 규모는 미공개.
투자자
- 텐센트 (지분·WeChat 파트너십) 신뢰 低
과거 최대 전략주주였으나 2022.11 약 15.5%(9.58억주·$20.3B)를 특별배당으로 주주에 분배해 직접 지분을 소규모로 축소. 이후에도 WeChat 결제·트래픽 접점 등 상호 사업 협력은 유지. (텐센트 노드에 한정 문구 단 대칭 investment 엣지 존재)
투자처
- 리오토 (지분 투자) 신뢰 高· 점유율 21.5% · 2025 상반기
메이퇀·왕싱(CEO) 합산 약 21.5%로 창업자 리샹에 이은 2대 주주(H1 2025). 왕싱 개인분(쯔진글로벌) 약 5.13% 포함. 2023년 이후 점진 축소했으나 전략적 지지 지속, 왕싱은 비상임이사.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메이퇀 | 본노드 | -38.1 | -20.7 | -64.2 | +137.6 | -34.6 | -19 |
| 텐센트 | 수혜1 | -28.6 | -14.2 | -28.7 | +49.8 | +52.1 | -23.2 |
| 리오토(리샹) | 수혜1 | · | +1.2 | +11.6 | -12.7 | -28.7 | -28.1 |
| 포니에이아이 | 수혜1 | · | · | · | · | +1 | -54.6 |
| 엔비디아 | 수혜2 | +125.5 | -50.3 | +239 | +171.2 | +38.9 | +13.3 |
| 징둥닷컴(JD.com) | 수혜2 | -19.1 | -16.9 | -62.5 | +81.5 | -28.2 | -1.5 |
| 허사이 | 수혜2 | · | · | · | +55.1 | +62.1 | -27.9 |
| 킹소프트 오피스 | 수혜2 | -41.3 | +16 | -23.7 | +47.1 | +7.6 | -30.2 |
YTD 기준일 2026-07-10 · 출처 Yahoo Finance
메이퇀의 논지는 음식배달·인스토어·호텔여행을 한 앱에 묶어 도시 생활 수요를 장악한 중국 최대 로컬커머스(배달 GTV 60%+)가 방어 비용을 치르는 국면이다. FY2025 매출은 3,648억위안(+8.1%)으로 늘었지만, JD의 배달 시장 진입이 촉발한 보조금 전쟁이 2024년 흑자(+358억)를 순손실 234억위안으로 뒤집으며 '점유율 방어 비용'이 이익을 통째로 삼켰다 — 라이더 비용(전국 300만+)이 최대 변동비라 매출원가 급증이 핵심 로컬커머스 영업손익을 -69억으로 돌렸다. 재평가 축은 두 갈래다. 해외 Keeta가 사우디 진출 4개월 만에 3위에 오르며 신사업(+19%)이 다음 성장 서사를 열고, 자율 배송(드론·Pony.ai 무인차)과 국산칩 학습 LongCat AI가 장기 라이더 의존도를 낮추는 구조 변화다. 재평가 트리거는 이 방어 비용의 지속성, Keeta의 단위경제, 그리고 자율배송 전환 속도이며, 리오토 2대 주주(~21.5%)라는 자본 배분이 본업 밖 옵션 가치를 더한다.
2026-07-10 수익률 기준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