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커머스 · 직매입+자체물류
징둥닷컴(JD.com)
자체 물류망을 깐 직매입(1P) 구조 덕에 가전·3C에서 정품·빠른배송 신뢰를 독점적 강점으로 굳힌 중국 2위 이커머스다(나스닥 JD·홍콩 9618 이중상장). 이 본체 JD리테일은 FY2025 영업이익 514억위안으로 견조했지만, 2025년 음식배달 시장에 뛰어들어 메이퇀·알리바바와 벌인 보조금 전쟁이 신사업을 영업손실 -466억위안으로 끌어내리며 그룹 귀속순이익을 414억→196억으로 반토막 냈다. 관전 포인트는 이 출혈이 점유율을 사는 일시 비용인지 구조적 마진 훼손인지 — 텐센트(2021)·월마트(2024)가 이미 지분을 턴 가운데, 지배 자회사 JD로지스틱스(84.5%)·JD헬스가 물류·헬스케어로 사업을 잇는 파급 축이다.
9618.HK 갱신 2026.07.12 4 의존 AI· 2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징둥닷컴(JD.com)의 직접 연결 기업은 3곳(관계 기준 공급 0·매출 0·투자 3)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6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7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1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1조3,090.9억 위안 (FY2025, +13%)
- 고객 집중도 · 본체(JD리테일)의 견조한 이익을 신규 음식배달 출혈이 통째로 삼킨 해 — JD리테일 영업이익 514억을 신사업 -466억이 상쇄하며 귀속순이익이 414억→196억으로 반토막 났다. 시장의 질문은 이 손실이 점유율을 사는 일시 비용인지 구조적 마진 훼손인지이며, 텐센트(2021)·월마트(2024)의 지분 처분이 그 불확실성을 키웠다.
- 사업부문 · JD리테일(직매입·마켓플레이스, JD헬스·JD인더스트리얼 포함) · JD로지스틱스(2618.HK 자회사) · 신사업(JD음식배달·JD프로퍼티·해외)
매출처
- 소비자·입점 셀러 (JD리테일) 신뢰 高· 금액 ¥1.1T · FY2025 JD리테일
직매입(1P)에 자체 물류를 붙여 '정품·당일배송' 신뢰를 가전·3C에서 독점적 강점으로 굳힌 본체 — FY2025 매출 1조1,264억위안에 영업이익 514억으로, 정부 이구환신(가전 교체보조) 수요가 성장을 떠받치며 그룹 적자 속에서도 캐시카우 역할을 지켰다. 상품매출의 40%+가 전자·가전이라 소비 사이클·보조금 정책에 민감하다. - 외부·내부 물류 고객 (JD로지스틱스) 신뢰 高· 금액 ¥217.1B · FY2025 JD로지스틱스
이커머스 내부 물류를 외부 3자 화주에까지 개방해 자체 창고·라스트마일의 고정비를 매출로 전환하는 축 — FY2025 매출 2,171억위안·영업이익 53억으로 흑자 기조를 지키며 인프라 레버리지를 증명한다. 외부 고객 비중이 커질수록 물류망은 비용센터에서 이익센터로 재평가된다.
지급처
- 브랜드·상품 공급사 (직매입 매입원가) 신뢰 高· ratio 84 pct_of_revenue · FY2025 매출원가율
직매입(1P) 모델 특성상 상품 매입원가가 최대 비용 — 매출원가율 약 84%. 전자·가전(3C)·일용소비재를 브랜드·제조사로부터 직접 매입해 재고 보유·판매. 다수 공급 브랜드로 개별 귀속은 익명 보존. - 풀필먼트·물류 인력·인프라 신뢰 中
자체 물류망 운영비(창고·배송 인력·라스트마일)가 직매입 다음가는 비용축. 이커머스 물류를 내재화해 서비스 품질을 확보하는 대신 고정비 부담. 무인 배송차·경량 드론으로 장기 인건비 완화 시도.
투자자
- 텐센트 (지분·WeChat 파트너십) 신뢰 低
과거 최대급 전략주주였으나 2021.12 지분(4.57억주·약 $16.4B, JD 발행주식 14.7%)을 특별배당으로 주주에 분배해 17%→2.3%로 축소. 이후에도 WeChat 쇼핑 접점 등 사업 협력 유지. (텐센트 노드에 한정 문구 단 대칭 investment 엣지 존재)
투자처
- JD로지스틱스 (지배 지분) 신뢰 高· 점유율 84.5% · 2025
홍콩 상장(2618.HK) 물류 자회사 — 징둥닷컴이 약 84.5% 지배. 이커머스 풀필먼트를 담당하며 연결 세그먼트로 편입. - JD헬스 (지배 지분) 신뢰 中
홍콩 상장(6618.HK) 헬스케어 자회사 — 징둥닷컴이 지배주주(과반)로 JD리테일 부문에 편입. 온라인 의약품·헬스 서비스.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징둥닷컴(JD.com) | 본노드 | -19.1 | -16.9 | -62.5 | +81.5 | -28.2 | -1.3 |
| 징둥물류 | 수혜1 | · | -25.3 | -60.7 | +95.3 | -15.7 | -0.2 |
| 텐센트 | 수혜1 | -28.6 | -14.2 | -28.7 | +49.8 | +52.1 | -26.1 |
| 징둥헬스 | 수혜1 | -59.1 | +3.9 | -60.5 | +24.8 | +98 | -41.4 |
| 엔비디아 | 수혜2 | +125.5 | -50.3 | +239 | +171.2 | +38.9 | +23.7 |
| 메이퇀 | 수혜2 | -38.1 | -20.7 | -64.2 | +137.6 | -34.6 | -15.9 |
| 킹소프트 오피스 | 수혜2 | -41.3 | +16 | -23.7 | +47.1 | +7.6 | -27.4 |
YTD 기준일 2026-09-04 · 출처 Yahoo Finance
항셍 지수·이커머스·직매입+자체물류 기업. 2025년 -28.2%, 2026년 -1.3%로 약세가 이어진다. 수요·공급 연결은 확인되지만 상장 상대 수익률 데이터는 제한적이다. 본체(JD리테일)의 견조한 이익을 신규 음식배달 출혈이 통째로 삼킨 해 — JD리테일 영업이익 514억을 신사업 -466억이 상쇄하며 귀속순이익이 414억→196억으로 반토막 났다. 시장의 질문은 이 손실이 점유율을 사는 일시 비용인지 구조적 마진 훼손인지이며, 텐센트(2021)·월마트(2024)의 지분 처분이 그 불확실성을 키웠다.
2026-09-04 수익률 기준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