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E 50(상해) · 오피스 SW · MS오피스 국산 대체
킹소프트 오피스
중국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대체하는 국산 표준으로, 습관성 개인 구독이라는 안정적 현금흐름 위에 정부·기관의 정책 수요를 얹은 이중 엔진이 강점이다(688111, 상하이 STAR·모회사 킹소프트 3888.HK). FY2025 매출 59.29억위안(+15.78%)의 60%+가 개인 유료 구독이라 이익 기반은 견고한데, 진짜 재평가 축은 두 갈래다 — 信创(신창) 국산화가 밀어올린 WPS 365(기관 구독)가 +64.93%로 가속하며 일회성 라이선스를 반복 매출로 갈아끼우고, WPS AI 국내 MAU가 8,013만(+307%)으로 폭증하며 오피스 트래픽을 AI 과금으로 전환할 옵션이 열렸다. 매출의 35%(R&D 20.95억위안)를 태우는 것은 이 AI 전환에 건 선투자로, 단기 마진을 눌러도 성공 시 새 과금 축을 여는 베팅이다.
688111.SS 갱신 2026.07.12 3 의존 AI· 1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킹소프트 오피스의 직접 연결 기업은 3곳(관계 기준 공급 2·매출 0·투자 1)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7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6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1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59.29억 위안 (FY2025 연결, +15.78%)
- 고객 집중도 · 개인 구독의 예측 가능한 현금흐름 위에 信创 기관 수요와 WPS AI 과금 옵션을 얹는 구조 — R&D 35% 선투자가 AI 전환 베팅이다.
- 사업부문 · WPS 개인 업무 · WPS 소프트웨어(기관 라이선스) · WPS 365(기관 구독)
매출처
- 개인 유료 구독자 (WPS 개인) 신뢰 高· 금액 ¥3.6B · FY2025 개인구독
습관성 개인 구독이 이익의 저수지 — FY2025 매출 36.26억위안(+10.42%)으로 총매출의 60%+를 담당하며, 정책 변수에 휘둘리는 기관 매출과 달리 예측 가능한 현금흐름을 준다. 유료 개인 4,615만명 중 해외(+53.7%)가 다음 성장 여지이고, 여기에 WPS AI(국내 MAU 8,013만·+307%)가 과금 전환 옵션을 얹는다. - 당정기관·대기업 (WPS 소프트웨어·WPS 365) 신뢰 中· 금액 ¥2.2B · FY2025 기관(소프트웨어+365)
信创 국산화가 당정기관 수요를 구조적으로 밀어주는 축 — 라이선스(14.61억, +15.24%)는 일회성이지만 WPS 365 구독(7.20억, +64.93%)이 이를 반복 매출로 전환하며 기관 매출의 질을 높인다. 다만 당정기관 커버리지 80%+는 신규 침투 여력이 좁아졌다는 뜻이기도 해, 성장은 라이선스→구독 전환에 달렸다.
지급처
- 연구개발 인력·기술 투자 신뢰 高· 금액 ¥2.1B · FY2025 R&D
매출의 35%(20.95억위안, +23.57%)를 R&D에 태우는 것은 오피스 트래픽을 AI 과금으로 바꾸려는 선투자 — WPS AI 3.0·자체 대모델·네이티브 오피스 에이전트가 그 대상이다. 단기 마진을 누르지만, 전환에 성공하면 구독 위에 AI 과금이라는 새 축을 얹는 베팅이다. - 바이두 (문심 대모델 공급) 신뢰 低
WPS AI Hub가 다중 제3자 대모델을 통합해 사용자가 전환 호출 — 바이두 문심(ERNIE)이 통합 모델 중 하나(그 외 MiniMax·즈푸·통의·상탕). AI 역량 공급 관계로 상업 조건은 미공개. - 알리바바 (통의천문 대모델 공급) 신뢰 低
WPS AI Hub 통합 제3자 대모델 중 알리바바 통의천문(Tongyi Qianwen) 포함. AI 역량 공급 관계로 상업 조건 미공개.
투자자
- 텐센트 (모회사 킹소프트 지분) 신뢰 低
직접 지분 아님 — 텐센트는 모회사 킹소프트(3888.HK) 주요주주(2011년 15.68% 취득, 이후 약 6.9%). 킹소프트(3888.HK)가 688111 지분 약 32.5% 보유한 지배주주로, 텐센트 노출은 모회사를 통한 간접.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킹소프트 오피스 | 본노드 | -41.3 | +16 | -23.7 | +47.1 | +7.6 | -30.2 |
| 알리바바 | 수혜1 | -49 | -25.8 | -10.8 | +11.8 | +75.8 | -22.7 |
| 텐센트 | 수혜1 | -28.6 | -14.2 | -28.7 | +49.8 | +52.1 | -23.2 |
| 바이두 | 수혜1 | · | -8.2 | -23.4 | -13.5 | +74.2 | -24.5 |
| 엔비디아 | 수혜2 | +125.5 | -50.3 | +239 | +171.2 | +38.9 | +13.3 |
| 징둥닷컴(JD.com) | 수혜2 | -19.1 | -16.9 | -62.5 | +81.5 | -28.2 | -1.5 |
| 메이퇀 | 수혜2 | -38.1 | -20.7 | -64.2 | +137.6 | -34.6 | -19 |
| 트립닷컴그룹(씨트립) | 수혜2 | · | +44.5 | -3 | +95.8 | -12.2 | -31.6 |
YTD 기준일 2026-07-10 · 출처 Yahoo Finance
킹소프트 오피스의 논지는 중국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대체하는 국산 표준으로, 습관성 개인 구독 위에 정부·기관의 信创(국산화) 정책 수요를 얹은 이중 엔진이다. FY2025 매출 59.29억위안(+15.78%)의 60%+가 개인 유료 구독이라 이익 기반은 견고한데, 진짜 재평가 축은 두 갈래다 — 信创가 밀어올린 WPS 365(기관 구독)가 +64.93%로 가속하며 일회성 라이선스를 반복 매출로 갈아끼우고, WPS AI 국내 MAU가 8,013만(+307%)으로 폭증하며 오피스 트래픽을 AI 과금으로 전환할 옵션이 열렸다. 매출의 35%(R&D 20.95억위안)를 태우는 것은 이 AI 전환에 건 선투자로, 단기 마진을 눌러도 성공 시 새 과금 축을 여는 베팅이다. WPS AI Hub가 바이두 문심·알리바바 통의 등 다중 대모델을 통합해 사용자가 전환 호출하는 구조라, 자체 대모델과 외부 모델을 병행하는 유연성이 특징이다. 재평가 트리거는 WPS 365 구독 전환 속도, WPS AI의 과금화, 그리고 R&D 선투자의 회수다.
2026-07-10 수익률 기준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