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500 · 산업용 가스 · 온사이트·수소
에어프로덕츠
질소·산소·아르곤·수소 등 산업용 가스를 온사이트(파이프라인·전용공장)·머천트 방식으로 공급하는 세계 유수 기업이다. 정유·화학·금속·전자(반도체 팹)가 주요 수요처이고, 단일 고객이 매출의 10%를 넘지 않는다. 삼성 평택 차세대 팹에 가스를 BOO(건설·소유·운영)로 공급한다. FY2025(9월 결산) 매출 약 120억달러.
APD 갱신 2026.07.12 4 의존 AI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에어프로덕츠의 직접 연결 기업은 1곳(관계 기준 공급 0·매출 2)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6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3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1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지역 4개(미주·아시아·유럽·중동인도) · 공급모드 온사이트/머천트/장비
- 사업부문 · 온사이트 가스 (정유·화학·금속·전자) · 머천트 가스 (제조·의료·식품) · 수소·저탄소 프로젝트
매출처
- 삼성전자 (평택 팹 산업가스) 신뢰 高· 금액 $12B · FY2025 매출
삼성 평택 차세대 반도체 팹에 질소·산소·아르곤·수소·특수가스 공급 — 생산설비 BOO(건설·소유·운영), 2028~2030 단계 가동. FY2025 매출 $120억(약 50개국). - 삼성전자 (평택 팹 온사이트 산업가스) 신뢰 高· 금액 $12B · FY2025 총매출 · 단일 고객 10% 미만
전자(반도체 팹)는 온사이트 가스의 핵심 수요처 — 삼성 평택 차세대 팹에 질소·산소·아르곤·수소를 BOO(건설·소유·운영)로 공급(2028~2030 단계 가동). 단일 고객은 매출의 10%를 넘지 않아 분산돼 있음. - 정유·화학·금속 산업 (온사이트·머천트 가스) 신뢰 高
10-K상 고객 집중이 정유·화학·금속 산업에 있음 — 온사이트(파이프라인·전용 공기분리 공장)와 머천트로 산소·질소·수소 공급. 수소는 정유 탈황(청정연료)에도 사용. - 저탄소·중장비 운송 (수소 프로젝트) 신뢰 中
저·무탄소 전환용 수소 프로젝트 확대 — 산업·중장비 운송 부문 대상. 대형 그린/블루 수소 프로젝트가 성장 축.
지급처
- 천연가스 (수소 생산 원료, 패스스루) 신뢰 高
수소 생산(SMR)의 원료인 천연가스가 주요 비용 — 가격 변동은 계약상 고객에 전가. 수소는 공기분리 외 방식으로 생산. - 전력 (공기분리 ASU 전력, 계약 패스스루) 신뢰 高
공기분리(극저온 증류)는 전력집약 공정으로 전기가 최대 원가 축. 전기·천연가스·탄화수소 가격 변동은 가격공식·서차지·비용전가 조항으로 고객에 패스스루.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마벨 | 선행2 | +84.6 | -57.5 | +63.7 | +83.8 | -22.8 | +177.8 |
| AMD | 선행2 | +56.9 | -55 | +127.6 | -18.1 | +77.3 | +160.5 |
| 브로드컴 | 선행2 | +56.5 | -13.3 | +104.2 | +110.5 | +50.6 | +16 |
| 엔비디아 | 선행2 | +125.5 | -50.3 | +239 | +171.2 | +38.9 | +13.3 |
| 퀄컴 | 선행2 | +22.3 | -38.6 | +35.1 | +8.3 | +13.8 | +11.7 |
| 삼성전자 | 선행1 | -9 | -14.2 | +20.9 | -26.4 | +212.9 | +77.9 |
| 에어프로덕츠 | 본노드 | +13.8 | +3.9 | -9 | +8.1 | -12.7 | +23.7 |
YTD 기준일 2026-07-10 · 출처 Yahoo Finance
에어프로덕츠의 논점은 '장기 계약이 만드는 유틸리티형 캐시플로'다. 온사이트(파이프라인·전용 공기분리 공장) 방식은 15~20년 take-or-pay 계약에 전력·천연가스 원가를 고객에 전가하는 조항이 붙어, 원자재 변동과 무관하게 안정적 수익을 낸다 — 단일 고객이 매출의 10%를 넘지 않는 분산도 방어력. 반도체 팹(삼성 평택 BOO)과 정유·화학이 온사이트 수요의 축이고, 대형 그린/블루 수소가 성장 옵션이나 대규모 capex 회수가 리스크다. 관전점은 수소 프로젝트의 상업 가동·계약 확보와 전자 팹 증설 사이클. 그래프 파급: 삼성 평택 팹 가동이 전자 가스 수요를 끌고, 원가(전력·천연가스)는 패스스루로 마진을 방어한다.
2026-07-10 수익률 기준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