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C 소재 1위 · Chapter 11 회생(2025)
울프스피드
실리콘카바이드(SiC) 웨이퍼·전력소자 기술에서 세계를 앞서 온 상류 소재 기업이지만, 기술 1위와 재무 붕괴가 공존하는 역설적 노드다. 2025년 6월 30일 Chapter 11을 신청해 9월 29일 졸업하며 부채를 약 70%(~$46억) 감축했다 — EV 캐즘과 중국 저가 SiC 공세로 실수요가 200mm 대규모 투자를 밑돌아 현금을 태운 결과다. 인피니언과의 150mm 장기공급(2024 확대·연장)은 회생 후에도 유지되나, ST는 자체 SiC 내재화(카타니아)로 이탈 중이고 르네사스 $20억 예치금 계약은 좌초됐다. 모호크밸리는 세계 최초 200mm SiC 팹이지만 가동률(~20%, 2024 중반)이 관건이다.
WOLF 갱신 2026.07.12 2 의존 AI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울프스피드의 직접 연결 기업은 2곳(관계 기준 공급 0·매출 2)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5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10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4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SiC 웨이퍼·전력소자 기술 1위이나 FY2025 Chapter 11 회생(부채 70% 감축·2025.9.29 졸업)
- 사업부문 · SiC 웨이퍼·전력소자 세계 1위
매출처
- 인피니언 신뢰 高
회생 후에도 유지된 핵심 공급관계 — 인피니언과 2018년 체결한 150mm SiC 웨이퍼 장기공급을 2024년 확대·연장(다년 캐파예약 포함)했고, Chapter 11(2025.6~9)을 거친 뒤에도 지속된다. 전력반도체 1위 고객으로 울프스피드 웨이퍼 물량의 앵커. - EV·전력 OEM (비공개) 신뢰 中
수요 축이지만 최근 약화 — EV 30개 OEM·125개 차종 디자인윈($2.9B) 파이프라인은 있으나, EV 캐즘과 중국 저가 SiC 공세로 실제 SiC 수요가 예상을 밑돌아 대규모 200mm 투자 대비 매출이 부진했다(파산의 배경). -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신뢰 低
상태 불확실한 관계 — ST는 카타니아에 자체 200mm SiC 통합 캠퍼스를 구축하며 SiC를 내재화 중이라 외부 조달 비중이 축소되고 있어, 울프스피드로부터의 웨이퍼 조달 규모·계약 상태가 공시상 불명확하다(과거 공급 관계는 있었으나 현행 지속 여부 미확인).
지급처
- 에너지·인프라 (비공개) 신뢰 低
추가 설비·인프라 투자(비공개). - 결정성장 장비·소재 (비공개) 신뢰 低
제조용 부품·소재·R&D(비공개).
투자자
- 채권단·전환채권자 (Chapter 11 지분전환) 신뢰 高
이 노드의 현재 지배구조 그 자체 — 2025.6.30 Chapter 11 신청 후 9.29 졸업하며, 선순위·전환사채 채권단이 지분 전환으로 회사를 넘겨받았다. 부채 약 70%(~$46억) 감축·만기 2030 연장·연 현금이자 60% 절감. 르네사스는 $20억 예치금을 지분·전환채권으로 전환하며 대규모 손실을 봤다.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애플 | 선행2 | +34.6 | -26.4 | +49 | +30.7 | +9.1 | +16.2 |
| 스페이스X | 선행2 | · | · | · | · | · | +0.7 |
| 모빌아이 | 선행2 | · | · | +23.6 | -54 | -47.6 | -8.5 |
|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 선행1 | +32.4 | -26.8 | +41.7 | -49.7 | +5.3 | +176.6 |
| 인피니언 | 선행1 | +10.4 | -8.6 | +3.4 | -4 | +31 | +75.5 |
| 울프스피드 | 본노드 | · | · | · | · | · | +102.7 |
YTD 기준일 2026-07-10 · 출처 Yahoo Finance
울프스피드의 논점은 '기술 1위 소재기업이 파산한 역설'이다. SiC 웨이퍼·200mm 전환에서 기술을 앞섰지만, EV 캐즘과 중국 저가 SiC가 수요를 예상보다 눌렀고 모호크밸리 200mm 대규모 투자가 낮은 가동률(~20%)로 현금을 태워 2025.6 Chapter 11에 이르렀다. 9.29 졸업으로 부채 70% 감축·만기 2030 연장이 숨통을 텄으나, 관건은 200mm 가동률 회복과 계약 수요다. 수요 축에서 인피니언 150mm 장기계약은 유지(회생 후 지속)된 반면, ST는 자체 내재화로 이탈하고 르네사스 예치금은 좌초돼 수요 기반이 얇아졌다. 그래프 파급: 하류 인피니언은 최대 SiC 조달처로서 울프스피드 리스크에 직접 노출되며, 채권단이 지분전환으로 회사를 지배한다. 티어는 사실 반영으로 하향될 수 있으나 정직이 우선이다.
2026-07-09 수익률 기준 생성증권사 투자의견
컨센서스: 매수 1 · 중립 1 · 매도 0 · 평균 목표가 $30 · 현재가 $35.29 (07-10) · 여력 -15%
| 증권사 | 투자의견 | 목표주가 | 발행 | |
|---|---|---|---|---|
| 서스케하나 · Christopher Rolland | Neutral | $40 | 2026.05.07 | 리포트 ↗ |
| 파이퍼샌들러 · Harsh Kumar | Overweight | $20 | 2026.02.05 | 리포트 ↗ |
챕터11 졸업 후 커버리지가 얇아진 가운데, 서스케하나는 중립 속 목표가를 $40으로 올렸고 파이퍼샌들러는 비중확대를 유지하면서도 목표가 $20에 머물러 시각이 크게 엇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