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케이225 · 전력·SiC 반도체 · EV 인버터 SiC MOSFET
롬
전력·아날로그 반도체와 SiC(탄화규소) 전력소자를 만드는 일본 종합 반도체사로, 독일 SiCrystal 인수로 SiC 웨이퍼부터 소자까지 수직계열화한 것이 차별점이다. 성장축은 EV 인버터용 SiC MOSFET으로, 전기차 전동화가 확산될수록 고전압·고효율 SiC 수요가 커지는 구조다. 다만 전방 EV 수요 둔화와 SiC 증설 경쟁이 사이클 변수라, 웨이퍼 내재화가 원가 경쟁력의 방어선이다.
6963.T 갱신 2026.07.12 5 의존 AI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롬의 직접 연결 기업은 2곳(관계 기준 공급 2·매출 0)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9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5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2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전력·SiC 반도체 (FY2026 매출 2,053억엔·+9.7%, SiC 감손으로 순손실 1,584억엔)
- 사업부문 · 전력·SiC 반도체
매출처
- 자동차·산업 OEM (비공개) 신뢰 中
EV 인버터용 SiC MOSFET 등 전력·SiC 소자를 자동차·산업 OEM에 공급 — 전동화 수요의 직접 수혜.확인 EN ROHM / 매체 발행 2026.03.27: 롬, 도시바·미쓰비시 파워반도체 사업통합 논의 개시(2026.3.27); 덴소 ¥1.3조 TOB 제안설(2026.3.6 매체보도, 미확정) - 전자제품 OEM (비공개) 신뢰 低
전자제품 OEM에 공급(비공개).
지급처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신뢰 中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에서 전공정 장비 매입 — SiC 증설 장비의 핵심 상류.확인 EN ROHM / 매체 발행 2026.03.27: 롬, 도시바·미쓰비시 파워반도체 사업통합 논의 개시(2026.3.27); 덴소 ¥1.3조 TOB 제안설(2026.3.6 매체보도, 미확정) - 도쿄일렉트론 신뢰 中
도쿄일렉트론에서 SiC·전력 전공정 장비 매입 — SiC 캐파 증설의 상류 의존. - 부품·소재·R&D (비공개) 신뢰 低
제조용 부품·소재·R&D(비공개).확인 EN ROHM / 매체 발행 2026.03.27: 롬, 도시바·미쓰비시 파워반도체 사업통합 논의 개시(2026.3.27); 덴소 ¥1.3조 TOB 제안설(2026.3.6 매체보도, 미확정)
투자처
- SiCrystal·SiC 캐파 투자 (수직계열화) 신뢰 高
롬은 독일 SiCrystal 인수로 SiC 웨이퍼부터 소자까지 수직계열화하고 EV 인버터용 SiC MOSFET 캐파에 대규모 자본을 선투입했다 — 원가·공급 통제의 해자를 노린 베팅이다. 다만 FY2026 BEV 성장 둔화·중국 경쟁으로 이 SiC 고정자산에 감손(순손실 1,584억엔)을 계상 — 성장 베팅이 사이클 역풍을 맞은 대목이다.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롬 | 본노드 | -9 | +10.9 | +1.7 | -40.8 | +86.1 | +109.5 |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 수혜1 | +83.6 | -37.5 | +68 | +1.1 | +59.6 | +135 |
| 도쿄일렉트론 | 수혜1 | +40.4 | -14.5 | +89.8 | -4.4 | +61.6 | +78.2 |
| 이코르 | 수혜2 | +52.7 | -41.7 | +25.4 | -4.2 | -42.8 | +444.2 |
| MKS 인스트루먼츠 | 수혜2 | +16.4 | -51 | +22.6 | +2.2 | +54.4 | +131 |
| 어드밴스드에너지 | 수혜2 | -5.7 | -5.4 | +27.5 | +6.6 | +81.6 | +47.2 |
| SMC Corporation | 수혜2 | +0.9 | +4.5 | +28.6 | -28 | +4.2 | +26.6 |
| 원익QnC | 수혜2 | +26.2 | +2 | +11.9 | -33.7 | +53.4 | +9.3 |
| 티씨케이 | 수혜2 | -10.1 | -16.9 | +2.8 | -28.7 | +225.7 | -2.5 |
| 하나머티리얼즈 | 수혜2 | +106 | -30.5 | +26.1 | -47.4 | +173.9 | -15.7 |
YTD 기준일 2026-07-10 · 출처 Yahoo Finance
전력·아날로그 반도체와 SiC 전력소자를 만드는 일본 종합 반도체사로, 독일 SiCrystal 인수로 SiC 웨이퍼부터 소자까지 수직계열화한 것이 원가·공급 안정의 방어선이다. 성장축은 EV 인버터용 SiC MOSFET으로, 전기차 전동화 확산이 고전압·고효율 SiC 수요를 끌어올리는 구조다. FY2026 매출은 +9.7%(2,053억엔)였으나 BEV 둔화·중국 경쟁으로 SiC 고정자산을 감손해 순손실 1,584억엔을 냈다 — SiC 수직통합(SiCrystal) 베팅의 사이클 역풍이다. 이 국면에서 롬은 도시바 D&S·미쓰비시 파워반도체와의 사업통합 논의를 개시했고(2026.3), 별개로 덴소가 약 1.3조엔 TOB를 제안했다는 매체 보도가 있으나 미확정이다. 관건은 SiC 수요 회복 시점과 파워반도체 업계 재편의 향방이다.
2026-07-12 수익률 기준 생성증권사 투자의견
컨센서스: 매수 2 · 중립 0 · 매도 0 · 평균 목표가 ¥7,250 · 현재가 ¥5,600 (07-10) · 여력 +29%
AI 서버·데이터센터향 SiC 전력반도체 매출 목표 상향(FY30 1,000억엔)을 계기로 JP모건과 골드만삭스가 목표주가를 2배 안팎으로 대폭 상향하며 강세 전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