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FC-BGA 패키지 기판
난야PCB
5G·AI·HPC용 BT·FC-BGA 패키지 기판을 만드는 대만 제조사로, AI 칩 패키징의 공급 병목에 놓인 소재 기업이다(이비덴·신코·토판과 같은 궤도). 빌드업 BT 기판에 강점을 두고 FC-BGA 하이엔드로 증설하며 AI·HPC 수요를 겨냥한다 — 칩이 첨단화·다층화될수록 기판 수급이 수율과 납기를 좌우한다. 2025년 매출 NT$401.7억(+24.4%)·순이익 NT$19.5억(EPS 3.01)으로 AI 기판 수요에 힘입어 영업 흑자전환(매출총이익률 1.1%→9.1%)했다. 대만 재벌 포모사 플라스틱 그룹 계열로, 소재·자본 기반을 등에 업는다.
8046.TW 갱신 2026.07.12 3 의존 AI· 3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난야PCB의 직접 연결 기업은 3곳(관계 기준 공급 1·매출 2)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4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8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2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FY2025 매출 NT$401.7억(+24.4%), 영업이익 NT$19.8억(전년 -12.7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순이익 NT$19.5억(EPS 3.01, 전년 NT$2.0억), 매출총이익률 9.1%(전년 1.1%). AI·HPC 기판 수요가 회복 견인.
- 사업부문 · BT 패키지 기판 · FC-BGA(ABF) 기판
매출처
지급처
- 레조낙 신뢰 中
레소낙에서 빌드업·기판 소재를 매입 — FC-BGA 미세화·다층화의 상류 소재 의존으로, 소재 품질이 하이엔드 수율의 제약. - 동박·빌드업 소재 (비공개) 신뢰 低
제조용 원재료·소재·R&D(비공개).
투자자
- 포모사 플라스틱 그룹 (台塑集團) 신뢰 高
대만 재벌 포모사 플라스틱 그룹 계열사.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삼성전자 | 선행2 | -9 | -14.2 | +20.9 | -26.4 | +212.9 | +59.7 |
| 엔비디아 | 선행2 | +125.5 | -50.3 | +239 | +171.2 | +38.9 | +23.7 |
| 미디어텍 | 선행1 | +27.8 | -26.6 | +52.9 | +58.3 | +24.9 | +152.4 |
| 난야PCB | 본노드 | +110.6 | -46.7 | -0.5 | -38.3 | +188.2 | +172.1 |
| 레조낙 | 수혜1 | -2.6 | -4 | +37.5 | +30.3 | +137.9 | +73.5 |
YTD 기준일 2026-09-04 · 출처 Yahoo Finance
BT·FC-BGA 패키지 기판 기업. 2025년 +188.2%, 2026년 +172.1%로 폭발했다. 본주(+172.1%)가 수요단(평균 +88.1%)과 공급단(평균 +73.5%)을 모두 앞선다. 사슬보다 먼저 달린 만큼, 수요단 숫자가 따라오지 못하면 되돌림이 먼저 오는 자리다. 연결 노드 중 가장 앞선 곳은 미디어텍(+152.4%), 가장 처진 곳은 엔비디아(+23.7%)다. 격차가 사슬 논리로 설명되면 후자가 다음 전파 후보이고, 설명되지 않으면 그 연결 자체를 다시 봐야 한다.
2026-09-04 수익률 기준 생성증권사 투자의견
컨센서스: 매수 3 · 중립 0 · 매도 0 · 평균 목표가 NT$1,163 · 현재가 NT$1,055 (09-04) · 여력 +10%
| 증권사 | 투자의견 | 목표주가 | 발행 | |
|---|---|---|---|---|
| 모건스탠리 | 加碼 (Overweight) | NT$1,275 | 2026.06.30 | 리포트 ↗ |
| 씨티그룹 | 買進 (Buy) | NT$1,100 | 2026.06.30 | 리포트 ↗ |
| 골드만삭스 | 買進 (Buy) | NT$1,115 | 2026.05.08 | 리포트 ↗ |
ABF 기판 업체 난야PCB는 AI 서버발 기판 공급 부족 전망에 모건스탠리·씨티·다이와 등 외국계가 목표주가를 1,100~1,444대만달러로 잇달아 상향하며 매수 일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