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 전력기기 · 초고압 변압기 (그리드 병목)
HD현대일렉트릭
초고압 변압기·전력기기 기업. AI 데이터센터·미국 그리드 현대화 수요로 2025년 매출 ₩4.08조(+23%), 영업이익 ₩9,953억(+49%), 4분기 영업이익률 27.6%. 북미 매출 $10.9억·수주 $28.8억, 수주잔고 $67.3억(3년+). 미국 765kV 변압기 증설($2억). 전력망 병목의 한국 수혜.
267260.KS 갱신 2026.07.12 4 의존 AI· 1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HD Hyundai Electric의 직접 연결 기업은 2곳(관계 기준 공급 0·매출 2)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4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4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2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2025 매출 ₩4.08조 (+23%)
- 고객 집중도 · 북미 40%, 변압기 수주잔고 $6.73B.
- 사업부문 · 초고압 변압기 · 배전·회전기기
매출처
- 미 유틸리티·데이터센터 (변압기) 신뢰 高
미국 유틸리티·데이터센터에 초고압 변압기 수출(북미 매출 40%, 수주잔고 $6.73B, 3년+). 그리드 병목의 핵심 수혜 채널로, 잔고가 향후 매출을 선확정한다. - 디지털리얼티 신뢰 中
대형 데이터센터 리츠 디지털리얼티 등에 초고압 변압기 공급 — 데이터센터 전력 인입 설비 수요의 직접 채널. - 아메리칸일렉트릭파워 신뢰 中
미 최대 송전사 중 하나인 AEP 송전망에 초고압 변압기 공급 — 그리드 현대화 발주의 대표 고객.
지급처
- 전기강판·소재 (비공개) 신뢰 低
전기강판·구리 등 변압기 원자재 매입(금액 미공개). 구리·강판 가격이 변압기 원가의 핵심 변수. - 증설 (비공개) 신뢰 低
미국 765kV 변압기 생산 증설($2억) — 공급부족 국면에서 캐파를 늘려 잔고를 매출로 전환하는 투자.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엔비디아 | 선행2 | +125.5 | -50.3 | +239 | +171.2 | +38.9 | +13.3 |
| 아마존 | 선행2 | +2.4 | -49.6 | +80.9 | +44.4 | +5.2 | +6.3 |
| 아메리칸일렉트릭파워 | 선행1 | +10.7 | +10.4 | -11 | +18.2 | +29.4 | +19.2 |
| 디지털리얼티 | 선행1 | +30.7 | -41 | +39.9 | +35.9 | -10.1 | +18.2 |
| HD현대일렉트릭 | 본노드 | +4.2 | +132.5 | +159.4 | +300.5 | +120.2 | -3.7 |
YTD 기준일 2026-07-10 · 출처 Yahoo Finance
투자 논점은 초고압 변압기의 구조적 공급부족에서 나오는 수주잔고의 가시성이다. AI 데이터센터 전력 폭증과 미국 그리드 현대화가 겹치며 2025년 매출 4.08조원(+23%)·영업이익 9,953억원(+49%)·4분기 영업이익률 27.6%로 마진이 레벨업했고, 북미가 매출의 40%다. 수주잔고 $6.73B(3년+ 물량)가 향후 매출을 사실상 선확정했고 미국 765kV 변압기 증설($2억)로 캐파를 늘리는 국면이라, 실적보다 잔고·증설 소화 속도가 주가를 끈다 — 변압기는 리드타임이 길고 신규 진입이 어려워 사이클 상단에서 가격결정력이 유지되는 병목형 제품이다. 위험은 미국 유틸리티·데이터센터(디지털리얼티·AEP) 발주에 집중된 수요가 그리드 투자 사이클이 꺾일 때 잔고 소진 이후로 미뤄진다는 후행성이다.
2026-07-10 수익률 기준 생성증권사 투자의견
컨센서스: 매수 5 · 중립 0 · 매도 0 · 평균 목표가 ₩1,280,000 · 현재가 ₩851,000 (07-10) · 여력 +50%
| 증권사 | 투자의견 | 목표주가 | 발행 | |
|---|---|---|---|---|
| IBK투자증권 · 김태현 | 매수 | ₩1,500,000 | 2026.04.29 | 리포트 ↗ |
| LS증권 · 성종화 | 매수 | ₩1,280,000 | 2026.04.14 | 리포트 ↗ |
| 대신증권 · 허민호 | 매수 | ₩1,220,000 | 2026.04.13 | 리포트 ↗ |
| NH투자증권 · 이민재 | 매수 | ₩1,200,000 | 2026.03.20 | 리포트 ↗ |
| SK증권 | 매수 | ₩1,200,000 | 2026.02.20 | 리포트 ↗ |
1Q 영업이익 2,583억으로 중동 납기 이연에 컨센 소폭 하회했으나 신규 수주 분기 최대 18억 달러(북미 73%). 목표주가 105만→150만원 대폭 상향.
이 노드를 다룬 분석
- 다음 병목은 전력이다: 사슬이 발전·송전·냉각의 시계로 넘어가는 곳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