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500 · 대형트럭 · Class 8 29.9%
팩카
켄워스·피터빌트·DAF 브랜드로 대형 상용 트럭을 만드는 미국 최대 트럭 제조사다. 2025년 매출 284억 달러 중 트럭이 68%, 부품이 24%를 차지했고 전 세계에 14만4,200대를 인도했다. 미국·캐나다 Class 8 시장 점유율은 29.9%다. 자체 MX-13·MX-11 디젤 엔진을 생산하고 부족분은 커민스에서 조달하며, 오로라와 자율주행 트럭(피터빌트 579·켄워스 T680)을 공동 개발한다.
PCAR 갱신 2026.07.12 2 의존 AI· 1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팩카의 직접 연결 기업은 2곳(관계 기준 공급 1·매출 1)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3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6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3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약 $28.4B (FY2025)
- 사업부문 · 트럭 (Kenworth·Peterbilt·DAF) · 부품 (PACCAR Parts·TRP) · 금융 서비스
매출처
- 독립 딜러·화물사 (Class 8 대형트럭) 신뢰 高· 매출 $19.4B · 2025 · 트럭 부문 매출(총매출의 68%)
켄워스·피터빌트·DAF 대형 상용트럭을 독립 딜러망을 통해 화물사·차주에 판매. 2025년 트럭 매출 $19.37B(총매출 68%), 전 세계 14만4,200대 인도, 미국·캐나다 Class 8 점유율 29.9%. - 애프터마켓 딜러·차주 (PACCAR Parts·TRP) 신뢰 高· 매출 $6.9B · 2025 · 부품 부문 매출(24%·사상 최대)
켄워스·피터빌트·DAF 딜러와 99개국 350여 TRP 매장·21개 PDC를 통해 애프터마켓 부품 유통. 2025년 부품 매출 $6.87B(사상 최대·매출 24%), 세전이익 $1.67B. - Aurora Innovation (자율주행 트럭 플랫폼) 신뢰 中
2021년 1월 글로벌 전략 제휴로 오로라에 피터빌트 579·켄워스 T680 자율주행 대응 플랫폼을 공급·공동개발. 오로라는 2025년 4월 이 차량으로 무인 상용운행을 개시, 2026년 확대 예정. 계약 금액 비공개.
지급처
- 원자재·부품 공급망 (강재·구리·알루미늄) 신뢰 高· 점유율 ~85% · 2025 · 원자재·부품이 신차 원가의 약 85%
강재·구리·알루미늄·석유 등 원자재와 부품이 신차 원가의 약 85%. 반도체는 다수 공급사에서 조달하고 일부 품목은 헤지·장기계약으로 변동성 관리. - Cummins (조달 디젤 엔진) 신뢰 高
PACCAR가 자체 제작하지 않는 엔진은 커민스에서 조달(장기 공급계약). 자체 MX-13·MX-11 엔진은 콜럼버스(MS)·에인트호번(NL)·폰타그로사(BR)에서 생산. 조달 금액 비공개. - Eaton·ZF (트랜스미션) 신뢰 高
트랜스미션의 상당 부분을 Eaton과 ZF Friedrichshafen에서 조달하고, 캡 스탬핑은 Magna에서 조달(모두 장기 공급계약). 조달 금액 비공개.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우버 | 선행2 | -17.8 | -41 | +149 | -2 | +35.5 | -8.8 |
| 오로라 | 선행1 | · | -89.3 | +261.2 | +44.2 | -39 | +66.1 |
| 팩카 | 본노드 | +5.6 | +17 | +55 | +10.8 | +8 | +14.4 |
| 커민스 | 수혜1 | -1.7 | +14.1 | +1.7 | +48.9 | +49.4 | +33.3 |
YTD 기준일 2026-07-10 · 출처 Yahoo Finance
팩카의 논점은 '사이클 타는 신차 위에 얹힌 반복·고마진 부품'이다. 북미 Class 8 트럭 29.9% 과점 제조사지만, 진짜 방어력은 화물 경기에 출렁이는 신차(트럭 68%)가 아니라 사상 최대를 경신한 애프터마켓 부품(24%)의 반복·고마진 매출에 있다 — 트럭 판매가 꺾여도 도로 위 차량이 부품·서비스 수요를 지탱한다. 자체 MX 엔진 내재화로 커민스 의존을 낮추고, 오로라와 자율주행 트럭을 공동개발해 다음 사이클 옵션을 쥔다. 리스크는 화물 경기·Class 8 수요 둔화와 엔진 조달. 그래프 파급: 커민스(조달 엔진)·이튼·ZF가 상류 공급망, 오로라가 자율주행 파트너.
2026-07-10 수익률 기준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