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케이 225 · 광산·건설기계 · 자율트럭 세계 1위

고마쓰

굴착기·광산장비 세계 2위지만, 자율주행 초대형 트럭에서는 2008년 상용화 이래 18년 앞선 1위(누적 1,016대)라는 진짜 해자를 쥔 회사다. 2026년 3월기는 성장이 아니라 방어의 해였다 — 물량이 빠지는데 판가 인상으로 매출을 +0.7% 지켰지만 영업이익은 -13.7%로 꺾였고, 자원 사이클에 올라탄 중남미(+13.7%)·오세아니아 광산이 붕괴한 아시아 일반건설을 겨우 상쇄했다. 지금 이 노드의 관전 포인트는 FY2027 미국 관세(가이던스 영업익 -10.5%)가 판가 방어력을 얼마나 깎느냐, 그리고 광산 자동화·애프터마켓 해자가 그 하방을 얼마나 받치느냐다.

6301.T 갱신 2026.07.12 3 의존 AI· 1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고마쓰의 직접 연결 기업은 2곳(관계 기준 공급 2·매출 0)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3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9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1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연도별 수익률 · 2026-07-10'21+0.5%'22+17.4%'23+40.1%'24+16.4%'25+30.5%YTD+9.5%
매출Barrick (네바다 골드마인스)Rio TintoVale북미·중남미·오세아니아 자원국 (건설·광산기계)Anglo American
고마쓰4조1,328억엔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4조1,328억엔 (2026년 3월기 연결, +0.7%)
  • 사업부문 · 건설·광산·유틸리티 기계 · 산업기계·기타 · 리테일 파이낸스

매출처

  • Barrick (네바다 골드마인스) 신뢰 高
    1,000번째 울트라클래스 자율 트럭(930E-5AT, 적재 290t)이 배치된 AHS 고객(2026.4).
    확인 EN 고마쓰 발행 2026.04.28: 고마쓰 2026년 3월기 연결 결산(미국 GAAP)
    확인 KO 비히클뉴스 발행 2026.04.21: 코마츠, 자율주행 광산 트럭 1,000대 달성 — 업계 최초
    확인 EN Komatsu 발행 2026.04.21: 고마쓰, 울트라클래스 자율 트럭 1,000대 커미셔닝 최초 달성
  • Rio Tinto 신뢰 高
    필바라 철광산(브록만4·웨스트앤젤라스)의 FrontRunner AHS·830E/930E 트럭 고객.
    확인 EN Mining Technology 발행 2023.01.01: 광산 자율 운반 시스템(AHS) 주요 제조사
  • Vale 신뢰 高
    카라자스 철광산의 830E/930E 트럭 고객. 2024년 커민스와 3사 듀얼퓨얼(에탄올 70%) 개조 프로그램.
    확인 EN Komatsu 발행 2024.08.27: 발레·고마쓰·커민스, 듀얼퓨얼 프로그램 출범
  • 북미·중남미·오세아니아 자원국 (건설·광산기계) 신뢰 高
    매출의 92%가 걸린 건설·광산기계에서 지금 회사를 떠받치는 건 자원 사이클이다 — 구리·철·금 가격이 끌어올린 중남미(+13.7%)·오세아니아 광산 수요가, 인프라 둔화로 무너진 아시아(-33%)·일본(-4.6%) 일반 건설을 상쇄했다. FY2026 부문매출이 +0.2%에 그친 건 물량이 아니라 판가 인상으로 버틴 결과여서, 세그먼트이익은 오히려 -18%(원가·물량) — 전형적인 사이클 후반 신호다. 그리고 이 판가 방어력을 위협하는 게 FY2027 미국 관세(가이던스 영업익 -10.5%)다.
    언급 EN 씨티(Citi)/컨센서스 발행 2026.05.10: 고마쓰(6301) 애널리스트 — 씨티 목표주가 ¥4,500(중립), 컨센서스 중립
    확인 EN 고마쓰 발행 2026.04.28: 고마쓰 2026년 3월기 연결 결산(미국 GAAP)
  • Anglo American 신뢰 中
    칠레 로스브론세스 구리 광산 AHS 고객(약 62대 930E 계획 보도).
    확인 EN Komatsu 발행 2022.01.01: 고마쓰, 로스브론세스 구리 광산에 AHS 배치

지급처

  • 우스터 신뢰 高
    자율주행 광산장비용 라이다를 아우스터에서 조달(수백만달러 규모 계약, REV7).
    확인 EN Business Wire 발행 2025.05.08: Ouster to Supply Lidar Sensors for Komatsu's Autonomous Offerings
    확인 EN Mining.com 발행 2025.05.08: Ouster to supply lidar sensors for Komatsu's autonomous offerings
  • 커민스 신뢰 高
    울트라클래스 광산 트럭(830E·930E)의 주 엔진 공급사. 2024년 발레와 3사 에탄올-디젤 듀얼퓨얼 개조 프로그램 진행.
    확인 EN Komatsu 발행 2024.08.27: 발레·고마쓰·커민스, 듀얼퓨얼 프로그램 출범

투자처

  • M&A (말와 포레스트·SRC 리매뉴·조이글로벌) 신뢰 高
    고마쓰의 M&A는 신규 장비 물량 사이클에 덜 흔들리는 '광산·애프터마켓 해자'를 의도적으로 쌓는 축이다 — 2017년 조이글로벌 약 37억 달러 인수로 지하광산·초대형 장비를 내재화했고, 2026년 SRC렉싱턴 재제조 자산·말와 포레스트(임업)를 붙여 순환경제·부품재생 매출로 확장 중이다. 신차 판매가 꺾이는 국면일수록 리매뉴·부품·서비스가 이익률을 지탱하는 구조다.
    확인 EN 고마쓰 발행 2026.04.28: 고마쓰 2026년 3월기 연결 결산(미국 GAAP)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기업단계'21'22'23'24'25YTD
고마쓰본노드+0.5+17.4+40.1+16.4+30.5+9.5
우스터수혜1-61.5-83.4-11.1+59.3+77.1+100
커민스수혜1-1.7+14.1+1.7+48.9+49.4+33.3
패브리넷수혜2+52.7+8.2+48.4+15.5+107.1+3.5

YTD 기준일 2026-07-10 · 출처 Yahoo Finance

고마쓰의 투자 논점은 두 개의 서로 다른 사이클이 한 회사에 겹쳐 있다는 점이다. 매출의 92%인 건설·광산기계에서 지금 이익을 지탱하는 건 자원 사이클 — 구리·철·금 가격에 연동된 중남미(+13.7%)·오세아니아 광산 수요이며, 반대로 아시아(-33%) 일반건설은 인프라 둔화로 무너졌다. FY2026 부문매출이 +0.2%에 그치고도 이익이 -18% 빠진 건, 물량이 아니라 판가로 버틴 사이클 후반의 전형이다. 최대 리스크는 FY2027 미국 관세로, 회사 스스로 영업익 -10.5%를 가이드했다 — 수요 붕괴가 아니라 정책 마진 압박이라는 점이 핵심. 그래프상 파급은 뚜렷하다: 커민스(엔진)·아우스터(라이다)가 고마쓰 캐파에 물려 있어 광산 자동화(AHS 1,016대) 투자 확대가 이들로 먼저 번지고, 리오틴토·발레·배릭 등 자원 메이저의 광산 가동률이 상류 수요를 좌우한다.

2026-05-12 수익률 기준 생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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