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바이오시밀러 선두
셀트리온
셀트리온은 세계 최초의 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CT-P13)를 시작으로 11개 바이오시밀러 품목허가를 확보한 글로벌 바이오제약 기업이다. 램시마·트룩시마·허쥬마·유플라이마·베그젤마에 더해 세계 최초 인플릭시맙 피하주사 제형인 짐펜트라(램시마SC)를 미국에서 직접 판매한다. 2023년 12월 셀트리온헬스케어를 흡수합병해 개발·생산·판매를 하나로 묶었고, 유럽과 미국 전 제품을 직접판매 체제로 전환했다. 2025년 연결 매출은 4조1,625억원, 영업이익은 1조1,685억원이다.
068270.KS 갱신 2026.07.12 2 의존 AI· 1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셀트리온의 직접 연결 기업은 1곳(관계 기준 공급 1·매출 0)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1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3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1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7-12 기준).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4조1,625억원 (FY2025 연결)
- 사업부문 · 바이오의약품 · 케미컬의약품·기타
매출처
- 유럽 처방시장 (직접판매) 신뢰 高· 금액 2,009,681 KRW_mn · FY2025 · 연결 외부 지역별 매출(유럽), 내부거래 제거 후
최대 해외시장. 2025년 연결 외부 유럽매출 약 2조원. 램시마 유럽 점유율 59%(IQVIA 2025 3Q), 램시마SC EU5 30%. 2022년 하반기 전 제품 직접판매 전환 완료. - 미국·북미 처방시장 (짐펜트라 직접판매) 신뢰 高· 금액 419,963 KRW_mn · FY2025 · 연결 외부 지역별 매출(북미), 전년 168,086백만원 대비 +150%
급성장 시장. 2025년 연결 외부 북미매출 약 4,200억원(전년 1,681억원 대비 +150%). 세계 최초 인플릭시맙 SC 짐펜트라를 직접판매, 2024년 3월 출시 이후 월평균 31% 처방 성장. 2026년 1월 처방 전년比 약 3배(+213%). - 국내 처방시장 (셀트리온제약·Primary Care) 신뢰 中· 금액 1,262,073 KRW_mn · FY2025 · 연결 외부 지역별 매출(국내), 내부거래 제거 후
2025년 연결 외부 국내매출 약 1조2,600억원. 셀트리온제약 청주공장 케미컬 양산분과 다케다 인수 Primary Care 브랜드(당뇨 네시나·액토스, 고혈압 이달비) 포함.
지급처
- 세포배양 배지·바이오의약품 원재료 공급망 신뢰 高· 금액 345,744 KRW_mn · FY2025 · 연결 원재료 매입액(바이오의약품 원재료, 총매입의 68.42%)
2025년 최대 매입 항목. 바이오의약품 원재료(미디어/배지 외) 3,457억원(총매입의 68.42%)·부재료(CIP 100 외) 492억원. 주문생산 방식 조달로 주요 매입처는 경쟁·계약상 미공개. - 케미컬의약품 원료 공급망 (오로트산카르니틴 등) 신뢰 高· 금액 110,421 KRW_mn · FY2025 · 연결 원재료 매입액(케미컬의약품, 총매입의 21.85%)
2025년 케미컬의약품 원재료(오로트산카르니틴 외) 매입 1,104억원(총매입의 21.85%). 셀트리온제약 청주공장 합성의약품 양산용. 매입처 미공개. - 애브비 신뢰 中
유플라이마(CT-P17)는 오리지널 휴미라(애브비)의 바이오시밀러. 2023년 미국 출시를 위해 오리지널 개발사 애브비와 특허 협의를 완료(통상 바이오시밀러 특허합의는 로열티 지급 수반). 지급액은 미공개.
투자처
- Kaigene, Inc. (희귀 자가면역 신약 라이선스-인) 신뢰 中· contract 8 USD_mn · 2025-11-04~ · 라이선스-인 선급금 $8M(개발 최대 $111M·판매 최대 $625M·로열티 5~10%)
2025.11.04 미국 Kaigene와 희귀 자가면역질환 치료 신약물질 License-in 계약. 선급금 800만달러(약 114억원), 개발 마일스톤 최대 1억1,100만달러, 판매 마일스톤 최대 6억2,500만달러(순매출 40억달러 달성 시), 로열티 순매출액의 5~10%. ADC·이중항체 등 차세대 모달리티 파이프라인 확장의 일부.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YTD 기준일 2026-07-10 · 출처 Yahoo Finance
셀트리온의 논지는 바이오시밀러 세계 선두에서 직접판매·신약으로 마진과 파이프라인을 끌어올리는 전환이다. 세계 최초 항체 바이오시밀러 램시마를 시작으로 11개 품목허가를 확보했고, FY2025 연결 매출 4조1,625억원·영업이익 1조1,685억원(영업이익률 28%)을 냈다. 2023년 셀트리온헬스케어 흡수합병으로 개발·생산·판매를 통합하고 유럽·미국 전 제품을 직접판매로 전환한 것이 마진 상향의 축이다 — 유럽 램시마 점유 59%가 현금 기반이라면, 성장 방아쇠는 미국이다. 세계 최초 인플릭시맙 피하주사 짐펜트라(램시마SC)를 미국에서 직접 팔아 북미 매출이 +150%(2026년 1월 처방 +213%)로 급증한다. Kaigene 라이선스-인 등 ADC·이중항체 신약으로 바이오시밀러 이후를 준비한다. 재평가 트리거는 짐펜트라 미국 침투, 신규 바이오시밀러 출시, 그리고 신약 파이프라인 진전이다.
2026-07-10 수익률 기준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