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 · 스카이리치·린버크(포스트 휴미라)
애브비
휴미라 특허 만료로 매출 절벽에 부딪혔던 제약사가 후속 면역질환 약 스카이리치와 린버크로 반등에 성공했다. 2025년 총매출은 611억 달러로 사상 최대이며, 두 신약 합산 매출이 259억 달러로 휴미라 전성기를 넘어섰다. 신경과학(브레일라·보톡스), 종양(임브루비카·벤클렉스타), 미용이 매출을 보완한다.
ABBV 갱신 2026.09.11 2 의존 AI· 2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애브비의 직접 연결 기업은 3곳(관계 기준 공급 0·매출 3)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4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6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3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9-11 기준).
연도별 수익률 · 2026-09-04'21+32.4%'22+24%'23-0.2%'24+18.9%'25+33.1%YTD+14.9%
매출 ▸면역질환 시장 (스카이리치·린버크)●금액 $25.9B신경·미용 시장 (보톡스·브레일라·유브렐비)●금액 $3.8B센코라●카디널 헬스●셀트리온◐금액 $4.5B종양 시장 (임브루비카·벤클렉스타·엘라히어)◐금액 $2.9B
애브비$61.2B
▸ 비용원료의약품·위탁생산(API·CDMO) 공급망●금액 $18.2B연구개발·라이선스인(R&D·IPR&D)●금액 $9.1B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61.2B (FY2025)
- 사업부문 · 면역질환 (스카이리치·린버크·휴미라) · 신경과학 (브레일라·보톡스·유브렐비) · 종양 (임브루비카·벤클렉스타·엘라히어) · 미용 (보톡스 코스메틱·주비덤)
매출처
- 면역질환 시장 (스카이리치·린버크) 신뢰 高· 금액 $25.9B · FY2025 스카이리치+린버크 · 스카이리치 $17.56B·린버크 $8.30B·휴미라 $4.54B
최대 매출원. 스카이리치 $17.6B(+50%)와 린버크 $8.3B(+39%) 합산 $25.9B가 직접 바이오시밀러 경쟁으로 -49% 감소한 휴미라 $4.5B를 상쇄하며 총매출을 사상 최대(611억달러)로 견인했다. - 신경·미용 시장 (보톡스·브레일라·유브렐비) 신뢰 高· 금액 $3.8B · FY2025 Botox Therapeutic · 브레일라 $3.62B·보톡스치료 $3.77B·유브렐비 $1.27B·보톡스미용 $2.60B
면역질환을 잇는 성장축. 브레일라 $3.6B(+11%)·보톡스 치료용 $3.8B(+15%)·유브렐비 $1.3B(+27%)·큘립타 $1.0B(+57%)에 미용 보톡스 코스메틱 $2.6B이 더해진다. - 센코라 신뢰 高
애브비는 미국 핵심 도매 고객인 센코라에 의약품을 판매하며, 센코라를 포함한 3개 도매사가 FY2025 미국 의약품 매출의 사실상 전부를 차지했다고 공시했지만 센코라 개별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 카디널 헬스 신뢰 高
애브비는 미국 의약품을 카디널 헬스를 포함한 대형 도매 유통사에 판매하며, 카디널 헬스가 매입한 애브비 제품의 개별 금액이나 비중은 공개하지 않았다. - 셀트리온 신뢰 中· 금액 $4.5B · FY2025 Humira · 휴미라 2023 $14.4B→2025 $4.5B(-49% YoY)
셀트리온의 휴미라 바이오시밀러 유플라이마는 애브비와의 특허 합의(로열티 지급)를 거쳐 미국에 진입했다. 바이오시밀러 경쟁은 휴미라 매출을 2023년 $14.4B에서 2025년 $4.5B로 끌어내렸다. - 종양 시장 (임브루비카·벤클렉스타·엘라히어) 신뢰 中· 금액 $2.9B · FY2025 Imbruvica · 임브루비카 $2.87B·벤클렉스타 $2.79B
임브루비카 $2.9B(-14%, BTK 경쟁 심화)와 벤클렉스타 $2.8B(+8%)가 축이며, 2024년 인수한 엘라히어(난소암 ADC)가 신규 성장원으로 합류했다.
지급처
- 원료의약품·위탁생산(API·CDMO) 공급망 신뢰 高· 금액 $18.2B · FY2025 Cost of products sold · 제품원가 $18,204M
제품원가 $18.2B. 애브비는 원료·부자재를 전 세계 다수 공급사에서 조달하고, 원료의약품(API)·완제 제조·충전·포장을 제3자와 계약한다. 단일 공급원 의존을 피하고 대체 공급을 유지한다. - 연구개발·라이선스인(R&D·IPR&D) 신뢰 高· 금액 $9.1B · FY2025 R&D · R&D $9,096M·인수IPR&D $5,016M
연구개발비 $9.1B에 인수 IPR&D·마일스톤 $5.0B을 더한 파이프라인 투자가 최대 비용축. 휴미라 이후 성장을 외부 라이선스·인수(엘라히어 등)와 자체 R&D로 방어한다.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CVS 헬스 | 선행2 | +54.9 | -7.6 | -12.5 | -40.8 | +84.3 | +24.7 |
| 카디널 헬스 | 선행1 | -0.4 | +54.1 | +34.1 | +19 | +76.3 | +21.1 |
| 센코라 | 선행1 | +44.1 | +26.3 | +25.3 | +10.4 | +51.5 | -1.4 |
| 셀트리온 | 선행1 | -52.3 | +13 | +10.1 | +5.4 | +22 | -5.9 |
| 애브비 | 본노드 | +32.4 | +24 | -0.2 | +18.9 | +33.1 | +14.9 |
YTD 기준일 2026-09-04 · 출처 Yahoo Finance
S&P 500·제약·스카이리치·린버크(포스트 휴미라) 기업. 2026년 +14.9%다. 본주(+14.9%)와 수요단(평균 -5.9%)이 같은 보폭으로 움직인다.
2026-09-04 수익률 기준 생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