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5G·광통신 사업자
AT&T
미국 이동통신과 광대역 광섬유에서 대부분의 매출을 내며, 기업용 유선과 멕시코 무선 사업도 운영한다. 망 고도화를 위해 Ericsson의 Open RAN 장비와 Corning의 광섬유 솔루션을 구매하고, EchoStar와의 도매망 계약 및 주파수 인수로 무선 수요와 용량을 함께 확대한다.
T 갱신 2026.09.11 2 의존 AI· 2 재방문
밸류체인 그래프 기준 AT&T의 직접 연결 기업은 3곳(관계 기준 공급 1·매출 2·투자 1)이고, 사슬을 2차까지 넓히면 4곳에 닿는다. 링크의 근거 출처는 12건이며 그중 1차공시가 4건이다 (valuechain.wiki, 2026-09-11 기준).
연도별 수익률 · 2026-09-04'21-5.9%'22+6.5%'23-2.7%'24+44.1%'25+14%YTD+7.1%
재무 · 사업부문
- 총매출 · 2025 회계연도 총매출 1,256억 4,800만 달러
- 사업부문 · 모빌리티 · 비즈니스 유선 · 소비자 유선 · 라틴아메리카 · 기업 및 기타
매출처
지급처
- 코닝 신뢰 高· 계약금액 $1B · multi year purchase agreement · AT&T의 Corning 광섬유·케이블·연결 솔루션 구매 계약 가치
Corning은 AT&T의 광대역망 확장에 차세대 광섬유, 케이블과 연결 솔루션을 공급한다. 다년 구매 계약의 가치는 10억 달러를 넘는다. - Ericsson 신뢰 中· 계약금액 $14B · five year agreement · AT&T의 Ericsson Open RAN 인프라 및 소프트웨어 계약 예상 지출액
Ericsson은 AT&T의 Open RAN 전환에 다중대역 무선장비, 기지국 장비, 자동화 플랫폼과 소프트웨어를 공급한다. 5년 계약의 지출은 약 140억 달러에 이를 수 있으며 2026년에는 EchoStar에서 인수한 600MHz 대역용 장비도 추가 선정됐다.
투자처
- 에코스타 신뢰 高· 금액 $23B · acquisition completed 2026-07-28 · 에코스타의 600MHz 및 3.45GHz 주파수 라이선스 인수가격
AT&T는 에코스타에서 미국 전역의 600MHz 저대역과 3.45GHz 중대역 주파수 약 50MHz를 약 230억 달러에 인수했다. 거래는 2026년 7월 28일 종결됐다.
가치사슬 파급 (2차)
node↔node 연결을 2차까지 따라간 파급. 같은 기업은 가장 가까운 단계에 한 번만 표시.
| 기업 | 단계 | '21 | '22 | '23 | '24 | '25 | YTD |
|---|---|---|---|---|---|---|---|
| 마쓰다 | 선행2 | +18.8 | +22.8 | +81.1 | -39 | +17.3 | +1.8 |
| 도요타자동차 | 선행1 | +58.1 | -13.4 | +63 | +1.8 | +21.8 | -10.8 |
| 에코스타 | 선행1 | +24.4 | -36.7 | -0.7 | +38.2 | +374.7 | -17.4 |
| AT&T | 본노드 | -5.9 | +6.5 | -2.7 | +44.1 | +14 | +7.1 |
| 코닝 | 수혜1 | +5.9 | -11.6 | -1.2 | +60.6 | +87.8 | +77.2 |
| 에코스타 | 수혜1 | +24.4 | -36.7 | -0.7 | +38.2 | +374.7 | -17.4 |
YTD 기준일 2026-09-04 · 출처 Yahoo Finance
미국 5G·광통신 사업자 기업. 2026년 +7.1%다. 공급단(평균 +77.2%)이 본주(+7.1%)보다 세게 움직였다. 공급 병목 국면의 전형으로, 본주 마진보다 공급사 물량 레버리지가 먼저 반영되고 있다는 신호다. 연결 노드 중 가장 앞선 곳은 코닝(+77.2%), 가장 처진 곳은 도요타자동차(-10.8%)다. 격차가 사슬 논리로 설명되면 후자가 다음 전파 후보이고, 설명되지 않으면 그 연결 자체를 다시 봐야 한다.
2026-09-04 수익률 기준 생성